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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북한이 외국은 아니지 않냐" 이준석 작심 비판 2021-07-12 11:26:32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우리나라 부처가 다른 나라에 비해 조금 많다"며 "여가부나 통일부 이런 것들을 없애고, 기형적으로 돼 있는 보건복지부나 과기정통부 등의 업무도 조정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민주당, 호들갑 그만…품격 갖추라" 2021-07-12 10:25:04
에 대한 국내외의 의문을 야기하고 남북관계와 대외관계에 불편을 초래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가 여가부 폐지론을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는 그 업무를 부분적으로 조정할 필요는 있지만, 성 평등 사회 구현 등 본질적인 업무는 오히려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軍, 모병제 실시 검토해야…'국방세' 신설 필요" 2021-07-12 09:52:43
"박정희 대통령의 자주국방 의지의 출발점이었던 국방과학연구소는 수십 개의 사단 병력과 맞먹는 현대전의 총아"라고 했다. 끝으로 "온갖 명분으로 병역 면탈을 하는 지금, 국방 개혁은 더 이상 늦출 수가 없는 시급한 과제"라며 "현대전에 걸맞게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강병원, '여가부 폐지' 유승민·하태경 맹공…"이준석은 게을러" 2021-07-09 17:26:34
여성단체 지원과 젠더 갈등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라고 했다. 한편 강 의원은 어제(8일) 부친상을 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에 대해 강경한 발언으로 비판을 쏟아냈다가 뭇매를 맞자 슬그머니 삭제했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강 의원을 향해 "시정잡배만도 못하다"라고 비난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뜨거운 감자' 떠오른 여가부 폐지론…유승민·하태경 강경 [종합] 2021-07-09 16:48:03
본연의 핵심 사업조차 제대로 못 할 뿐만 아니라 관리감독 기능마저 엉망"이라며 "정의연 회계 부정 사태도 여가부의 관리 감독 부실이 주된 원인이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여가부에 예산과 권한을 더 주면 일을 잘하겠냐. 더 많은 사업이 엉망진창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박대출 "민노총 무섭고 자영업자는 우습나" 文정부 '맹비난' 2021-07-09 14:36:12
대응과 관련해 지적한 바 있다. 안 대표는 지난 8일 "이 정권이 민노총에 무슨 빚을 지고 약점을 잡혔길래 불법 도심 집회를 열어도 제대로 된 대응 한 번 못하는지 모르겠다"며 "정부 비판 집회에선 코로나19가 잘 퍼지고, 친정권 세력의 집회는 비껴가는 것이냐"라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정부부처 통폐합 주장 "18개→10개로 줄여야" 2021-07-09 13:35:03
의원이 유승민 전 의원, 하태경 의원 등이 주장한 '여성가족부 폐지론'을 의식해 이날 발언을 한 것은 아니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앞서 홍 의원이 폐지 논란을 두고 "역할이 별로 없다고 해서 이미 있는 부를 폐지하는 게 옳냐"며 입장을 유보한 바 있기 때문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여가부 이어 통일부 폐지론…"통일하지 말자는 건 아냐" 2021-07-09 11:39:54
유승민 전 의원, 하태경 의원이 잇따라 대선 공약으로 여가부 폐지론을 내놓자 "여성가족부 같은 것들이 여성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안 좋은 방식"이라며 힘을 보탠 바 있다. 또 "나중에 대통령 후보가 되실 분이 있다면 그 공약은 제대로 냈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가운뎃손가락' 든 김부선, 이재명에 "부끄럽지 않으세요?" 2021-07-09 11:39:43
불리는 장영하 변호사가 맡았다. 한편 이날(9일) 김부선은 이 지사와의 스캔들과 관련해 "증거가 없다"고 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향해 "진가는 아직도 사랑을 모르나 보다. 진중권은 이성 간 교제할 때 이혼할 걸 대비해 증거를 차곡차곡 모아 두나 보다"라고 하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한다면한다'·추미애 'BRAVE'…與 각양각색 '5자 토크' 2021-07-09 09:59:28
문자를 엄청 보냈습니다. '김' 김두관입니다. '두' 두 사람 중에서 두 사람 다 모르는 김두관입니다. '관' 관심 좀 가져주이소"라고 호소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사회책임제', 양승조 충남지사는 '충청도선비' 등을 제시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