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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에 힘 실어준 이재명 "尹·崔 이기려면 통합해야" 2021-08-09 16:48:05
은 특히 저에게 검찰개혁 과정에서 잊을 수 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고마운 분들"이라며 "저 추미애, 통합과 승리의 길에 기꺼이 마중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열린민주당 관계자는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통합 관련) 당 공식 입장을 따로 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희숙 "文, 짧고 굵게 가겠다더니…방역 정책 전환해야" 2021-08-09 15:50:49
무턱대고 참으라고만 할 거냐"라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8일 국제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 집계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15%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일본(32.9%), 콜롬비아(25.0%)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지는 수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최재형, '선거법 위반' 논란…최강욱 "윤석열 잠잠하니 이번엔…" 2021-08-09 15:48:00
중"이라며 "사실로 드러날 경우 위법 여부를 검토해 행정 조치를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이날 최 전 원장 관련 보도를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자가격리자(윤석열 전 검찰총장)가 좀 조용하니, 이젠 여기서 또 문제를 일으킨다"고 꼬집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韓, 백신 접종 완료율 OECD 꼴찌…들끓는 野 "이게 현실" 2021-08-09 14:42:30
'글로벌 백신 생산 5위 국가 도약'은 웬 말이냐"며 "한가하기 그지없고 오히려 백신 확보에 소극적일까 걱정부터 앞선다"고 지탄했다. 또 "K-방역의 실체는 방역 선진 국민에 방역 후진 정부였다"며 "이 암흑의 터널이 언제 끝날지 앞이 보이질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아빠가 종교의식한다며 5살 아이 폭행" 선명한 '피멍' 충격 2021-08-09 11:50:44
열을 하거나 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소변 실수를 하기도 한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아이들은 건강하고 안전할 권리가 있다"며 "이러한 끔찍한 아동학대 사건이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사이비 종교와 미신에 심취한 저들을 철저히 조사해 강력하게 다스려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휴가中 인증샷 "개인택시 기사로 거듭나겠다" 2021-08-09 11:39:29
조끼를 입고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또 이날 이 대표는 "휴가는 택시로!"라며 '택시 타고 민심 속으로 휴가 갑니다'라고 적힌 포스터를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앞서 이 대표는 2019년 택시 면허를 취득한 뒤 약 두 달간 직접 택시 영업을 체험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적은 윤석열" 정청래, 지지율 감소 尹 맹비난 2021-08-09 11:19:30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4%, 윤 전 총장 28.3%을 기록했다. 윤 전 총장은 전주 대비 4.0%P 감소한 수치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부정식품', '후쿠시마' 등 발언이 결과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분석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28.4% vs 윤석열 28.3% '초박빙'…尹 4%P 하락 2021-08-09 11:07:35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2.5%), 정세균 전 국무총리(1.3%), 박용진 민주당 의원(0.3%)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5.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추미애 "尹·崔 이기려면 똘똘 뭉쳐야" 열린민주당에 통합 제안 2021-08-09 10:57:39
우리끼리라도 똘똘 뭉쳐야 겨우 이길까 말까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열린민주당 지도부와 당원들은 특히 저에게 검찰개혁 과정에서 잊을 수 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고마운 분들"이라며 "저 추미애, 통합과 승리의 길에 기꺼이 마중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희숙 "이재명이 더 '재앙'…이런 후보 처음 봐" 직격 2021-08-09 10:56:58
나라와 국민에게 치명적 위험이신 분이 감히 우리 후보들에게 훈계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 5일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과 최 전 원장을 향해 "공부하려면 똑바로 해야 할 것 아닌가", "대통령직을 우습게 안다는 생각이 든다" 등 힐난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