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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신상도 털렸다…김포시 공무원 사망 후 악순환 '시끌' 2024-03-07 17:54:21
김포시 9급 공무원 A(39)씨가 숨지기 전 A씨의 실명과 소속 부서·직통전화번호 등을 온라인 카페에 공개한 인물 2명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이들의 카페 활동명과 실명뿐 아니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소속 직장, 사진 등을 올리면서 "공무원 신상 공개하더니 인과응보", "어떤 기분일...
복귀 전공의 '색출 명단' 나돌자…경찰 "구속수사 등 엄정 대응" 2024-03-07 17:02:45
"최근 복귀한 전공의와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의사들의 실명을 의사 커뮤니티 등에 올리는 이른바 '색출작업'과 이에 대한 협박성 댓글 및 따돌림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복귀하고 싶지만 불이익, 눈초리 등이 두려워 어쩔 수 없이 집단행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글도 확인된다"고 했다. 이어 "경찰은...
네이버 '총선 전용 페이지' 개설…여론조사 결과·분석 제공 2024-03-07 16:33:53
강조했다. 네이버 뉴스는 실명 인증 계정에만 24시간 내 기사 댓글 20개를 작성할 수 있다. 어뷰징 분석 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해 매크로 활동 발생 가능성을 막고 있다. 선거 관련 허위 댓글 신고 기능을 적용해 운영한다. 각 부서에서 핫라인을 구축, 허위 정보가 퍼지지 않도록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정지은 기자...
대만 검찰, 시청 정문서 마약 거래한 '간 큰' 공무원 체포 2024-03-07 16:26:29
타이베이시 정부(시청) 정문에서 실명으로 마약 거래하던 공무원이 검거됐다고 자유시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지방검찰서는 전날 타이베이시 정부 사회국 소속 30대 류모 공무원(여)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검찰은 압수수색...
악성 민원에 숨진 공무원, 가해자 신상도 털려 2024-03-07 16:06:47
실명과 소속 부서, 직통 전화번호가 공개됐고 A씨를 비난하는 글이 쏟아졌다. 그는 일반 기업에서 근무하다 2022년 9월 공직에 입문해 약 1년6개월간 공무원 생활을 했다. 동료 공무원들은 "고인은 원만한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과도 잘 지냈다"며 "최근 민원으로 힘들어하면서 갑자기 말수가 적어졌다"고 전했다. A씨가...
"여론조사·토론 정보 한눈에"…네이버 총선 특별페이지 개설 2024-03-07 16:00:03
위한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 네이버 뉴스는 실명 인증 계정에 한해 24시간 동안 기사 댓글 20개 작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어뷰징 분석 시스템, 모니터링 강화로 매크로 활동 발생 가능성을 막기 위해서다. 지난달 28일에는 선거 관련 허위 댓글 신고 기능을 추가했다. 허위 정보가 퍼지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현장 남은 전공의 색출·조롱…의사 커뮤니티 왜이러나 2024-03-07 11:14:49
"실명 제보는 정확하게 어느 병원 무슨 과 몇 년차인지로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이는 일종의 '색출 작업'이라는 게 제보자의 설명이다. 이러한 '색출 작업'은 2020년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과 공공의대 설립 추진을 반대하며 집단행동을 벌였을 때도 있었던...
"복귀하고 싶지만 보복 두렵다"…전공의 글 '파문' 2024-03-07 10:16:46
정리한 명단이 있고 김O준 이런 식으로 실명까지 적혀있다. 제보하면 바로바로 추가하겠다고 말하고 있더라"라며 "파업에 반대하는 듯한 글만 올라와도, 온갖 쌍욕에 패드립, 밤거리에서 뒤통수를 후리겠다는, 칼을 배XX에 수셔버린다는 댓글들이 수백개 달린다. 이런 분위기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민원 폭주' 공무원 극단 선택…"누리꾼 고발" 2024-03-06 16:26:20
주무관이 A씨라며 그의 실명과 소속 부서, 직통 전화번호가 공개됐고 이후 A씨를 비난하는 글이 빗발쳤다. 이후 A씨는 전날 오후 3시 40분께 인천시 서구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차 안에서는 극단적 선택을 한 정황이 확인됐다. 경기도 김포시는 온라인 카페 누리꾼들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숨진 공무원 신상 공개된 카페…운영진 "마녀사냥 인지 못했다" 2024-03-06 11:24:43
공무원의 실명이 공개된 게시물이 삭제된 상태다. 앞서 이 공무원은 지난달 29일 밤 김포한강로 강화 방면에서 진행된 포트홀 긴급보수 공사와 관련해 항의 민원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보수 공사 과정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고, 지역 운전자들이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교통 체증에 대해 성토하는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