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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베트남 인재포럼 2018 하노이서 개막 2018-12-06 21:57:44
앞줄 왼쪽부터 홍준현 중앙대 국제처장, 정우진 주호찌민 총영사관 부총영사,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반상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류항하 코참 하노이 회장, 팜찌끄엉 베트남 교육훈련부 국제협력 부국장,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장호성...
"멋진 아버지였다…1000개 불빛 중 가장 밝은 빛" 2018-12-06 17:44:29
맨 앞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버락 오바마·빌 클린턴·지미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자리 잡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별세한 미 정계의 거물 존 매케인 상원의원 장례식엔 초대받지 못했지만 이날은 앞자리에서 고인을 추모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과 인사했지만 클린턴 전 대통령...
[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아버지 부시' 장례식이 보여준 미국의 품격 2018-12-06 16:56:07
앞줄에 앉았을뿐, 추모 연설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고인과 개인적으로 깊은 인연을 나눈,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이 고인의 삶을 되돌아봤다. 대통령이라고 어느 자리에서나 연설할 수 없는 나라가 미국이다. 우리라면 과연 이럴 수 있을까.(4) 눈물과 웃음이 교차한 장례식장례식엔 눈물과 함께 유머가 교차했다. 멀로니...
부시 전대통령 장례식 엄수…"천개의 불빛중 가장 밝았다" 애도(종합2보) 2018-12-06 09:19:39
앞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자리 잡았다. 아버지 부시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을 거쳐 아들 부시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했던 딕 체니와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전·현직 고위 관료들도 함께했다.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와...
부시 전대통령 장례식 엄수…"천개의 불빛중 가장 밝았다" 애도(종합) 2018-12-06 06:55:02
앞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자리 잡았다. 아버지 부시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을 거쳐 아들 부시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했던 딕 체니와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전·현직 고위 관료들도 함께했다.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와...
부시 전대통령 장례식 엄수…"마지막 위대한 정치가" 애도 2018-12-06 03:38:49
앞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자리 잡았다. 아버지 부시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을 거쳐 아들 부시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했던 딕 체니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전·현직 고위 관료들도 함께했다.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각국의 정치...
두산, 장병과 '사랑의 차(茶) 나누기' 2018-12-05 18:25:40
두산그룹은 지난 4일 강원 양구군 육군 21사단에 커피믹스 8000상자와 지원금을 전달했다. 동현수 두산 부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과 박철규 21사단 부사단장(세 번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두산 제공
제일건설 '울산 송정 제일풍경채', 2018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 2018-12-05 17:47:00
부문 23개 수상 업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앞줄 왼쪽부터 노경원 태왕 상무, 이윤재 부사장, 이순태 gs건설 상무, 박현만 대표, 소효근 컬리넌홀딩스 대표, 변경수 호반건설 상무, 박석훈 대우건설 상무, 이현우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정문홍 포스코건설 소장.둘째줄 왼쪽부터 안영호 동인비오비 회장, 이인기 현대...
한파주의보에도 '얼음물 샤워'한 롯데하이마트 임직원 2018-12-05 17:38:23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동우 대표(사진 앞줄 가운데)를 비롯해 임직원 51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참여 임직원 1인당 1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 비영리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에 51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이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
"부시 전대통령 장례식서 트럼프 비판 없을듯…고인 삶에 초점" 2018-12-05 02:31:36
등 전직 대통령과 함께 앞줄에 앉아 장례식을 지켜보게 된다. 부시 전 대통령의 장남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브라이언 멀로니 전 캐나다 총리, 앨런 심프슨 전 상원의원, 역사학자 존 미첨이 추모사를 낭독한다. 이들 인사 가운데 누구도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은 전했다.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