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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절경 40여곳 담은 사진, 베이징서 전시된다 2017-08-14 15:01:30
기원하며 강원도의 명승 8곳을 특별히 선정해 보여주기로 했다. 연구소는 관람객에게 특별전 영문 도록이 담긴 CD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원호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는 "중국에서 한국의 전통 경관인 명승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중국인들이 전시 관람을 계기로 나중에 한국을 여행할...
조각났던 1천100년전 장식기와의 환생…법천사지 '치미' 복원 2017-08-14 14:00:06
흔적도 확인됐다. 허일권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이런 형태의 깃이 부착된 치미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나온 적이 없다"며 "경주나 부여에서 출토된 치미들은 정해진 형태가 있었던 것 같지만, 법천사지 치미는 자유로운 예술적 감각으로 만들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국립춘천박물관은 현미경과 X선 촬영, 정밀 3D...
광주시의 국경 넘은 지원…미얀마 세계기록유산 등재 돕는다 2017-08-13 13:08:28
유네스코등재 추진단장, 이덕재 5·18민주화운동기록관 학예연구사 등 2명을 미얀마에 파견했다. 이들은 현지 관계자와 논의해 33인으로 구성한 '88항쟁기록물 유네스코 등재추진위(대표 민꼬나이, 당시 학생항쟁지도부 대표, 2009년 광주인권상 수상)를 발족했다. 이어 흩어져 있는 당시 유인물, 사진, 일기장, 군인...
일본 공방에 남은 기록으로 복원한 신라 먹, 국내 첫 공개 2017-08-10 16:17:44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양가, 무가, 유가는 일종의 브랜드라고 보면 된다"며 "나라 공방에 있는 자료가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는 신라시대 이후 제작된 벼루 100여 점이 나온다. 그중 80점은 경주문화원장을 지낸 손원조 씨가 수집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유물이다. 전시에서는...
8월 2주차 공공기관·공기업 채용 소식...기초과학연구원 등 4곳 2017-08-09 13:15:00
모집한다. 고객ㆍ회계 관리, 전기ㆍ시설, 학예ㆍ행정 부문에서 모집이 진행된다. 고객ㆍ회계 관리는 학력 및 경력은 불문하며, 재무ㆍ회계 관련 자격 보유자의 경우 우대한다. 전기ㆍ시설은 전기 및 시설관리 관련 경력 3년 이상 혹은 관련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자의 경우 지원 가능하다. 한국통신학회에서 학회 학술사업 ...
'한한령'에도 대형 문화교류 잇달아…"中 보복성 조치는 지속" 2017-08-09 07:40:00
있다. 유강 중국 후난성 박물관 학예실장은 "문화예술과 정치는 별개로 나뉘어 있어야 하며 이번 전시를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를 촉진할 수 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 같은 굵직한 문화예술 교류에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금지령)이 다소 수그러졌다는 낙관도 나오지만 안심하기엔 이르다는 분석도 만만치...
자격기준 학력차별 철폐…연 6만명 평생학습 학위자 취업문 확대 2017-08-08 11:22:21
학예사와 2급 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 전력기술인, 감리원, 수도시설관리자,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 관계인이 선임하는 소방안전관리자 등이다. 현재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에 관한 법률'(독학학위법)이나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학점인정법)에 따라 학위를 딴 사람은 '고등교육법'에...
독학사·학점은행 학위취득자, 준학예사 등 자격 취득 가능 2017-08-08 11:00:10
독학사·학점은행 학위취득자, 준학예사 등 자격 취득 가능 국무회의서 19개 대통령령이 규정한 26개 자격요건 수정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독학을 통해 학사학위 학력을 인정받은 독학사(獨學士)나 학점은행 학위취득자도 정규대학 졸업자와 동등하게 준학예사 등 각종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법제처는...
조선시대 백과사전 '송간이록' 53책,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 2017-08-08 10:19:45
남겼다. 이정효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사는 "기증받은 고문헌 중에는 송간이록이 가장 희소성이 있다"며 "저자와 제작 시점은 알 수 없으나, 한 명이 50여 책을 쓴 사례가 드물다는 점에서 학술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가 기증한 고문헌 중에는 그의 선조인 김창집(1648∼1722)의 연보...
서울 구로구, 청소년 중국 항일 유적 답사 지원 2017-08-08 06:06:06
역사의식, 적극성 등을 따져 참가자를 추렸다. 구는 개인 참가 활동비 50만원을 뺀 나머지 여비와 체재비 등을 지원한다. 사회적 배려 계층 1명에게는 전액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 일정에서는 역사전문가인 김대용 안성시 3·1 운동 기념관 학예사가 동행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