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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우리 사회엔 윤석열이 왜 이리 많나" 尹 측에 반격 2021-08-11 09:12:39
그러면서 "윤석열로 대표되는 우리 사회 기득권층의 인식이 우려스럽다"며 "월 30만 원이 없어 목숨을 끊어야 했던 송파 세 모녀 가족, 수십조 원의 국민 혈세를 갚지 않고도 지금도 당당하게 기업활동을 하는 대기업들. 국가는 누구를 보호하고 책임져야 하냐"고 반문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죽은 줄 알았는데…45년 만에 살아 돌아온 아들 [글로벌+] 2021-08-10 18:19:02
된 것 같아 가족에게 연락할 수 없었다"며 "사람들은 모두 내가 죽은 줄 알고 있었다. 이에 나는 뭄바이에 살다가 성공하면 돌아갈 생각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로서는 꿈이 이뤄진 것"이라며 "친족, 특히 어머니를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희숙 "이재명, 이준석 방패 삼아 숨어…비겁하다" 맹비난 2021-08-10 16:14:58
부담 완화 등이 가능하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준석 대표는 지난 5월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기본대출제를 제안한 바 있다. 당시 이 대표는 "기본대출제를 통해 국가가 보증하고 (청년에게) 3000~4000만 원을 제공하면 주택을 마련할 수 있어 결혼이 빨라진다"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허은아 "언론재갈법, 민주주의 사망선고" 맹비난 2021-08-10 14:11:12
역사 앞에 부끄러운 죄인 정당으로 남지 말고 지금 당장 언론재갈법 철회를 통해 광명 찾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전체회의를 통해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진중권 "고소했으니 닥쳐라" vs 박원순 측 "이번 생 포기했나" 2021-08-10 13:48:55
전했다. 앞서 정 변호사 등 박 전 시장 측은 진 전 교수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정 변호사는 "진중권 씨 고소장 쓸수록 강도가 너무 세진다만, 박원순 시장에 대한 사자명예훼손을 2중, 3중으로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다. 오늘 접수한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치매노인 탓에 집값 하락? "노인요양시설이 혐오 시설인가요" 2021-08-10 11:39:23
받아야 할 때가 온다. 너무 이기적으로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누리꾼들은 "본인들은 평생 늙지 않고 남의 도움 1도 안 받으면서 살 수 있을 것 같나 보다", "결론은 아파트값 하락 때문이네", "혐오 시설이 아니라 고마운 시설이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기본금융' 공약 발표…'오리너구리' 재등장 [종합] 2021-08-10 11:11:27
부정식품 발언 논란도 저격했다. 한편 앞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지난 1일 이 지사의 기본소득 정책을 두고 "실효성도 의문인 사이비 분배 정책"이라며 직격탄을 날린 바 있다. 이에 이 지사는 "단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세상에는 오리너구리도 있다"고 즉각 반격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열린민주당, 추미애 통합 제안에 "함께할 마음 있다" 응답 2021-08-10 10:35:35
이어 "이번 대선은 민주당 후보와 야권 후보 간의 박빙 승부가 될 것"이라며 "개혁 세력이 하나 돼야 반개혁, 반촛불 세력에 맞서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당 통합이 순리라 생각한다"며 "양당 지도부가 조속히 만나 통합 논의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文에 감사하다고 하라" 김연경 복귀 인터뷰 논란…비난 '폭주' 2021-08-10 09:45:18
대한민국배구협회 게시판에는 기자회견 이후 200개가 넘는 비난성 글이 쇄도했다. 누리꾼들은 게시판에 "배구협회는 당장 사과하라", "첫 인터뷰가 포상금 감사 강요라니", "실시간으로 보다가 기가 찼다", "영광은 선수들의 것이지 본인들의 것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부산 경찰, 해운대 외국인 폭행 논란에 "양쪽 모두 취해 시비" 2021-08-09 17:27:55
시민들은 싸움을 말렸다"고 밝혔다. 또 "대다수 외국인들이 마스크는 착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어 "관련자에 대해서는 해운대 경찰서 형사과에서 수사해 원칙에 따라 엄정히 처벌할 것"이라면서 "당시 신고 접수 후 30명이 넘는 인원이 출동했다"고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