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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혁철, "북미협상 다시 잘 되겠나" 질문에 "두고 봐야죠" 2019-03-02 00:25:20
대신 간단한 목례으로 답했다. 김 특별대표가 남측 언론의 질문에 '육성'으로 대답을 내놓은 것은 사실상 처음으로 알려졌다. 북한 외무성의 전략통 출신인 김 특별대표는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카운터파트로 북한이 야심차게 내세웠던 인물이다. 이번 하노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비건 대표와...
[하노이 담판] 나란히 원탁앉은 北美정상…긴장 털어내고 '화기애애'(종합) 2019-02-28 00:19:34
공개 상황이 끝나자 취재진에게 "감사합니다"라고 가볍게 목례했다. 고풍스럽게 꾸며진 만찬장 배경에는 성조기 2개, 인공기 2개씩이 교차해 놓였고 초록색 접시와 식기, 손수건 등이 놓인 모습도 눈에 띄었다. 두 정상의 만찬은 오후 8시 48분께 끝나 1시간 40분 가량 이어졌다. 당초 예정했던 1시간 30분보다 10분가량 길...
원탁 앞에 나란히 앉은 北·美 정상…김정은, 손가락으로 'OK' 사인도 2019-02-27 22:46:28
상황'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상황이 해결되길 바란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통역을 통해 전해 들으며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만찬 공개 상황이 끝나자 취재진에게 "감사합니다"라고 가볍게 목례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하노이 담판] 나란히 원탁 앉은 北美정상…긴장 털어내고 '화기애애' 2019-02-27 22:31:57
"감사합니다"라고 가볍게 목례했다. 고풍스럽게 꾸며진 만찬장 배경에는 성조기 2개, 인공기 2개씩이 교차해 놓였고 초록색 접시와 식기, 손수건 등이 놓인 모습도 눈에 띄었다. 트럼프 "김정은과 저의 관계는 매우 특별"…친교만찬 시작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1SQEpxLpVhQ] kimhyoj@yna.co.kr (끝)...
[한경에세이] 법치의 길 2019-02-24 17:23:09
필자는 법정에 출입할 때 재판석을 향해 목례를 한다. 사법부에 대한 존경의 표시다. 젊은 변호사 간디가 남아프리카 법원에서 동포를 위해 변론할 때 재판장은 그에게 터번을 벗어달라고 요청했다. 간디의 인도 친구들은 민족적 자존심이므로 굴복해선 안 된다고 했으나, 간디는 법정 규칙에 따랐다. 우리가 법원의 권위를...
전·현직 한데 모은 부시 전 대통령…트럼프 '껄끄러운 조우' 2018-12-06 07:12:24
다만 클린턴 전 장관은 멜라니아 여사에게는 살짝 목례를 하며 인사를 받아주는 제스처를 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맨 안쪽에 있던 카터 전 대통령 부부와도 별다른 인사를 나누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과 클린턴 전 장관 사이에 '찬바람'이 쌩쌩 분 것을 두고 의회 전문매체 더 힐은 "지난 대선 레이스 당시의...
[ 사진 송고 LIST ] 2018-11-15 15:00:01
14:04 지방 조정호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 개막 11/15 14:06 서울 김승두 목례로 독립유공자 유해봉송행렬 영접하는 이낙연 총리 11/15 14:09 서울 황광모 펜스 미 부통령은 언제 오시나? 11/15 14:09 서울 사진부 중부전선 GP 철거하는 북한 11/15 14:10 서울 황광모 펜스 미 부통령 기다리는 문 대통령 1...
[bnt포토] 김민정, 가벼운 목례로 기품있는 인사 2018-10-01 15:40:32
[김강유 기자] 1일 오후 씰리침대 창립 137주년 맞이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배우 김민정이 포토타임을 마친 후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배우 김민정, 배우 장신영-강경준 부부, 모델 김원중-곽지영...
(박동휘의 한반도는 지금) '업그레이드' 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외교 2018-09-21 14:47:00
걸어가기 전, 김정은은 문 대통령을 향해 가벼운 목례를 겸한 눈인사를 나눴다.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각각 남북 배석자로 참석한 70분의 밀담의 내용이 무엇이었는 지는 꽤 시간이 지난 후에야 밝혀질 것이다. 짐작만 가능할 뿐이지만, ‘문(文)의 중재’가 김정은의 결단을...
백두산 천지서 가수 알리 아리랑 무반주 열창, 김정은 반응 살펴보니… 2018-09-21 14:06:20
김 위원장도 박수를 치며 감사하다는 듯 살짝 목례했다.천지를 방문한 남북 정상과 수행원들은 2박3일의 일정을 함께 보내며 많이 가까워진 듯 허물없는 모습이었다. 삼삼오오 어울려 이야기를 나눴고 연신 사진을 함께 찍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