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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기자 코너] #39회 #테샛 #도전 2017-02-17 16:16:40
집에 와서 새로 산 학용품을 정리하려고 서랍을 열었는데 맙소사... 지난 학기에 새로 사 놓았던 볼펜과 노트들이 가득했다. 새로 구매한 행복도 잠시 오늘의 소비는 나에게 반성으로 다가왔다. 앞으로는 좀 더 올바른 방법으로 새 학기를 맞이해야겠다.c고등학교 2학년 y양 친구들의 이야기를 생글생글 지면에 올릴 수...
'사임당' 송승헌, 조선판 치맛바람 잠재운 키다리 아저씨 2017-02-17 08:26:51
두 아이에게 주어진 문제는 서랍을 먼저 당기라는 것이었지만 쉬는 시간 서로를 이해하게 된 현룡과 태룡 모두 상대방에게 입교 기회를 양보하며 서랍을 당기지 않았고, 이겸은 “같은 답을 내놓았으니 비긴 셈”이라며 중부학당 자모회의 뜻과 달리 두 아이 모두 중부학당에 입교시키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안종범 측 "업무수첩 39권 확보과정 위법"…특검에 의견서 제출 2017-02-16 16:55:49
것을 김씨가 청와대 서랍에 보관하다가 변호인 동의 하에 제출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안 전 수석 측은 의견서에서 "김씨가 자유로운 의사로 이 수첩을 제출했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수사 과정에서 검사들이 안 전 수석에게 '김씨를 구속시키겠다'는 등의 말을 자주했다면서, 김씨 역시 이런...
특검 "안종범 추가수첩 증거능력 문제없어"…삼성 관련증거 2017-02-15 15:32:36
비서관에게 맡긴 것을 비서관이 청와대 서랍에 보관하다가 이번에 비서관의 변호인 동의 하에 제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증거물품의 보관자일 경우에도 범죄의 증거물이라면 제출할 의무가 있다. 제출하지 않으면 증거은닉에 해당한다"며 "비서관이 보관자로서 변호인 동의 하에 수사기관에 제출한 건 법적으로 전...
김재중, 오사카 콘서트 1만 팬 열광…워너비 한류스타의 좋은 예 2017-02-14 09:15:52
`서랍`, `Love you to death` 등과 같이 오사카 팬들이 라이브로 처음 듣는 정규 2집 수록곡들을 다양하게 선보인 김재중은 대기실 토크를 통해 팬들과 친근한 모습으로 소통하기도 했다. 화면에 잡힌 팬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며 질문 하나하나에 정성스럽게 대답하는 것은 물론, 생일을 맞은 팬을 위해 즉석에서...
김재중, 아시아 투어 요코하마 공연 성료…3만6000명 팬의 뜨거웠던 환영식 2017-02-10 10:18:31
‘서랍’, ‘Love you to death(러브 유 투 데스)’ 등의 감성 록 발라드로 두 귀와 마음을 스르르 녹였고, ‘Mine(마인)’과 같이 파워풀한 록 스피릿 넘치는 강렬한 무대에서는 그저 무대를 압도했다. 팬들이 감동했던 순간들은 무대뿐이 아니었다. 여전히 자상하고 다정한 모습의 김재중은 팬들을 절로 빠지게 만들기...
최순실 “대통령 관계 약점잡아 고영태가 협박”…고영태 “사실무근” 2017-02-06 23:12:34
서랍에서 카메라와 태블릿PC를 봤고, 류씨는 이 물건들을 옮기면 증인이 문제를 일으킬까 봐 그대로 뒀다고 하는데, 서랍에 태블릿PC를 넣어두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씨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최씨 변호인은 사무실 사진을 제시하면서 "여기 보면 유일하게 고씨 책상만 남아있었다. 류씨 진술에 의하면...
崔 "대통령 관계 약점잡아 협박"…高 "협박할 필요 없다"(종합) 2017-02-06 22:03:34
변호인은 "류상영, 박헌영 등은 증인의 책상 서랍에서 카메라와 태블릿PC를 봤고, 류씨는 이 물건들을 옮기면 증인이 문제를 일으킬까 봐 그대로 뒀다고 하는데, 서랍에 태블릿PC를 넣어두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씨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최씨 변호인은 사무실 사진을 제시하면서 "여기 보면 유일하게 고씨...
'설에 빈집 노렸다가'…집주인에 '제압당한' 30대 절도범(종합) 2017-01-29 13:52:21
서랍에서 반짝이는 귀금속을 발견했다. 송 씨는 500만원에 달하는 돌 반지, 목걸이, 팔찌 등 귀금속 17점을 서둘러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설에 빈집을 노린 그의 범행은 성공적으로 끝나는 듯했다. '볼일'을 마치고 집을 나가려는 찰나 현관문이 열리면서 집주인인 남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간담이 서늘해진...
'설에 빈집 털려다'…귀가한 집주인에 '딱 걸린' 30대 2017-01-29 11:46:24
들어섰다. 집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그는 안방 서랍에서 반짝이는 귀금속을 발견했다. 송 씨는 500만원에 달하는 돌 반지, 목걸이, 팔찌 등 귀금속 17점을 서둘러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볼일'을 마치고 집을 나가려는 찰나 현관문이 열리면서 집주인인 남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간담이 서늘해진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