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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악화…시장금리 하락 영향 2024-10-17 06:00:09
0.8%p 올랐다. 지급여력 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보험사의 가용자본이 감소한 반면 요구자본은 증가하면서 지급여력비율이 하락했다. 6월 말 경과조치 후 K-ICS 가용자본은 260조4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조8천억원 감소했지만, 요구자본은 119조8천억원으로 2조6천억원 증가했다. 가용자본이 줄어든...
보험사 6월말 지급여력비율 217.3%…6.3%p 하락 2024-10-17 06:00:00
하락한 223.9%를 나타냈다. 지급여력비율은 보험사의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보험사가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잘 지급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건전성 지표다. 금융당국은 이 수치를 150% 이상으로 권고하고 있다. 현재 ABL생명이 지급여력비율 144.5%, MG손해보험이 44.4%로 당국 권고치에 미치지 못 하고...
서울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10월 시작 2024-10-02 17:26:37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은 공개된 가용용지에 대한 민간사업자의 제안이 선정되면 기획 단계부터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자사업 어려움 중 하나로 꼽히는 대상지 발굴 및 기획 단계를 체계화해 민간사업자의 부담을 덜겠다는 의도다. 그동안 민자사업은 민간이 사업을 발굴해 사업계획을 수...
인구 재앙을 기회로…이민·노동규제 풀어야 '人·財·業' 모인다 2024-09-24 17:58:43
현장 곳곳에 혁신을 불어넣고, 가용 인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이 도약하는 계기로 삼으려면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궁극적으로 인재와 자본과 기업이 몰리는 국가로 변모해야 한다. 개방성과 포용성이 사회에 뿌리내리게 하고, 규제를 풀어 세계인이 한국으로...
MBK-최윤범 모두 '벼랑 끝 전술'…고려아연 경영권 전쟁 누가 웃을까 2024-09-23 16:17:21
평판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되는 만큼 가용 자금을 모두 투입해서라도 공개매수를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최 회장도 여론전 우위를 앞세워 방어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항 공개매수에 나설 백기사를 끌어들이기 위해 경영권도 일부 담보로 내놓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절박한 MBK "두 번의...
자본시장법에 손발 묶인 고려아연 2024-09-13 15:57:47
자본시장법 140조(공개매수 기간 별도 매수의 금지) 위반이라는 취지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공개매수자와 그 특별관계자는 공개매수 기간 공개매수 대상 회사 주식을 매입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의 자사주 취득은 공개매수 기간인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막힌다. 최 회장이 자사주 취득으로 경영권을 방어할...
'출구 전략' 찾고 있지만… M캐피탈, 9월 디폴트 현실화 위기 2024-09-03 17:14:35
새마을금고는 아직 실사도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다. 가용 유동성 메마른 M캐피탈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번달 만기가 돌아오는 M캐피탈의 여전채는 총 1125억원이다. M캐피탈은 지난달에도 1150억원 규모의 여전채가 만기를 맞으면서 위기를 맞았다. M캐피탈은 운용사(GP)인 ST리더스프라이빗에쿼티(PE)와 ...
최상목 "세수부족에 정부 가용자원 활용…이자 부담 증가 없어" 2024-09-02 15:07:13
범위에서 정부의 가용재원을 활용해서 내부 거래로 조정해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작년 56조4000억원의 세수 부족 해결을 위해 공공자금관리기금(공자기금)을 활용했느냐'는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그렇다"며 이같이 답했다. '정부가 기금...
올해 상반기 새마을금고 연체율 7.24%…손순실 1조2천19억원 2024-08-30 10:29:25
6월의 259조5천억원을 상회하고 있다. 가용 유동성도 71조8천억원으로 지난해 6월 51조7천억원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행안부는 "그동안 자산건전성 저하에 따른 손실을 흡수하기 위해 대손충당금을 엄격하게 적립하고 적극적으로 연체채권을 매각·상각한 결과 순손실이 발생했으나 그간 쌓아둔 적립금 규모와...
금감원 "우리銀,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에 350억 부당 대출" 2024-08-11 18:19:09
자본잠식 상태였음에도, 선순위 근저당권이 잡혀 있어 가용가액이 전무한 부동산을 담보로 20억 원의 대출을 내주기도 했다. 이밖에 대출 심사 과정에서 본점 승인을 거치지 않고 '지점 전결'로 임의 처리한 사례도 확인됐다. 아울러 대출의 '용도 외 유용' 점검 과정에서 증빙자료를 확인하지 않아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