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준PO 4차전 관전포인트…롯데 린드블럼과 NC의 도루 2017-10-13 09:25:55
NC를 맞이하는 린드블럼과 강민호 롯데 배터리도 이 점에 유념해 더욱 주자 견제에 신경 쓸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문 NC 감독은 활발한 발야구를 두고 "코치와 선수들이 잘 해내고 있다"며 벤치의 사인보다 코치와 주자의 순간적인 재치에 따른 결과라고 언급했다. 린드블럼의 퀵 모션과 포수 강민호의 주자 견제 사인 등을...
롯데·NC 가을야구 변수로 작용한 날씨·부상 2017-10-13 08:35:59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는 박세웅보다는 '에이스' 린드블럼이 더 듬직한 카드인 것은 사실이다. 2015, 2016년 롯데의 에이스로 활약한 우완 린드블럼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올해 7월 롯데로 복귀했다. 복귀 이후 12경기에서 5승 3패, 평균자책점 3.72로 활약하며 롯데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었...
'가을야구 전설' 염종석 "롯데 하면 투혼…NC와 좋은 경기 기대" 2017-10-13 08:25:06
연기됐다. 이 때문에 4차전 선발도 박세웅에서 조시 린드블럼으로 교체됐다. 박세웅은 '지도자' 염종석이 애지중지하며 키운 후계자다. 2015년 박세웅이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유니폼을 입자 1군 투수코치였던 염종석은 그를 데리고 다니며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쳤다. 염종석은 2015시즌이 끝난 뒤 롯데 코치직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3 08:00:06
17:50 ◇내일의 경기(13일)(종합) 171012-1127 체육-0064 18:03 '순연' 준PO 4차전 롯데 린드블럼 출격…NC는 그대로 최금강 171012-1150 체육-0065 18:20 비에 하루씩 밀린 준PO…전력 아낀 NC '방긋', 롯데 '차분' 171012-1155 체육-0066 18:22 PS 17번째 우천 취소…비가 바꾼 역대 시리즈...
PS 17번째 우천 취소…비가 바꾼 역대 시리즈 드라마 2017-10-12 18:22:46
예고했다. 롯데는 박세웅 대신 1차전 선발 투수 조쉬 린드블럼을 4차전 선발로 예고하고 배수진을 쳤다. 지금껏 PS에서 비가 양 팀의 운명을 바꾼 대표적인 경기로는 2001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KS) 2차전이 꼽힌다. 당시 두산은 정규리그 3위로 준PO, 플레이오프(PO)를 거쳐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비에 하루씩 밀린 준PO…전력 아낀 NC '방긋', 롯데 '차분' 2017-10-12 18:20:38
평균자책점 9.42에 그쳤다. 린드블럼은 9월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1.91로 좋은 컨디션을 자랑한 데다가 8일 NC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체력에서 앞선 롯데가 NC에 하루 더 여유를 준 건 악재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12일 "공격적인 면에서 보면 오늘 경기하는 게...
'순연' 준PO 4차전 롯데 린드블럼 출격…NC는 그대로 최금강 2017-10-12 18:03:21
'순연' 준PO 4차전 롯데 린드블럼 출격…NC는 그대로 최금강 (창원=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비로 인해 하루 연기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4차전에서 조시 린드블럼(롯데)과 최금강(NC)이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는 12일 오후 6시 30분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4차전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2 08:00:05
22:53 롯데 박세웅-NC 최금강, 준PO 4차전 선발 격돌 171011-1168 체육-0097 23:13 조원우 감독 "4차전, 린드블럼 포함 전원 대기" 171011-1169 체육-0098 23:19 대포 5방 NC, 프로야구 준PO 팀 최다 홈런 신기록 171011-1172 체육-0099 23:25 NC를 '들었다 놨다'…나성범 "중요한 상황서 실수해 더 집중" 171011-1...
조원우 감독 "4차전, 린드블럼 포함 전원 대기" 2017-10-11 23:13:26
조원우 감독 "4차전, 린드블럼 포함 전원 대기" 3차전 패배로 시리즈 1승 2패…"송승준 일찍 무너져 흐름 넘어갔다" (창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롯데 자이언츠가 시리즈 첫판에서 '가을야구'를 마감할 처지에 놓였다. 롯데는 11일 경남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집중분석] 1이닝 막지 못한 롯데 불펜… NC에 ‘이유 있는’ 대패 2017-10-10 11:23:35
마운드 역시 패배의 이유였다. 선발 린드블럼에 이어 등판한 박진형과 조정훈까지의 과정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이어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손승락은 롯데의 부동의 마무리임을 증명했다. 8회말 대타 박헌도의 홈런포로 2-2 동점을 만들자 롯데 벤치는 9회 손승락 카드를 꺼내 들었다. 동점 상황에 올라온 손승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