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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세계는 과학기술 전쟁 중…법조인 출신 내수용 대통령 안된다" 2021-11-12 17:53:23
‘문명사적 전환기’이자 ‘미·중 신냉전 시대’라고 규정했다. 그는 “가장 상징적인 사진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반도체 웨이퍼를 들고 있는 장면”이라며 “몇십 년 뒤 역사책에도 나올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인공지능(AI), 항공우주 등 일부 첨단 분야에서는 중국이 이미 미국을 앞서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안철수 "윤석열 당선돼 1년간 복수하면 나머지 4년은 뭘하나" [대선주자 인터뷰] 2021-11-12 16:32:23
‘문명사적 전환기’이자 ‘미중 신냉전 시대’라고 규정했다. 그는 “가장 상징적인 사진이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반도체 웨이퍼를 들고있는 사진”이라며 “몇십년 뒤 역사책에도 나올 거라고 본다”고 했다. AI, 항공 우주 분야 등 일부 첨단 분야에서는 중국이 이미 미국을 앞서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관련 논문의...
[시론] '연목구어' 탄소중립 시나리오 2021-11-02 17:27:24
성공이 불가능한 계획이란 말이다. 문명사적 대전환을 이끄는 계획이라고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허술하다. 편파성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탄소중립위가 불과 출범 5개월 만에 탄소문명의 종말 시나리오를 뚝딱 내놓은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어서 결과는 보나마나였다. 계획의 실현 가능성 여부는 현실 세계에 존...
이재명 대선후보 되자마자…안철수 "대장동 특검 응하라" 2021-10-10 19:04:29
이어 “이번 대선은 인류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아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이 절박한 때에 열린다. 네거티브와 이전투구의 장이 아니라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비전과 정책 경쟁의 장이 되고, 누가 승리하더라도 민주주의의 축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오형규 칼럼] "외우기만 한 공부가 나라 망쳤다" 2021-10-06 17:17:53
축이 바뀌는 문명사적 전환기고, 인구와 산업구조 격변도 피할 수 없는데 대선주자 누구에게도 그런 고민이 안 보인다”고 비판했다. 해외에서 악전고투하는 기업에 한국 외교는 차라리 가만있는 게 낫다고도 했다. 금융인 C씨는 더 신랄했다. “지도자들의 언행이 시정잡배 수준이고 행동은 파렴치하기 짝이 없다. 그런...
디지털 신대륙서 성공하려면…팬덤을 창조하라 [최재붕의 디지털 신대륙 이야기] 2021-10-05 18:02:51
인류문명사적 변화 속에서 비즈니스의 미래를 탐색하는 공학자다.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과 공학의 융합, 인문학, 동물행동학, 심리학과 비즈니스의 융합 등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활약을 이어가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 4차 산업혁명 권위자다. 베스트셀러 《포노사피엔스》를 통해 문명을 읽는 공학자로 널리...
정글서도 41년 살아남은 '타잔', 문명사회 복귀후 간암 사망 2021-09-14 18:09:12
공습을 피해 정글에서 숨어살다 41년만에 문명사회로 돌아와 화제가 됐던 '현실판 타잔'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1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베트남 정글에서 나와 8년째 문명사회의 일원으로 살던 '현실판 타잔' 호 반 랑이 간암을 앓은 끝에 지난 6일 오전 7시께 사망했다. 랑의 아버지 호...
"여성 존재조차 몰라"…'베트남 타잔'의 안타까운 죽음 2021-09-09 19:35:14
남성이 문명사회로 돌아온 지 8년 만에 간암을 앓다 사망했다. 9일(현지 시간) '더 선'과 베트남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반랑은 불면증과 향수병으로 정글을 그리워하다 5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랑의 아버지는 지난 1972년 미국의 공습을 피해 두 아들과 꽝응 아이(Quang Ngai) 지방에 있는 정글에 정착했다. 이후...
文캠프 출신 신평 "언론중재법 통과돼선 안 돼" 민주당에 호소 2021-08-23 16:30:54
세계 문명사회의 일반적 규범을 비웃으며 일탈한다는 것이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우리는 더는 민주주의 사회라고 말할 수는 없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법안은 법률안 하나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장래 방향을 결정하는 엄청난 무게를 갖는다"라면서 "우리는 그 법률에 따라 권위주의 사회로 복귀한다"라고...
[책마을] 7만년간 7번 세계화…인류는 '협력 DNA'로 위기 넘겼다 2021-08-12 18:29:35
문명사를 쉽고 간결하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비슷한 책이 몇 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이언 모리스의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등이다. 다른 책들이 600~1000쪽의 대작인 데 비해 이 책은 400쪽(번역서 기준, 원서는 280쪽)으로 간결하다. 그러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