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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높은 강릉시, 부동산 훈풍 속 `강릉역 블루핀` 오피스텔 분양 2018-01-03 10:50:23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아닌, 지역 내 최대 호재인 KTX 강릉역 바로 앞에 위치한 최고 입지의 오피스텔이다"라며 "풍부한 임대수요가 위치한 데다 뛰어난 생활 인프라, 차별화된 특화설계 등을 갖춘 만큼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릉역 블루핀 오피스텔` 서울 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현대·기아차 작년 725만대 판매…전년대비 7% 줄어(종합) 2018-01-02 16:35:54
모두 12만8천611대가 내수시장에서 판매됐다.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총 5만6천616대)의 모델별 판매량은 ▲ G80 3만9천762대 ▲ EQ900 1만2천300대 ▲ G70 4천554대 등으로 집계됐다. 상용차 시장에서는 포터(10만1천423대)를 포함해 현대차 소형 상용차가 14만7천199대, 현대차 중대형 버스·트럭...
강정마을 특별사면 제외…무너진 공동체 회복 언제쯤 2017-12-29 15:47:15
가운데 611명(구속기소 30명, 불구속기소 450명, 약식기소 127명, 즉심청구 4명)이 기소됐다. 지금까지 확정판결은 실형 3명, 집행유예 174명, 벌금형 286명, 무죄 15명이다. 22명은 선고유예, 과료 등으로 종료됐다. 111명은 재판 중이다. 정부는 제주해군기지, 경남 밀양 송전탑, 용산참사, 사드(THAAD), 세월호 참사 등...
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 연속 자금 순유입 2017-12-29 08:08:07
환매됐다. 코스피가 배당락 효과 우려에도 하루 만에 반등하자 추가 상승 기대감에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753억원이 들어와 8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이어갔다. 이달 말 해외 주식형 펀드 비과세혜택 일몰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내년 부동산 시장 위축 전망…양극화도 심화될 듯 2017-12-27 05:59:01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입주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전세시장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년 전국의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43만9천611가구로 올해(38만3천820가구)보다 14.5%(5만5천791가구) 증가한다. 2000~2017년 연평균(24만4천140가구)보다는 80%가량 증가한...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현대차 교섭 재개 2017-12-26 15:49:39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를 묻는 찬반투표를 벌였지만, 투표자 4만5천8명(투표율 88.44%) 가운데 반대 2만2천611명(50.24%)으로 부결됐다. 노조는 부결 원인이 예년보다 낮은 수준의 임금 인상안 때문으로 분석했다. 노사는 앞서 19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39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끌어냈다. 잠정합의안은 임금...
내년 새 아파트 44만가구 '입주 폭탄'…1990년 이후 최대 2017-12-26 05:59:00
만 가구에 달할 전망이다. 이는 주택 200만호 건설 계획에 따라 수도권 5대 신도시 입주가 시작된 1990년대의 연간 입주물량보다도 많은 역대 최대 물량이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에 이어 입주 물량까지 늘면서 지역에 따라 역전세난 등 부작용이 나타날 것으로 우려된다. 26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내년 전국의...
실적 악화·비정규직 끝내 외면한 현대차 노조원 2017-12-24 18:37:34
만 대로 줄었다. 올해 11월까지 판매량은 409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다.재무 실적 부진은 더 심각하다. 현대차의 순이익은 2012년 9조611억원에서 지난해 5조7197억원으로 4년 만에 36.9% 줄었다. 올해는 4조원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현대차 노사는 잠정합의안에 2021년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3500명 추가...
임단협안 부결 현대차 노조, 재교섭·파업 놓고 고민 2017-12-23 13:09:30
88.44%) 가운데 반대 2만2천611명(50.24%), 찬성 2만1천707명(48.23%)으로 부결됐다고 밝혔다. 노조는 부결 원인이 예년보다 낮은 수준의 임금 인상안 때문으로 분석했다. 노사는 앞서 19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39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끌어냈다. 잠정합의안은 임금 5만8천원 인상, 성과금과 격려금 300% + 280만원...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조 "임금 인상 낮다" 2017-12-23 09:58:08
결과 투표자 4만5천8명(투표율 88.44%) 가운데 반대 2만2천611명(50.24%), 찬성 2만1천707명(48.23%)으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부결됨에 따라 임단협 연내 타결은 무산됐습니다. 부결 원인은 결국 예년보다 낮은 수준의 임금 인상안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노조 관계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