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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이재명 '오리너구리' 답변에…"동문서답 말라" 설전 2021-08-02 16:06:59
동시에 성장 정책인 것도 있다. 그것이 바로 기본소득"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정책 논쟁은 언제든 환영하지만,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얘기하지는 않길 바란다"며 "오리너구리를 보지 못한 사람은 오리냐, 너구리냐 논쟁하겠지만 세상에는 오리너구리도 있다"고 비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진중권류 男 페미 보시오" 오세라비, 페미니즘 논란 작심 비판 2021-08-02 13:55:00
몰린 페미니스트들의 반격이 바로 안산 선수에 대한 혐오 확대재생산"이라고 비판했다. 또 "안산에 대한 페미 논쟁에 휘말리지 말고 진짜 악랄한 여성 혐오는 김건희 씨 벽화 사건"이라며 "안산에 대한 논란은 그야말로 지엽말단적인 문제고 큰 그림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유승민 "尹 부정식품 발언, 헌법 위배되는 위험한 생각" 내부 직격 2021-08-02 13:24:22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해명에 나섰다. 이어 "각종 갈등을 유발하는 말장난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국민분들이 상당하다"며 "기사를 왜곡해 네거티브 정치에 몰입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니 구시대 정치 행태를 보이는 듯 싶어 참담한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윤석열, 입당 시기 상의했어야" 아쉬움 표출 2021-08-02 11:43:04
정당당하게 초기 경선부터 시작을 해가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정치를 시작하고 한 달이 좀 지났지만 오랫동안 생각해왔다"며 "국민의힘 입당이 국민들로부터 더 넓고 보편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안산 페미 논란' 점입가경…정의당 "이준석, 남초 커뮤 대표인가" 2021-08-02 11:27:46
"논란의 시작은 허구였으나 이후 안산 선수가 남혐 단어로 지목된 여러 용어들을 사용했던 것이 드러나면서 실재하는 갈등으로 변했다"며 "102030의 화약고를 건드린 셈이니 반응도 거칠었지만 나는 안산 선수에 대한 도 넘은 비이성적 공격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올림픽 여자배구, 조 3위로 8강 진출…세르비아에 0-3 패 2021-08-02 10:51:07
0-3(18-25, 17-25, 15-25)으로 패배했다. 대표팀은 3승 2패 승점 7점을 기록해 브라질(4승·11점), 세르비아(4승 1패·12점)에 이어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앞서 한국은 지난달 31일 일본과의 조별리그 4차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최재형 "기본소득, 사이비 정책" vs 이재명 "단면만 보지 말길" 2021-08-02 10:18:24
동시에 성장 정책인 것도 있다. 그것이 바로 기본소득"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정책 논쟁은 언제든 환영하지만,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얘기하지는 않길 바란다"며 "오리너구리를 보지 못한 사람은 오리냐, 너구리냐 논쟁하겠지만 세상에는 오리너구리도 있다"고 비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vs 원희룡' 지사직 유지에 설전…"양심이냐, 책임감이냐" 2021-08-02 09:57:11
"공직을 책임이 아닌 누리는 권세로 생각하거나, 대선 출마를 사적 욕심의 발로로 여기시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공무 때문에 선거 운동에 제약이 크지만, 저는 제 정치적 이익을 위해 공직자의 책임을 버리지 않고 가능한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입당에 들끓는 與 "민주주의 후퇴시킨 역사의 공범" 2021-07-30 17:42:23
정정당당하게 초기 경선부터 시작해가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정치를 시작하고 한 달이 좀 지났지만 오랫동안 생각해왔다"며 "국민의힘 입당이 국민들로부터 더 넓고 보편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추미애, 윤석열 입당에 "정치검사가 전두환 뿌리 접수했다" 2021-07-30 16:09:11
정당당하게 초기 경선부터 시작을 해가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정치를 시작하고 한 달이 좀 지났지만 오랫동안 생각해왔다"며 "국민의힘 입당이 국민들로부터 더 넓고 보편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