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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연봉킹’은 32억 박진영...방시혁은 상여금만 9.8억 2025-03-27 14:35:23
7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경영권 갈등을 계기로 물러난 상태다. 같은 기간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급여는 ‘0원’이었지만, 고액연봉자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여금 9억8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00만원을 받아 총연봉 9억8800만원을 수령했기 때문이다. 하이브는 경영 성과에 근거한 인센티브”라며...
엔터 4사 '연봉킹' 32억 JYP 박진영…'급여 0원' 방시혁, 상여금만 10억 2025-03-26 14:38:53
체제 개편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경영권 갈등을 계기로 물러났다. 하이브는 박 전 대표의 상여금 지급에 대해 '2024년 내외부 리스크 속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의 가시적인 재무 성과', '기존 수익화 모델 개선 및 비즈니스 다각화 전략을 통한 새로운 사업...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부과받는다 2025-03-25 12:05:26
따르면 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최근 민희진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 통지했다. 노동청은 민희진의 어도어 부대표 성희롱 사건 편파 개입 의혹과 관련해서도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부대표 역시 직장 내 괴롭힘은 인정됐지만, 성희롱은 인정되지 않았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직장 내...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사전 통지" 2025-03-25 11:51:22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과, 사업주로서 직장 내 괴롭힘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과태료를 물게 됐다. 2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최근 민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통지했다. 지난해 어도어에서 퇴사한 한 직원은 자신이 민씨의 측근으로부터 직장 내...
변호사가 본 뉴진스의 미래 "패소 가능성 높은데 답답" 2025-03-25 10:44:54
"뉴진스가 민희진만을 믿고 지금과 같은 기행을 하는 거라면 너무나도 철없고 미련하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법은 현실적이고 냉정하며 차갑다. 팬들, 유튜브, 인스타그램 세상과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뉴진스에게 그나마 현실적인 타개책은 회사에 엎드려 절하고 잘 봉합하는 것인데 이미 감정적인 갈등,...
"꿈에서 깨라"…'뉴진스 찐팬' 김앤장 출신 변호사도 일침 2025-03-23 12:00:29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민희진과 동조하여 모회사를 공격하고 다른 레이블과 그 소속 아티스트를 공격하더니 이제는 산업을 부정하고 끝내는 법원마저 무시하고 한국 전체를 한심한 사회로 몰아넣고 혐한 발언을 내뱉기에 이르렀다면 그 다음에 이들이 설 자리는 어디인가”라며 “계약을 무시하고 법으로 해결이 안되니...
"뉴진스 멤버들, NJZ 독자활동 금지"…법원, 어도어 낸 가처분 모두 인용 2025-03-21 17:39:15
신청을 제기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에 따른 프로듀싱 공백 등 11가지 계약 해지 사유를 내세웠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상 채무불이행에 따른 해지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대표이사가 해임됐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프로듀싱 업무에 공백이 발생했다거나 어...
법원 "뉴진스 멤버 독자활동 안 돼"…어도어 '완승' 2025-03-21 15:15:50
어렵다"고 지적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이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이라는 주장에도 "채권자의 경영 판단은 채무자들을 위한 프로듀싱 업무와 관련이 없다"며 "반드시 민희진으로 하여금 프로듀싱 업무를 맡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이 전속계약에 기재돼 있다거나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동기 내지 목적이었다고 보기...
법원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하이브, 장중 2%대 상승 전환 2025-03-21 14:24:23
있다"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해 8월 뉴진스를 기획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와의 갈등 끝에 어도어 대표에서 해임됐다. 이에 뉴진스 멤버 5명은 같은해 11월29일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 측은 같은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NJZ(뉴진스 독자 활동명)에 대한 '전속계약 유...
지분 사수 vs 지분 탈환…로펌들도 주총 '격전' 2025-03-17 14:58:11
주식양도소송에서 확정 승소를 받아내기도 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걸그룹 뉴진스(NJZ)를 대리해 하이브·어도어(김앤장)와 맞붙은 법무법인 세종도 마찬가지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진행 중이다. 세종 관계자는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