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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송승준 "준PO 3차전, 마음 비우고 던질 겁니다" 2017-10-10 09:34:02
치르는 5차전(최종전)에서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을 투입할 수 있다. 부상 경과를 지켜봐야 하지만 2차전 선발이었던 브룩스 레일리까지 불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롯데가 만약 3차전에서 패한다면 벼랑 끝에서 박세웅이 첫 포스트 시즌 선발 등판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이처럼 중차대한 3차전을 정규시즌에서...
'성공적 PS 데뷔' 박진형 "꼭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 2017-10-09 13:22:57
린드블럼이 추가 실점 위기에 몰린 긴박한 순간에 구원 등판한 것이다. 박진형은 손시헌을 땅볼로 내보내고, 박민우에게 볼넷을 던져 2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2, 3루 주자는 대주자 이상호와 이재율이었다. NC가 승부를 건 장면이었다. 더욱이 타석에는 대타 이호준이 들어섰다. 그러나 박진형은 이호준을 3루수 땅볼로...
조원우 감독의 신뢰 "그래도 롯데의 강민호 아닙니까" 2017-10-09 12:10:04
린드블럼은 투구 폼이 커서 NC가 도루를 많이 시도할 것이라고 어느 정도 예상했다"며 도루 허용에 린드블럼의 책임이 더 크다고 지적했다. 조 감독에게 전날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사령탑으로 처음 경험하는 포스트 시즌 무대였다. 그는 "특별하게 긴장된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며 "후반기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9 08:00:06
9일 새벽 스위스로 이동…모로코전 준비 171008-0404 체육-0040 16:50 '아쉬운 폭투 하나'…린드블럼 6이닝 2실점 패전위기 171008-0408 체육-0041 16:56 [프로축구 제주전적] 전북 1-0 제주 171008-0409 체육-0042 16:57 [프로축구 평창전적] 강원 2-0 인천 171008-0410 체육-0043 16:58 [프로축구 광양전적] 대구...
'한 베이스 더!' 사직을 뒤흔든 NC의 기동력 야구(종합) 2017-10-08 19:31:54
첫 타석에서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2루타를 치고 나간 박민우는 김성욱의 땅볼에 3루를 밟은 뒤, 린드블럼의 폭투를 놓치지 않고 홈을 파고들었다. 박민우는 태그를 간발의 차로 피해 득점에 성공했다. 도루도 4개나 나왔다. 이는 준플레이오프 팀 최다 도루 신기록이다. 2회 초에 박석민, 4회 초에 모창민, 7회 초에...
'11회 결승타' NC 권희동, '롯데 저승사자로 불러다오'(종합) 2017-10-08 19:30:53
앞선 4회 초 2사 1, 2루에서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5구째 바깥쪽 커브를 결대로 밀어쳐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우타자 권희동에 대비해 2루 베이스 쪽에 가깝게 수비 위치를 잡았던 2루수 앤디 번즈가 전력으로 달려가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1-0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NC에는 한숨을 돌릴 수...
'승장' NC 김경문 "긴 이닝 던져준 해커가 수훈선수" 2017-10-08 19:16:51
린드블럼의 폭투에 홈으로 쇄도, 선취점을 만들었다. 김 감독은 "박민우의 주루 하나가 팀에 초반 분위기를 가져오는 큰 역할을 했다"며 "코치들과 박민우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2-1로 앞선 8회 말, 해커에게 마운드를 넘겨받았다가 롯데 대타 박헌도에게 동점 솔로포를 허용한 불펜 김진성을 두둔하기도...
NC 연장 11회 7득점 대폭발…준PO 1차전서 롯데 격파(종합) 2017-10-08 19:01:14
김성욱의 유격수 땅볼 때 3루에 안착했다. 린드블럼은 나성범을 삼진으로 돌려세워 한숨을 돌렸으나 4번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와의 대결 때 볼 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폭투를 범했다. 그 사이 박민우가 홈을 찍어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포수 강민호의 토스를 받은 린드블럼은 자신의 태그가 빨랐다며 비디오...
NC 박민우, 롯데의 경계대상 1호 증명했다 2017-10-08 18:56:12
조쉬 린드블럼의 초구 몸쪽 직구(144㎞)를 경쾌하게 받아쳤다. 1루수 이대호 옆을 꿰뚫은 타구가 외벽을 타고 흐르는 틈을 타 박민우는 여유 있게 2루에 안착했다. 김성욱의 유격수 앞 땅볼 때 박민우가 3루까지 진루하면서 NC는 1회부터 선취점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3번 나성범이 삼진으로 돌아서면서 2사가 됐고, 외야...
'한 베이스 더!' 사직을 뒤흔든 NC의 기동력 야구 2017-10-08 18:49:36
타석에서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2루타를 치고 나간 박민우는 김성욱의 땅볼에 3루를 밟은 뒤, 린드블럼의 폭투를 놓치지 않고 홈을 파고들었다. 박민우는 태그를 간발의 차로 피해 득점에 성공했다. 도루도 3개나 나왔다. 이는 준플레이오프 팀 최다 도루 타이기록이다. 2회 초에 박석민, 4회 초에 모창민, 7회 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