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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0대 알바생 도움요청에 "놀러왔냐" 피자 던진 점장 2021-07-26 16:16:07
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왔었는데 미진한 부분이 발생했던 것 같다"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건 당사자들 간의 일부 입장차가 있는 상황이라 양측의 의견을 듣고 어느 쪽에도 피해가 가지 않게끔 원만하게 해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법사위 양보 재고해야…포기할 이유 없어" 촉구 2021-07-26 15:07:41
원인은 법사위원장을 하던 사람이 법사위원장을 때려치우고 원내대표가 되면서 불거졌다"며 윤호중 원내대표를 비판했다. 지난 24일 민주당 당원 게시판에도 "송영길, 윤호중은 사퇴하라", "당에 배신당했다", "법사위를 내주고 무슨 개혁이냐" 등 항의성 반응이 다수 나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드루킹에 文 정당성 훼손…이명박·박근혜 사면하라" 2021-07-26 15:04:15
이제 국민의 이름으로 비판받아야 한다"며 "그걸 원상회복할 마지막 기회가 이번 8·15 대사면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야권 갈라치기 사면이 아닌 대화합 사면을 하라. 주도권을 아직 갖고 있을 때 대사면을 하라"며 "그렇지 않으면 후회할 날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생전 처음 SNS" 최재형, 후보 등록 후 "#정치신인 #최재형" 2021-07-26 15:03:29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TBS 의뢰로 지난 23∼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에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최 전 원장의 지지율은 8.1%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2.5%포인트, 2주 전 대비 5.6% 오른 수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들어보십시오" 이재명, '백제 발언' 논란에 녹취록 공개 2021-07-26 13:48:58
노무현 대통령의 생애에 걸친 투쟁을 기억한다. 그 투쟁을 훼손할 수 있는 어떤 시도도, 발상도 민주당과 우리 사회에 스며들어서는 안 된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확장'을 원한다면, 낡은 지역 대립 구도는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文, 드루킹 유일한 수혜자…'남일'처럼 행동말고 책임져야" 2021-07-26 11:46:11
한계를 자백하면서 자폭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난했다. 한편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된 김 전 지사는 이날 오후 창원교도소에 재수감될 예정이다. 지난 21일 대법원은 김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조정훈, '김경수 옹호' 고민정에 "지킬 사람 지인 아닌 국민" 일침 2021-07-23 17:49:57
계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지난 21일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지사는 실형 확정으로 인해 지사직을 박탈당했다. 또 2028년까지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文, 청해부대 장병에 "송구한 마음…다시 거친 파도 헤쳐가라" 2021-07-23 17:31:35
을 통해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은 지난 2월 장병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출항했다"며 "그럼에도 백신 접종을 검토했지만, 백신 이상 반응 발생 시 응급상황 대처가 어렵고 초저온냉동고에 보관해야 하는 백신의 보관도 어려워 결국 보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여성단체서도 '여성가족부 폐지' 주장 나왔다…어쩌다가 2021-07-23 17:28:52
저출산 현상, OECD 국가 중 가장 큰 수준의 성별 임금 격차, 일상을 위협하는 아동·청소년 성 착취 문제 등을 생각할 때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폭력 문제를 전담해 해결해 나가기 위해 여성가족부는 반드시 필요하고 그 기능을 더욱 확대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한다고? 난 동의 못 한다" 2021-07-23 15:50:56
럼 세금을 뿌리겠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도 "기본소득으로 이름을 붙인 것은 정치적 의도"라고 했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역시 "기본소득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야 할 국가 예산을 빼앗아 부자들에게 나눠 주자는 발상과 똑같다"고 일갈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