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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급유선 선장·갑판원 구속영장 아직 청구 안 해" 2017-12-05 09:44:33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들은 이달 3일 오전 6시 5분께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꾼 등 13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충돌을 막기 위한...
검찰 "급유선 선장·갑판원 구속영장 아직 청구 안 해" 2017-12-05 09:22:07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이달 3일 오전 6시 5분께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꾼 등 13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충돌을 막기...
영흥도 낚싯배 실종자 수색 난항…급유선 추돌 수사 '속도' 2017-12-05 07:48:35
혐의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충돌을 막기 위한 감속이나 항로변경 등을 하지 않아 주의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당직 근무자인 갑판원 김씨는 당시 조타실을 비웠던 것으로 확인됐다.전씨와 김씨의 구속 전...
영흥도 낚싯배 실종자 수색 사흘째…기상악화로 '난항' 2017-12-05 07:05:37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3일 오전 6시 5분께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꾼 등 13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충돌을 막기 위한...
영흥도 급유선 선장·갑판원 구속영장…주의의무 소홀 2017-12-04 20:24:32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오전 6시 5분께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꾼 등 13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선창1호 승선원 22명 중 13명이...
[그래픽] '인천 낚싯배 침몰' 해경, 추돌 상황 확인 2017-12-04 19:58:49
'인천 낚싯배 침몰' 해경, 추돌 상황 확인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와 9.77t급 낚싯배 선창1호의 사고 당시 항적과 속력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골든타임 또 놓쳤나`…해경, 신고접수시각 번복 2017-12-04 19:19:45
"명진15호 선장이 (3일) 06시 5분에 VHF를 이용해 인천 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교신을 했다"며 "교신 내용은 `영흥대교 남방에서 급유선과 어선이 충돌해 2명이 추락했는데, 구조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인천VTS는 오전 6시 5분 곧바로 경비전화로 인천해경 상황실에 전파했고, 인천해경은 오전 6시 6분...
골든타임 또 놓쳤나…우왕좌왕 해경, 신고접수시각 '4분 번복' 2017-12-04 19:13:52
"명진15호 선장이 (3일) 06시 5분에 VHF를 이용해 인천 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교신을 했다"며 "교신 내용은 '영흥대교 남방에서 급유선과 어선이 충돌해 2명이 추락했는데, 구조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인천VTS는 오전 6시 5분 곧바로 경비전화로 인천해경 상황실에 전파했고, 인천해경은 오전 6시...
인천 낚싯배 침몰 수사 '가속'…해경, 추돌 시 항적·속력 확인 2017-12-04 18:20:53
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와 9.77t급 낚싯배 선창1호의 사고 당시 항적과 속력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해경이 명진15호의 선박위치식별장비(AIS) 등 선박모니터링시스템을 확인한 결과, 명진15호는 3일 오전 4시 30분께 인천의 한 유류부두에서 출항해 평택항으로 이동 중이었다. 명진15호는 같은...
'바다에도 길이 있다'…육지처럼 복잡한 선박 운항 법규 2017-12-04 17:51:13
진행을 완전히 멈추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명진15호 선장은 좁은 수로에서 낚싯배를 발견하고도 추돌을 피하려는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해역은 낚시영업 허가를 받은 10t 미만의 영흥도 소형 어선 수십 척이 주로 이용하는 수로이지만 수백t에 달하는 선박도 다닌다. 북쪽에 있는 인천과 남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