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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총리 공식오찬 참석…5개월만에 행보 재개 2024-05-16 10:49:56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의 공식 오찬에 김 여사가 참석한다고 공지했다. 김 여사는 '명품백 수수 논란'이 불거진 뒤 지난해 12월15일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순방에 동행했다가 귀국한 이후 153일 동안 공개 행보에 나서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훈 마넷 캄보디와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국방...
김건희 여사, 모습 드러낸다…캄보디아 총리 공식오찬 참석 2024-05-16 10:31:50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공식오찬 행사에 김 여사가 참석한다고 공지했다. 김 여사는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순방 이후 공개행보를 자제해왔다. 지난달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 대통령과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때도 김 여사는 로렌수 대통령 배우자와 비공개 일정만 소화했다. 도병욱 기자...
캄보디아 훈센, 미얀마 수치 통화 요청…태국 탁신은 반군 접촉(종합) 2024-05-08 19:30:13
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회상 회담에서 구속 중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의 영상통화를 요청했다. 훈 센 전 총리는 소셜미디어(SNS)에 "수치 고문에게 안부를 묻기 위해 흘라잉 최고사령관에게 영상통화 연결을 요청했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최대한 관심을 갖고 고려하겠다고...
캄보디아 훈 센, 미얀마 군정에 수치와 '안부 영상통화' 요청 2024-05-08 13:00:48
= 훈 센 캄보디아 전 총리가 미얀마 군사정권 수장에게 구속 중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의 영상통화를 요청했다. 8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훈 센 전 총리는 전날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과 화상 회담을 했다. 훈 센 전 총리는 소셜미디어(SNS)에 "수치 고문에게 안부를 묻기 위해 흘라잉 최고사령관에게...
'코인 호구' 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들 [한경 코알라] 2024-05-08 10:00:07
네트워크(소위 ‘메인넷’)도 마찬가지다. 기업의 주식을 판단하는 방법으로 토큰의 적정가치를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실제 효용가치를 따져 보면 토큰의 가격 중 얼마나, 또는 전부가 상승 기대심리에 의존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초기 투자의 경우는 이 부분이 더 중요한데,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서비스나 플랫폼에 해당...
드라마 덕에 대박난 SF 소설, SF 소설 덕에 풍성해진 무대 2024-05-01 17:53:03
드라마, 공연 등으로 재탄생하면서 원작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1일 출판계에 따르면 중국 작가 류츠신의 SF 가 지난달 넷째주 예스24 소설·시·희곡 분야 베스트셀러 2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선 2013년 출간된 책이 뒤늦게 인기를 얻은 것은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가 인기여서다. 3월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캄보디아 군부대 탄약고 폭발…병사 20명 사망 2024-04-27 23:12:49
훈 마넷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소식을 접하고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숨진 병사의 유족들에게 조의를 나타냈다. 또 사망자와 부상자의 가족들에게 사망자 1명당 2만 달러(약 2천760만원), 부상자 1명당 5천 달러(약 690만원)를 각각 기부했다. 사고 원인 등은 아직 확실하지 않으며, 현지 경찰 당국은 폭발...
'친중' 캄보디아 방문한 中왕이 "전략적 협력 강화하자" 2024-04-22 12:18:54
훈 마넷 현 총리도 만날 예정이다. 동남아 지역은 최근 남중국해 문제 등으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상태다. 중국과 영유권 분쟁 중인 필리핀은 미국, 일본, 호주 등과 군사력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캄보디아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으로, 경제적·군사적으로 긴밀히 연결돼있다. 중국은 캄보디아 서남부 레암에...
"엄마가 너무 미워요"…친딸 못 알아본 엄마는 왜 그랬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4-13 13:18:13
근처의 한 황량하고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섯 남매 중 넷째였습니다. 닐의 어머니는 아주 똑똑하고 외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요즘 같으면 뭘 하든 자신의 일에서 승승장구할 만한, 그야말로 여걸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미국 사회는 철저한 남존여비 사회. 여성이 할 일은 결혼해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는...
캄보디아 대운하, 中군함 운항 통로?…베트남·미국 등 우려 2024-04-12 16:03:14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는 전날 연설에서 '푸난 테코 운하' 건설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운하는 수도 프놈펜과 캄보디아 남부 케프 성의 타이만 바다까지 약 180㎞ 구간을 물길로 잇게 된다. 중간에 메콩강의 지류인 바삭강을 거치며, 폭 약 100m, 깊이 약 5.4m로 설계됐다. 프놈펜 지역은 그간 메콩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