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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돋보기]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사용한 립스틱, 나도 써볼래! 2014-08-04 15:14:24
나오면 어쩌나하는 불안감도 잠시, ‘프로 립스틱’은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자는 네온 오렌지 컬러를 사용했는데요. 발색이 워낙 잘되어서 살짝만 톡톡 두드려도 상큼한 오렌지 컬러가 입술에 물들었습니다. Zoom in ③ Name:맥의 ‘프로 립스틱’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용 제품을 판매하는...
‘모두 다 김치’ 차현정, 김지영-김호진 포옹 목격 “또 무슨 짓 할까” 2014-08-01 08:00:58
나하고 엮이고 싶지 않으면 떠나라”라고 말했고 하은은 “싫은 사람이 떠나라”라고 말했다. 현지는 “신태경이랑 같이 떠나면 되지 않느냐. 어떻게 하는 게 신태경에게 좋은 일인지 잘 생각하는 게 좋을 거다”라며 협박했다. 태경과 하은의 관계를 알게 된 현지가 두 사람에게 또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앞으로의 전개가...
다리부종, 얕보다간 큰 코 다친다? 2014-07-29 01:40:09
쪘나하고 체중계에도 올라가 보고 몸 구석구석을 살폈지만 몸무게는 크게 변화가 없었을 뿐 아니라 유독 종아리만 굵어진 것.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는 다리와 밤낮없이 부어오르는 다리 때문에 병원을 찾은 최 씨는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 인한 하지정맥류라는 판정을 받았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서있거나 앉아있는...
`조선총잡이` 최종원, 유오성에게 "넌 사냥개일뿐, 주는 거나 받아 먹어" 막말 2014-07-24 23:01:29
조아렸다. 이에 김좌영(최종원)은 “감히 나하고 거래를 하려고 하지마. 청이니 뭐니 지껄였다간 가만히 안 있을 거다. 시키는 거나, 하고 주는 거나 먹어 그게 사냥개의 도리야. 명심하거라. 니 놈은 아무것도 아니다. 내 말 한마디면 다시 도망치는 노비신세가 될 것이야. 니 딸년은 겁탈 당하며 도망 다니는 종년이...
`엄마의 정원` 엄현경, 고세원-유영 데이트에 따귀 `부숴버릴거야` 2014-07-22 21:28:42
"나하고 살 때는 외식 한 번 안했어. 날 그런 눈빛으로 바라본 적도 없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수진의 친구는 놀라며 아직도 성준을 사랑하냐 물었다. 수진은 이에 대답하지 않은 채 "안 놓아 줄 거야. 차리리 부숴버리는 쪽으로 가겠어"라며 이를 갈았다. 한편, 혜린을 일을 하기 위해 기준(최태준 분)을 찾고, 기준은...
‘유혹’ 권상우, 최지우에 독설 "사랑 못 해본 불쌍한 겁쟁이" 2014-07-22 14:30:23
세영은 “나하고 반대네요, 어떤 식으로 차석훈 씨 다시 만날 것 같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세영은 “사업 아이템 봤다. 성공했다면 시장에서 좋은 케이스가 됐을 것”이라며 석훈의 사업 아이템을 언급했다. 이어 세영은 “그 아이템으로 재기할 계획이에요”라고 묻자 석훈은 “왜요, 실패하면 이번에도 내 시간을 살...
‘유혹’ 권상우, 최지우에 독설 “한 번도 사랑 못 해본 불쌍한 겁쟁이” 2014-07-22 12:05:08
세영은 “나하고 반대네요, 어떤 식으로 차석훈 씨 다시 만날 것 같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세영은 “사업 아이템 봤다. 성공했다면 시장에서 좋은 케이스가 됐을 것”이라며 석훈의 사업 아이템을 언급했다. 이어 세영은 “그 아이템으로 재기할 계획이에요”라고 묻자 석훈은 “왜요, 실패하면 이번에도 내 시간을 살...
`유혹` 최지우 "오해한 박하선, 이해시키기 어려울 것" 권상우 도발 2014-07-22 00:30:00
오해를 하게 자신의 제안을 거절하지 않은 것은 석훈이었다며 응수했다. 자리를 떠나는 유세영에게 차석훈은 "어릴 때 해변에서 다른 친구들이 모래성 쌓으며 놀 때 뭐하고 놀았나. 파도에 모래성이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혼자 구경만 했나. 나하고 홍주는 모래성이 몇 번 무너져도 다시 세울 것이다."라면서 그들의 사랑을...
‘왔다장보리’ 김지훈, 오연서랑 삼겹살 먹다 ‘취중뽀뽀’ 2014-07-21 09:40:04
거나하게 마시고는 완전히 취해버렸다. 재화는 영숙에게 영숙남편이 어떻게 꼬셨냐 연애비법을 물었고, 영숙은 “그냥 술이 뒤지게 취해갖고 내 얼굴을 콱 잡고” 라고 말했고, 재화는 옆에 앉아있는 보리의 얼굴을 잡았다. 영숙이 갈비뼈가 아작이 나도록 껴안았다는 말에 재화는 보리를 꽉 껴안았고, 영숙이 뽀뽀를...
요양?…거취문제 고심? 서청원, 퇴원하자 강원도行 2014-07-18 21:02:32
격하게 충돌했던 전당대회의 앙금이 말끔히 가시지 않은 것 아니냐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김 대표는 서 최고위원의 강원도행에 대해 “(병문안 갔을 때) 검진이 끝나는 대로 강원도에 가서 1주일 푹 쉬고 온다고 했다”며 “나하고 이미 다 이야기한 사안”이라고 했다.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