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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청담동 스캔들` 아침드라마는 역시 통쾌한 권선징악 2015-01-02 09:54:05
은현수가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은현수는 그렇게 제자리를 찾고 주체적인 삶을 살자고 다짐하며 행복을 찾았다. 뻔한 권선징악이었지만 통쾌하고 행복한 결말이었다. 막장 공식에 충실했던 ‘청담동 스캔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상승해 20%를 돌파했고, 3년 만의 지상파 아침드라마 시청률...
‘청담동 스캔들’ JB그룹 본부장된 최정윤 ‘친모 찾으니 승승장구’ 2015-01-02 09:30:10
만들어주었다. 복희는 감옥에 가고 현수와 세란은 뒤늦은 모녀의 정을 나누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재니(임성언 분)는 재단 이사장 자리에 앉는 것도 미루고 여전히 속옷 매장에서 일하고 있었다. 대복상사의 대주주가 되었지만 경영진의 자리에 앉기 전, 제대로 교육을 받고 경험을 쌓은 뒤에 시작하겠다는...
‘청담동 스캔들’ 끊어질 듯 말 듯 강성민-최정윤 인연 끝? `이중문은 차여` 2015-01-02 09:10:01
직전까지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현수가 수호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서준과 로맨스를 시작하느냐. 결국 현수의 결정과 상관없이 수호가 현수를 떠나는 걸로 현수와 수호의 관계는 정말로 끝을 맺었다. 이후 현수는 서준을 찾아가 “당신과 함께 살면 어떨까 흔들렸어요. 근데 나는 지금 내 손을 잡아줄 누군가가...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의 끝 “버러지 같은 것들” 지 버릇 남 못준다더니 2015-01-02 08:50:06
현수 잡아. 네가 최세란 사위가 되는 게 우리 대복상사를 되찾을 가장 쉬운 방법이더라고. 그러니까 너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은현수 다시 네 여자로 만들어”라고 조언했다. 그런 복희의 모습에 수호는 그저 웃으며 “그래요, 우리 예전으로 돌아가요. 그때보다 더 예전으로. 어렸을 때 엄만 참 따뜻했는데. 만약 제가...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이상숙 찾아갔다 ‘앞이 안 보여…’ 2015-01-02 08:32:59
근데 당신은 이미 천벌을 받았군. 살면서 현수 얼굴 못 보는 게 당신한테는 천벌일 테니까”이라며 순정의 신세를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그런 순정을 보는 현수의 마음은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이었다. 순정은 “다른 건 다 괜찮은데 걔가 기관지가 약해요”라며 "현수한테는 이런 제 모습 말씀하지 말아주세요"라며 끝까지...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치료 안 받고 도주 ‘시력 상실’ 2015-01-01 13:30:10
그런데 순정의 표정이 좀 이상했다. 넋을 잃은 듯 먼 허공만을 바라보고 있었으며 누군가 집에 들어와도 잘 모르는 눈치였다. 순정은 인기척이 들리자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세란은 깜짝 놀랐다. 순정은 시력을 상실한 듯 보였다. 그러면서도 손으로는 현수의 사진을 쓰다듬고 있었다. 처참한 순정의 모습에 현수는...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감옥행, 최정윤에게 면회 신청 “왜?” 2015-01-01 13:00:03
현수는 오히려 다행이라는 표정으로 “역시 강회장 답네요. 여기오면서 강회장님이 빌면 어쩌나 어리석은 동정으로 머리 속이 복잡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라고 대응했다. 이어 현수는 “빌라는 말, 반성하라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제가 그랬죠? 전 힘도 가진 것도 없지만저를 불행하게 하겠다는 강회장님 계획...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대국민 사과 ‘김혜선, 아직 정신 못 차려’ 2015-01-01 11:00:03
했다. 복희는 “은현수 걔가 덫을 놓고 있었어”라며 수호에게 호소했다. 이에 수호는 “이장장부며 증거가 다 나왔는데 무슨 덫이요. 오토바이 주인도 잡혔어요. 엄마가 지시한 거라고 자백했고요”라고 설명했다. 복희는 “김변호사 불러, 어떻게든 빠져나가야해. 얼른”이라며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못한 듯...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미끼 문 김혜선 “월척이요!” 2015-01-01 10:00:03
‘청담동 스캔들’ 복희가 현수가 걸어 놓은 미끼를 물었다. 1월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8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와 세란(유지인 분)의 계획대로 현장에서 붙잡히는 복희(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희는 이중장부가 든 서류를 가지러 갔다가 경찰에게 붙잡혔다. 복희는 그들이 누군지...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이중장부 고민 끝? ‘현장에서 검거돼’ 2015-01-01 09:30:12
현수를 다치게 하면서까지 그 서류를 훔쳐냈다. 그러나 이대로 복희의 범죄가 묻힐 리 없었다. 세란은 사고 현장에 있던 CCTV 영상과 블랙박스 영상들을 모았다. 그리고 현수를 친 오토바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냈다. 세란은 우선 그 오토바이에 접근하지 말고 강복희가 먼저 접근할 때까지 움직이지 말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