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역주행 운전자 "급발진, 아유 죽겠다"…사고 직후 동료에 전화 2024-07-03 16:29:53
지하 주차장에서 빠져나와 한화빌딩 뒤편 일방통행 도로인 세종대로18길을 200여m 역주행해 가드레일과 행인을 들이받은 뒤 차량 2대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9명이 숨졌다. A씨는 사고 직후 경찰에서도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역주행 운전자 "차에서 소리 나더니 튀어나가" 2024-07-03 16:12:20
주차장에서 빠져나와 한화빌딩 뒤편의 일방통행 도로인 세종대로18길을 200여m 역주행하다가 가드레일과 행인을 들이받았다. 이후 차량 2대를 추돌하고 시청역 12번 출구 인근의 교통섬에서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보행자 9명이 숨졌다. A씨는 경찰에서도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 A씨를...
15명 사상자 발생 '시청 역주행' 향후 경찰 수사 쟁점은? 2024-07-03 12:00:18
직전 일방통행로를 거꾸로 진입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폭이 좁고 곡선 구간인 호텔 지하주차장을 지나쳤다. 1층에 다다랐을 당시 처음 눈앞에 보이는 사거리 중 12시 방향(일방통행로)으로 진입했다. 눈앞엔 ‘진입금지’란 안내판이 길 좌측에 있었지만, 야간이라 제대로 보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당황한 운전자가...
조선호텔 앞 가보니…'일방통행 신호 無 눈치껏' 운전자 과실론 힘 받나 [르포] 2024-07-03 11:58:42
사업으로 양방통행에서 일방통행으로 바뀌었다. 호텔 정문에서 나서는 통로에서는 초록색 '진입금지(일방통행)' 표지판을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는 호텔에서 나온 직후 소공로를 타고 서울광장 방향으로 우회전만 가능하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신호등이 없어 운전 방향을 혼동하기 쉬운 구조다. 호텔 정문에서...
시청역 사고차량 블랙박스 확인하니…"어, 어" 소리만 담겼다 2024-07-03 10:36:03
일방통행 4차로 도로를 250m가량 역주행했다. 시속 100㎞ 가까이 가속한 차량은 인도 등을 덮쳤고, 이에 따라 사상자 15명이 발생했다. 사망자 9명은 모두 30~50대 남성 직장인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등 차 씨의 과실로 사고가 일어났을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동시에 급발진을 비롯한 여러 가능성을...
장애 이겨낸 공무원, 회식 후 일하러 돌아가다 참변 2024-07-03 08:34:28
후 일방통행 4차선 도로를 역주행하다 왼편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9명이 숨졌다. 6명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와 아내, 보행자 2명, A씨 차량이 들이받은 차량 2대의 운전자 등 6명이 다쳤다. 당초 사고 직후 부상자는 운전자를 포함해 4명으로...
"부부싸움 끝 풀악셀"…시청역 교통사고 루머 퍼지자 2024-07-02 19:02:05
빠져나와 한화빌딩 뒤편의 일방통행 도로인 세종대로18길을 역주행하다가 가드레일과 인도의 행인을 들이받은 뒤 BMW, 쏘나타 차량을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사고 직후 BMW와 쏘나타 차량을 먼저 추돌한 뒤 행인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던 것과는 차이가 있다. 이후 100m가량을 더 돌진한 후에야 차량은 멈춰...
"늘 다니던 도심 인도서 역주행 참사라니…" 시민들 충격 2024-07-02 17:53:36
주차장에서 빠져나오고 있었다. 차량은 갑작스레 일방통행인 도로를 시속 100㎞에 가까운 빠른 속도로 역주행하다 인도로 돌진해 시민들을 덮쳤다. 이후에도 차량은 멈추지 않았고, 도로에 있는 다른 차 두 대와 연달아 충돌한 뒤 50m가량 더 진행한 후에야 멈췄다. 시민들 충격 속 안타까운 사연 접해사망자 대부분은 업무...
[사설] 또 방통위원장 사퇴…국가 기관 마비시키는 탄핵 정치 2024-07-02 17:25:02
방송 3법을 국회 상임위에서 일방 통과시킨 것도 MBC 등을 장악하려는 의도다. 민주당은 야당 시절이던 2016년 ‘공영방송 독립성을 높이자’며 지금의 방송 3법과 비슷한 법안을 낸 적이 있다. 그러나 정권을 잡자 이 말은 쑥 들어갔고, 공영방송 사장과 이사들을 몰아내기 위해 집 앞 시위 등 갖은 수단을 동원했다. KBS...
"매일 다니는 길인데"…시청역 교차로 '추모 발길' [현장+] 2024-07-02 14:42:20
일방통행인데 이게 말이 되냐", "(희생자들은) 그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일 뿐인데 별안간 무슨 일이냐", "너무 안타깝다" 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사고가 발생한 골목에 위치한 가게 상인들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 골목의 가게 상인 A씨는 "이미 퇴근한 이후에 사고가 발생해 소식을 뒤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