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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결승타' NC 권희동, '롯데 저승사자로 불러다오' 2017-10-08 18:48:32
앞선 4회 초 2사 1, 2루에서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5구째 바깥쪽 커브를 결대로 밀어쳐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우타자 권희동에 대비해 2루 베이스 쪽에 가깝게 수비 위치를 잡았던 2루수 앤디 번즈가 전력으로 달려가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1-0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NC에는 한숨을 돌릴 수...
명품투수전 희비 가른 '2사 후'…NC 해커 판정승(종합) 2017-10-08 17:23:50
조쉬 린드블럼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해커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롯데를 상대로 7이닝을 8피안타 2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냈다. 롯데 린드블럼도 6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했지만 해커 앞에서는 웃지...
[ 사진 송고 LIST ] 2017-10-08 17:00:01
김현태 린드블럼 '쉽지 않네' 10/08 16:03 서울 김현태 린드블럼 '안 풀리네' 10/08 16:08 서울 김주형 가을 '궁궐' 10/08 16:08 서울 김주형 가을을 담아가자 10/08 16:08 서울 김주형 가을엔 '고궁' 10/08 16:08 서울 김주형 가을엔 고궁에서 10/08 16:09 서울 김주형...
'아쉬운 폭투 하나'…린드블럼 6이닝 2실점 패전위기 2017-10-08 16:50:17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린드블럼은 1-2로 뒤진 7회 초 무사 1, 2루에서 박진형으로 교체됐다. 106구로 역투했지만, 선취점을 내준 폭투 하나가 아쉬웠다. 린드블럼은 1회 초 첫 타자 박민우에게 우월 2루타를 허용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2사 3루 재비어 스크럭스 타석 2볼-1스트라이크에서 폭투를...
[ 사진 송고 LIST ] 2017-10-08 15:00:02
노벨문학상 가즈오 이시구로 저서, 판매급증 10/08 14:10 서울 김현태 역투하는 롯데 린드블럼 10/08 14:10 서울 사진부 고속버스 기사 만난 안철수 대표 10/08 14:12 서울 김현태 시구하는 강병철 전 롯데 감독 10/08 14:23 서울 김현태 박민우, 선취점은 내가! 10/08 14:30 서울 사진부 귀경객과 인사하는...
다저스 NLCS 진출에 '1승만'…워싱턴, NLDS 2차전서 기사회생(종합) 2017-10-08 14:02:05
린드가 컵스의 세 번째 투수 칼 에드워즈 주니어를 상대로 좌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1사 1루에서 전 타석까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슈퍼스타 하퍼가 타석에 들어섰다. 하퍼는 볼 카운트 3볼 1스트라이크에서 에드워즈 주니어의 높은 커브를 힘차게 퍼 올려 우측 스탠드에 꽃히는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롯데 전준우·손아섭 vs NC 박민우·김성욱 '밥상 대결' 2017-10-08 13:28:00
거둔 테이블세터다. 특히 이날 롯데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 통산 타율이 박민우는 0.400, 김성욱은 0.375로 무척 높다. 롯데는 최준석(지명타자)-이대호(1루수)-강민호(포수) 순으로 중심타선을 짰다. 경기 전 조원우 롯데 감독은 "아직 무릎이 불편한 최준석이 지명타자를 맡고 이대호가 계속 1루수로 나올 것...
김경문 NC 감독 "이대호 앞에 주자 나가지 않게 해야" 2017-10-08 12:39:45
있다. 외야수 김성욱은 롯데의 1차전 선발투수인 조쉬 린드블럼를 상대로 특히 잘했다. 린드블럼 상대 통산 성적이 타율 0.375, 3홈런, 6타점, 6득점이다. 김 감독은 "데이터를 무시하지는 못한다"면서도 "성욱이에게는 기대 안 하려고 한다"고 말하며 김성욱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했다. 이날 NC 선발투수 에릭 해커에...
조원우 롯데 감독 "김원중, 준PO서 롱릴리프로 대기" 2017-10-08 12:03:39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다. 1차전 선발로 조쉬 린드블럼을 내세운 조 감독은 2차전 선발로 실질적인 에이스인 브룩스 레일리를 예고했다. 관건은 3차전 선발로, 불펜 활용이 어려운 베테랑 송승준이 3차전에서 선발 배턴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크다. 조 감독 역시 박세웅, 김원중을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쓰겠다고 밝혀 3차...
8회 하퍼 동점포·지머먼 3점포…워싱턴 NLDS 2차전서 기사회생 2017-10-08 09:54:54
린드가 컵스의 세 번째 투수 칼 에드워즈 주니어를 상대로 좌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1사 1루에서 전 타석까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슈퍼스타 하퍼가 타석에 들어섰다. 하퍼는 볼 카운트 3볼 1스트라이크에서 에드워즈 주니어의 높은 커브를 힘차게 퍼 올려 우측 스탠드로 향하는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