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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집단탈당 분당 위기 고조...박빙 승리 속 똘똘 뭉친 친박 2016-12-16 17:33:11
발휘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비박계로부터 "당권연장용 꼼수"라는 비판을 받기는 했으나 조건부로나마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 친박계에 대한 부정적 기류를 완화시키면서 중립성향 표심을 어느정도 붙잡았다는 얘기다. 특히 지난 13일 창립한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이 친박계가 조직적 힘을 발휘할 ...
[뉴스브리핑]與 원내대표 경선 '친박' 승리 의미는…달걀 이어 라면까지, 식탁 물가 '비상' 2016-12-16 14:53:44
따라 비박계의 집단 탈당과 분당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차기 대선 정국과 맞물려 여권의 향배가 주목된다. 맥주와 빵, 달걀 가격이 오른 데 이어 라면값까지 뛰어 서민 생활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새누리, 집단탈당·분당 위기 고조△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에 친박(친박근혜)계 후보인...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에 친박 정우택…"비박계 탈당 본격화되나" 2016-12-16 13:41:55
62표를 얻었다. 비박(비박근혜)계 '나경원·김세연 조'(55표)를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5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농림부 장관을 지낸 정운갑 전 의원의 아들인 정 의원은 옛 자민련 출신이다., 해양수산부 장관·충북도지사·당 최고위원·국회 정무위원장 등을 거치며 정책과 정무 분야에서...
새누리당 원내대표 정우택-정책위의장 이현재 당선…나경원 7표차 고배 2016-12-16 12:08:29
획득했다. 비박(비박근혜)계 `나경원·김세연 조` 55표, 7표차로 고배를 마셨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국회 본회의 가결 이후 당 내전 사태가 악화일로를 걷는 가운데 친박계가 원내대표 경선에서 승리함에 따라 비박계의 집단 탈당 사태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친박계가 장악하고 있는...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 중립성향 의원들 '캐스팅보트' 2016-12-16 11:23:36
정견발표를 진행했다. 비박(비박근혜) 주자인 나 의원은 " 당을 사당화하고 공적 제도와 기구를 사유화한 가짜 보수를 척결하고, 부패한 기득권 개혁을 통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진짜 보수의 가치를 높이 세우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책임 있는 분들의...
`썰전` 표창원 "장제원 의원에게 죄송, 탄핵 절박함에.." 2016-12-16 10:30:38
장제원 의원의 이름을 올린 것을 두고 "제가 비박계 의원 전체를 탄핵을 주저한 쪽으로 분류한 거지 개인에 대한 평가는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에 장 의원은 "그게 박근혜 사각지대다. 비박계가 대통령 탄핵에 대해 주저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탄핵 표결을 전제로 대통령 4월 퇴진을 여야 합의를 하려고 했는데...
친박, 손학규 비대위원장 카드 검토…비박은 부정적 2016-12-15 19:35:55
하는데는 ‘손학규 카드’로 비박계를 붙잡아 분당을 막자는 의도가 깔려 있다. 비박계가 대거 탈당한다면 친박 위주의 새누리당은 유력한 대선 후보를 낼 수 없는 상황을 맞을 수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지율이 떨어지고 분열된 새누리당으로 올 가능성이 희박하다. 기존 대선주자인 남경필 경기지사는...
[뉴스브리핑]美 금리인상, 저금리 시대 종언…증시는 차분, 환율은 급등 2016-12-15 14:59:16
다가오면서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에서 각각 대표선수로 나선 정우택·나경원 의원 간의 득표전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주류 친박 주자인 정 의원은 당의 화합과 통합을 제1의 가치로 내세우고 있고, 나 의원은 이번 경선이 인물에 대한 호불호가 아닌 새누리당의 생사를 결정짓는 선택이라며 변화를...
`강적들` 황영철 의원, 새누리당 속사정 및 청문회 뒷이야기 공개 2016-12-14 23:59:01
황영철 의원은 비박계에서 탄핵소추안에 ‘세월호 7시간’을 포함시키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해명하며 “이번 국조특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세월호 7시간 미스터리를 푸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황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된 부분이 있었음에도 바꿔내지 못한 것을 반성한다. 우리(새누리당)가 받아야 될...
보수신당·반문연대…고개 드는 '대선 합종연횡' 2016-12-14 18:55:58
붙잡으려는 기류도 있다. 비박계를 향해 ‘배신’ ‘패륜’ 등 원색적 용어를 동원해 공격했던 친박계는 다소 누그러진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일각에선 친박과 비박이 당 수습을 한 뒤 손 전 대표와 손을 잡자는 목소리도 있다.친박계 조원진 최고위원은 14일 “김무성·유승민 의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