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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치 "대북선제공격은 2차 한국전쟁으로 이어질것"…대화 촉구 2017-03-24 10:29:59
특사가 2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기고문에서 밝혔다. 갈루치 전 특사는 최근 방한한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발언이 과연 진정으로 전쟁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온 발언인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기...
그린벨트 풀었더니…불법 환경오염 배출시설 운영 2017-03-24 08:20:53
풀었더니…불법 환경오염 배출시설 운영 부산 특사경 강서구 일대 24개 불법업소 적발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 강서구 일대 그린벨트 해제지역에서 불법으로 환경오염 배출시설을 운영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강서구 대저1동, 강동동 지역의 공장 150...
前고위외교관, 美 6자수석 대선주자 연쇄 면담 비판 논란 2017-03-23 19:46:51
주재 소위 4강 대사들을 자랑스럽게 만나고, 당선자 특사를 보낸다고 난리를 피울 것"이라며 "최근 두 대통령 당선자가 그랬다. (하지만) 참고로 이 세상에서 그렇게 하는 나라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 사무총장은 외시 13회로 주중국 공사, 외교부 국제안보대사, 주 오사카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국을...
安·孫·朴, TV토론회서 패널 '돌직구' 질의에 '땀 뻘뻘' 2017-03-22 18:00:35
패널이 명확히 답을 달라고 요구하자 "지금 특사 제도가 너무 남용된다는 얘기가 많다. 저도 똑같은 생각"이라고 말했고, 재차 가부에 대한 입장을 요구받자 "가정이 너무 많다. 실형을 받을지 어떨지 지켜봐야 하는 부분"이라며 버텼다. 이에 '평소 그런 의사결정과정이 주변인을 답답하게 한다는 평가가 많다'는...
중국前외교차관 "한중 간 비는 오지만 거세지지 않아야" 2017-03-22 15:54:16
부부장은 주유엔 중국대사, 아시아 담당 특사 등을 역임한 중국의 외교 전문가로 중국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2015년 한·중 외교부 공동 주최로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한중 1.5 트랙 대화' 당시 중국 측 인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일 중국 외교부 정책자문위원회 대표단을 이끌고...
北, '빨치산' 최현 띄우기…아들 최룡해 위상 높아지나 2017-03-22 04:30:04
특사' 자격으로 니카라과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면서 출국할 때와 귀국할 때 모두 북한 육해공군 의장대를 사열해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을 제외하고 이처럼 격식을 갖춰 공식적으로 의장대를 사열한 인물은 최룡해가 유일하다. 명목상 국가수반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도...
"시리아 평화회담 반군 참석 확정"…교전 상황 변수 2017-03-21 23:40:11
대변인은 스테판 데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가 회담 시작일 전까지 시리아 사태 관련국인 러시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도 과도체제, 개헌, 중립적 선거, 대테러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고 말했다. 제네바 회담은 한 달 만에 재개됐지만 최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국 前외교차관 일행 '사드 외교전'…"솔직한 의견교환"(종합) 2017-03-21 22:15:15
주유엔 중국대사, 아시아 담당 특사 등을 역임한 중국의 외교 전문가로 중국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2015년 한·중 외교부 공동 주최로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한중 1.5 트랙 대화' 당시 중국 측 인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드 여론전 나선 중국前외교차관 "많은 문제 논의할것" 2017-03-21 16:20:08
주유엔 중국대사, 아시아 담당 특사 등을 역임한 중국의 외교 전문가로 중국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2015년 한·중 외교부 공동 주최로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한중 1.5 트랙 대화' 당시 중국 측 인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前외교차관, 韓전문가 회동…사드 '소프트 여론전' 2017-03-21 11:00:01
주유엔 중국대사, 아시아 담당 특사 등을 역임한 중국의 외교 전문가로 중국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2015년 한·중 외교부 공동 주최로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한중 1.5 트랙 대화' 당시 중국 측 인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