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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아오 대교 이달 말 개통…시진핑, 제막식 참석할 듯" 2018-10-17 10:57:16
6.7㎞ 해저터널 구간, 터널 양쪽의 인공섬, 출·입경 시설 등으로 이뤄졌다. 강주아오 대교는 교량 구간과 해저터널 구간이 해상에 건설된 두 개의 인공섬을 통해 연결되며, 해저터널 구간을 통해 30만t급 유조선이 통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6급 태풍과 규모 8.0의 지진을 견딜 수 있으며, 120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킨푸드 회생신청에 로드숍 화장품 업계 부진 우려 2018-10-16 06:15:00
연결 매출액이 89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했으며 8억원의 영업손실을 내 적자로 돌아섰다. 네이처리퍼블릭 역시 2016년 적자 전환 후 긴축 경영에 돌입했다. 작년 3분기부터 비용 감축과 비효율 매장 축소 등을 통해 손실 폭을 줄여 올해 상반기 가까스로 흑자 전환했다. 매장은 2015년 770개에서 상반기...
우미건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분양 개시 2018-10-12 17:55:36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 초반이다. 전용 84㎡a형은 2억7810만~3억890만원까지 분포됐으며 84㎡b형의 기준층 평균 분양가는 3억390만원 정도다. 101㎡는 분양가가 3억6480만원 정도이며, 113㎡의 경우 1층이 3억5520만원, 2층이 3억6260만원이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1000만~1190만원 정도다. 단지는 약 48만여㎡ 규모로...
법원행정처 "검찰 요구 문건 1천500개 제공…제출률 52%" 2018-10-10 12:09:51
처장은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검찰이 90만 개 이상의 문서 파일에 상시 접근해 필요한 파일을 요청하고 있으며, 법원은 이달 8일을 기준으로 문건 2천890개에 대한 임의제출을 요구받고 현안과 관련성이 인정된 1천509개를 건넸다고 설명했다. 안 처장은 "(검찰에 대한 파일) 제출률은 52%에 달한다"며 "문서 관리자로서...
8월 신설법인 8천700여개로 3% 증가…제조업 11%↓ 2018-10-09 12:00:13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신설법인은 5천392개(61.8%)로 전체 대비 비중이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1.1%포인트 늘어났다. 한편 1∼8월 신설법인은 7만435개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4천236개(6.4%) 증가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도·소매업(1만6천208개·23.0%), 제조업(1만2천451개·17.7%), 건설업(7천272개·10.3%),...
'年 3천억원' 줄줄 새는 화물차 유가보조금 관리 강화한다 2018-10-07 11:00:06
2천890건, 액수는 약 64억원 규모다. 하지만 국토부 연구용역 결과 실제 부정수급 규모는 최대 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국토부는 먼저 단속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현재 화물차주 중심의 단속 체계를 주유소 중심으로 전환한다. 대부분의 부정수급이 주유 업자와 공모를 통해 이뤄지는 만큼 단속이 비교적 쉬운...
10대 그룹 상장사 현금 119조…1년새 12조원 불어나 2018-10-07 06:23:01
최근 1년 새 1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재벌닷컴이 자산 상위 10대 그룹 계열 94개 상장사의 연결 기준 현금흐름을 조사한 결과 올해 6월말 현재 현금 보유액은 118조5천640억원으로 1년 전(106조7천490억원)보다 11조8천150억원(1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룹별로는 삼성그룹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심재권 "욱일기 디자인 전 세계서 판매…전범기 의미 알려야" 2018-10-04 17:26:30
배지, 차량용 스티커 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도 10달러 미만에서 890여 달러까지 다양했다. 미국의 경우 '아마존', '이베이', 남미에서는 '메르카도 리브레' 등을 통해 주로 판매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 의원은 "욱일기는 독일 나치 당기와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전범기로 꼽힌다"면서 "욱일...
"수협 면세유 부정유통 적발 물량, 3년간 1천155배 늘어" 2018-10-03 10:31:00
총 35명이 적발됐으며 추징액은 7억4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면세유 부정유통으로 1명이 적발돼 400ℓ 물량에 대해 10만 원의 추징 세액이 부과됐으나 지난해에는 21명, 462㎘ 물량이 적발돼 6억700만원의 세액이 추징됐다. 3년 새 부정유통 적발이 물량으로 1천155배, 금액으로는 6천70배 늘었으며...
부룬디 정부 "외국 NGO, 3개월간 활동 정지" 2018-09-29 01:12:40
이달 5일 은쿠룬지자가 국민 간 증오를 부추기는 연설을 해 반인도주의 범죄를 부추겼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있는 한 외교 소식통은 이번 결정이 '충격적'이라며 1억 7천만 달러(약 1천890억 원)에 이르는 EU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airtech-keny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