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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U대회 조별리그 2차전 브라질과 무승부…8강행 2019-07-07 10:25:08
36분 강태경(이상 경주 한수원)의 연속 골이 폭발하며 전반을 2-0으로 앞섰다. 후반 14분과, 26분 연이어 실점한 한국은 후반 42분 고유진(고려대)의 골로 다시 앞서갔지만, 1분 뒤 줄리아나 파셰쿠 다 실바에게 동점 골을 내줘 결국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한국은 9일 B조 1위 러시아와 8강전을 치른다. songa@yna.co.kr...
테니스 유망주 박소현 "앞으로 20년간 윔블던 뛸래요" 2019-07-07 08:17:56
못해 5-2로 달아나지 못하고 오히려 4-4 동점을 허용하는 등 2세트 이후 고전했다. 경기를 마친 뒤 박소현은 매니지먼트 회사인 스포티즌을 통해 "윔블던에서 뛰는 것이 평생 꿈이었는데 막상 와서 경기에 나서니 처음에 너무 떨렸다"며 "경기를 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집중했고 3세트 막판에 서브에서 집중해서 이길 수...
'원클럽맨' 고요한, 리그 300경기 출전…"서울 역사에 남고싶어" 2019-07-07 05:57:01
뺏겼지만, 조영욱의 동점 골이 터지며 승점 1을 챙겼다. 고요한은 81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후 후반 36분 정현철과 교체됐다. 경기 후 고요한은 "개인 통산 리그 100번째 경기에서 강원을 상대로 이겨서 오늘도 이길 것 같았는데, 무승부에 그쳐 아쉽다"면서도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밝혔다....
SK, 두산에 8게임 차 1위 굳히기…롯데는 또 5연패(종합) 2019-07-06 22:54:29
동점을 만들어 연장에 들어갔다. 기사회생한 한화는 연장 10회말 1사 후 강경학이 우월 2루타를 치고 나간 후 장진혁이 우중간을 가르는 통렬한 적시타를 날려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파죽의 9연승을 달렸던 kt는 불펜 투수들이 무너진 탓에 아쉽게 돌풍을 멈췄다. 3위 키움 히어로즈는 고척돔 홈경기에서 롯데...
U-20 후 첫 골 넣은 조영욱…"월드컵 동료들을 위해 힘냈죠" 2019-07-06 22:39:47
19라운드 홈경기에서 동점 골을 넣어 팀의 2-2 무승부를 도왔다. 이 득점은 이번 시즌 그의 두 번째 골이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후 기록한 첫 골이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지난 6월 막을 내린 U-20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일궈냈다. 조영욱은...
장진혁,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한화 7연패 탈출 2019-07-06 22:20:35
발이 조금 더 빨랐던 것으로 확인돼 한화는 8-8 동점을 만들어 연장에 들어갔다. 기사회생한 한화는 연장 10회말 1사 후 강경학이 우월 2루타를 치고 나간 후 장진혁이 우중간을 가르는 통렬한 적시타를 날려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shoele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봉훈 결승골' 광주FC, 안산 꺾고 전반기 18경기 무패(종합) 2019-07-06 22:14:40
김명준의 헤딩 동점 골을 도와 앞서 페널티킥을 내준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냈다. 전반 37분에는 이랜드 이경렬의 반칙으로 이동준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이정협이 마무리해 전세를 뒤집었다. 후반에도 부산의 공세가 계속됐다. 부산은 후반 9분 호물로의 프리킥을 이동준이 문전으로 쇄도하며 머리로 받아 넣어 승부를...
'주니오 결승골' 울산, 최하위 인천 꺾고 선두 탈환(종합) 2019-07-06 22:00:21
수비라인을 뚫어낸 조영욱이 침착한 슈팅으로 동점 골을 뽑아내 균형을 되찾았다. 상주시민운동장에서는 포항 스틸러스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배슬기의 동점 골로 홈팀 상주 상무와 1-1로 비겼다. 상주가 전반 2분 만에 윤빛가람의 프리킥을 권완규가 헤딩골로 연결해 기선을 제압한 뒤 후반 막판까지 리드를 지켜 승리를 ...
무패행진 이어간 최용수 감독 "박동진·조영욱 활약 큰 힘" 2019-07-06 21:58:50
투입된 조영욱의 동점 골로 승점 1을 챙겼다. 10경기 무패 행진(6승 4무)을 이어간 서울은 리그 2위(승점 39)를 유지했다. 서울은 '주포' 페시치를 잃은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 지난 4월 강원과 시즌 첫 맞대결에서 두골을 넣어 서울의 승리를 이끌었던 페시치는 18라운드 울산전에서 발가락 골절상을 입어 출전...
서울, 강원과 접전 끝에 2-2 무승부…10경기 무패행진 2019-07-06 21:01:09
김지현이 깔끔한 오른발 마무리로 동점 골을 만들었다. 기세를 올린 강원의 공격은 후반에도 이어졌다. 역전 골도 금세 나왔다. 후반 13분 한국영의 중거리 슛이 유상훈 골키퍼에게 맞고 튕겨 나와 골문 앞에 있던 김지현 앞에 떨어졌고, 김지현은 손쉽게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강원은 후반 17분 조재완의 헤딩 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