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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미추홀'로 명칭 변경…지역기관도 따라야 하나 2018-03-09 07:30:00
대통령령인 '경찰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로 정해놓은 것이어서 변경하려면 개정을 통해 국무회의의 의결을 받아야 한다. 경찰청 등 상급기관의 의견 청취부터 명칭 변경에 따른 예산 문제도 논의해야 하는 등 절차가 까다로운 만큼 조심스럽다는 게 인천경찰청의 설명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명칭...
국회, '인권센터' 설치키로…성폭력-성희롱 조사·인권교육 담당 2018-03-08 17:37:53
직속의 국회인권센터 설치를 위한 국회사무처 직제 일부 개정 규칙안을 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 인권센터는 2명의 인권 전문가로 구성되며 국회의원 및 국회 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성희롱 사건에 대한 조사를 비롯해 성 인권을 포함한 인권 전반에 대한 상담과 중재, 조사, 상시적인 인권 관련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
통상교섭본부 50명 증원 잠정 합의…이달말 완료될 듯 2018-03-07 17:15:22
이달 말까지 직제개편안을 확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작년 하반기부터 '신통상전략실'(가칭) 설치와 인력 증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통상교섭본부 직제개편안을 추진했지만, 관계 부처 논의가 지연되면서 개편이 늦어졌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셀트리온그룹, 신임 부회장에 기우성·김형기 승진 선임 2018-03-07 11:51:36
셀트리온홀딩스 등에만 있던 부회장 직제가 셀트리온에도 신설됐다. 셀트리온은 기우성·김형기 사장이 그동안 사장직을 충실히 해왔다는 점을 인정받은 승진이라고 설명했다. 김형기 부회장은 셀트리온 대신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의 대표이사를 맡는다. 이로써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김형기 부회장과 김만훈 사장 각자...
보호무역 맞설 '신통상전략실' 등 통상조직 보강한다 2018-03-05 19:21:16
'신통상전략실'(가칭)을 설치하는 직제개편안에 대한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 논의가 최근 상당히 진척됐다. 통상 인력도 증원된다. 산업부는 50여명 증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종 본부장은 지난달 국회에서 "인력이 부족한 건 사실"이라며 "1개실, 직원 50명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선거 때마다 또… '권한대행의 대행'도 나올판 2018-03-02 19:13:51
각 자치단체가 정하는 직제 규칙에 따라 다음 서열이 권한대행을 맡는다.선거 때마다 권한대행 체제 운영에 따른 행정 공백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권한대행으로 운영되더라도 일상적인 행정사항은 시스템화돼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더 높다.한 지자체 관계자는 “그동안...
올림픽 기간 대형 안전사고 '제로'…안전도 '금메달' 2018-02-27 10:20:39
올림픽을 위한 정식 직제조직 없이 소방청과 강원소방의 TF팀인 '소방안전기획단' 28명만으로 성화봉송 시작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치러내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보여줬다. 매우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과 강풍 피해 등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어려움도 따랐다. 삼척에서는 올림픽 기간 중 사흘간 산불이...
방심위, 디지털성범죄·TV홈쇼핑 심의 강화…전담팀 신설 2018-02-26 19:03:59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무처 직제규칙', '소위원회 구성·운영규칙', '특별위원회 구성·운영규칙' 등의 개정안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이번에 신설될 디지털성범죄대응팀을 통해 불법촬영물을 신속하게 모니터링하고 피해자 인권을 최대한 보호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융위, 코스닥委 권한 강화…코스닥위원장 분리 선출 2018-02-21 15:23:06
코스닥시장위원회에 코스닥시장본부 직제개편 권한도 부여했다. 금융위는 이와 함께 다음 달까지 코스닥시장위원장 및 위원을 구성하는 한편, 코스닥 진입요건 완화 등을 위한 코스닥 상장규정을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코스닥시장 성과에 따라 거래소의 경영평가 결과가 결정될 수 있도록 배점을 조정하는 등 거래소...
서·남해 도서 지키는 해군 쌍둥이 형제들 2018-02-14 09:03:09
3직제로 운영된다. 형과 동생은 우연히 같은 시간대 근무를 서면서 상황이 발생하면 군 통신망으로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김원희 일병은 "당직을 서면 가끔 레이더로 동생이 있는 연평도까지 거리를 재보곤 한다"며 "혹시라도 동생과 당직 시간이 겹칠 때는 서로의 수기번호(레이더 사이트 및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