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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리그 최다 5블론' 서진용에서 박희수로 마무리 교체 2017-05-14 12:08:51
서진용(25) 대신 박희수(34)에게 뒷문을 맡기기로 했다. 트레이 힐만(54) SK 감독은 14일 인천 SK 행복드림 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서진용에 대한 믿음은 그대로지만, 마무리 자리에서 흔들리고 있다. 박희수로 마무리 투수를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서진용은 강속구를 앞세워 캠프 때부터 힐만 감독의 눈도장을 받는 데...
오승환, 2년 연속 두자릿수 세이브…평균 자책점 2.89 2017-05-14 09:43:14
힘을 잃었고, 중견수 덱스터 파울러의 글러브에 들어갔다.오승환이 뒷문을 잠근 세인트루이스는 컵스에 5-3으로 승리해 20승 15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오승환, 2년 연속 10세이브…평균자책점 2.89(종합) 2017-05-14 08:25:48
덱스터 파울러의 글러브에 들어갔다. 오승환이 뒷문을 잠근 세인트루이스는 컵스에 5-3으로 승리해 20승 15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한편, 이날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미국 어머니의 날(5월 둘째 주 일요일)을 하루 앞두고 분홍색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오승환 역시 구단 로고와 등번호, 모...
오승환, 2년 연속 10세이브…평균자책점 2.89 2017-05-14 08:02:45
슈와버는 정확한 타이밍에 받아쳤다. 타구는 중견수 쪽으로 높게 떠서 계속 뻗어 갔다. 오승환은 뒤를 돌아보지 못했다. 다행히 타구는 마지막에 힘을 잃었고, 중견수 덱스터 파울러의 글러브에 들어갔다. 오승환이 뒷문을 잠근 세인트루이스는 컵스에 5-3으로 승리해 20승 15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한화 마무리 정우람 "2이닝 세이브, 준비해야죠" 2017-05-13 16:38:53
흐뭇해 했다. 정우람은 올해 3승 6세이브 평균자책점 1.62로 호투 중이다. 팀 선배 배영수가 "정우람은 시속 140㎞ 초반의 직구를 가지고도 상대 타자들의 헛스윙을 끌어내는 신기한 투수"라고 놀랄 만큼 압도적인 구위를 뽐내고 있다. 한화는 뒷문 걱정 없이 시즌을 치르고 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KIA, 시즌 첫 3연패…선두 수성 첫 번째 고비 2017-05-12 21:36:56
성공적으로 뒷문을 막아줬던 김윤동은 최근 잦은 등판의 피로감 탓인지 이재원에게 3점 홈런을 내주며 무너졌다. KIA 주자들의 주루도 엉성했다. 3회 초 나지완, 4회 초 이범호가 2루에서 포수 견제에 걸려 아웃됐다. 치열한 경기에서 득점권 주자가 갖는 의미를 고려하면 진한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이처럼 정규시즌...
불펜 평균자책점 6.14…'믿을맨' 없는 삼성 구원진 2017-05-12 07:50:21
뒷문을 책임졌던 잠수함 심창민은 올해 1승 2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7.02로 부진하다. 벌써 블론세이브 2개를 범했다. 시속 150㎞를 넘나드는 강한 직구를 갖춘 우완 장필준도 9경기에서 4패 평균자책점 9.00, 기대 이하의 투구를 했다. 권오준(1패 평균자책점 4.86), 박근홍(평균자책점 8.44), 김대우(2패 평균자책점...
[프로야구전망대] KIA·NC·LG, 3강 체제 이어가나 2017-05-08 08:41:22
한 축을 든든하게 받치고, 10세이브로 이 부문 1위인 임창민이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갔다. 타선에서는 나성범(0.348)과 모창민(0.345)이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새 외국인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는 10개의 홈런(3위)을 치고 22타점(8위)을 올리는 등 미국으로 돌아간 에릭 테임즈의 빈자리를 채워나가고 있다. 최근 5연승...
KIA·LG 어린이날 주말 3연전 싹쓸이…류제국 다승 공동선두 2017-05-07 19:28:55
패배로 웃지 못했다. 뒷문 불안으로 노심초사하던 KIA는 이번 3연전에서 마무리 임창용의 부활이라는 뜻밖의 선물을 수확했다. 임창용은 3연전 첫날 승리를 안은 데 이어 2∼3차전에서 연속 세이브를 올리는 등 사흘 내리 깔끔한 투구를 펼쳐 불안감을 지웠다. 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를 10-4로...
'6전 전승' KIA 헥터·양현종, 독보적인 '원투 펀치' 2017-05-04 08:13:16
정도로 KIA 타자들도 둘이 등판하면 더욱 집중한다. 뒷문 불안이라는 약점에도 KIA가 시즌 초반 잘 나가는 이유는 당연하게도 헥터와 양현종이 한 번도 패하지 않아서다. 언젠가 찾아올 KIA의 위기는 헥터와 양현종이 연패에 빠졌을 때다. 지난해 다승 1∼4위를 휩쓴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의 '판타스틱 4'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