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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디스플레이 새 성장기회"…삼성D·LGD '기술력 혁신' 자신(종합) 2024-08-13 11:57:25
바버라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등 해외 연사 등도 참여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동욱 디스플레이협회 부회장은 "최근 디스플레이산업이 또 한 번의 도약 주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한국을 비롯한 중국, 대만, 일본, 인도 등 디스플레이 잠재력이 높은 주요국은 경쟁을 넘어서서 건강한 교류와 협력의...
삼성D "AI시대 맞아 새 성장기회…디스플레이산업 주도" 2024-08-13 11:13:22
수상자인 나카무라 슈지 미국 샌타바버라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등 해외 연사도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동욱 디스플레이협회 부회장은 "최근 디스플레이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또 한 번의 도약 주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한국을 비롯한 중국, 대만, 일본, 인도 등...
美 LA서 규모 4.4 지진…"LA 전역서 수백만명 진동 느껴져"(종합2보) 2024-08-13 09:14:42
LA에서 북북서쪽으로 140.6㎞, 산타 바버라에서 북동쪽으로 94.7㎞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LA 시내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주 남부 전역에서 흔들림이 느껴졌다. LA 카운티 감독관 캐서린 바거는 "1994년 노스리지 지진(규모 6.7)을 겪었던 나에게 오늘 지진은 지진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떠올리게 했다"며 "또...
美 LA 인근서 규모 4.4 지진…"LA 전역서 흔들림 강하게 느껴져"(종합) 2024-08-13 06:44:07
LA에서 북북서쪽으로 140.6㎞, 산타 바버라에서 북동쪽으로 94.7㎞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LA 시내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주 남부 전역에서 흔들림이 느껴졌다. LA 카운티 감독관 캐서린 바거는 "1994년 노스리지 지진(규모 6.7)을 겪었던 나에게 오늘 지진은 지진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떠올리게 했다"며 "또...
미국도 대지진 공포?..LA 인근서 규모 4.6 지진 2024-08-13 06:22:26
보고되지 않았으며, 국립기상청은 쓰나미는 예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부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한 지 6일 만이다. 당시 지진은 LA에서 북북서쪽으로 140.6㎞, 산타 바버라에서 북동쪽으로 94.7㎞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LA 시내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주...
美 LA 인근서 규모 4.6 지진…"전역에서 흔들림 강하게 느껴져" 2024-08-13 05:08:57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부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한 지 6일 만이다. 당시 지진은 LA에서 북북서쪽으로 140.6㎞, 산타 바버라에서 북동쪽으로 94.7㎞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LA 시내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주 남부 전역에서 흔들림이 느껴졌다.taejong75@yna.co.kr...
"디스플레이 中 추격 따돌리려면…韓, 기업지원 늘려야" 2024-08-11 18:41:05
지원을 대폭 늘려야 합니다.” 나카무라 슈지 UC샌타바버라 교수(사진)가 11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BOE, 차이나스타(CSOT) 같은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은 중국 정부의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발판으로 성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 세계 LCD(액정표시장치) 시장을 장악한 데 이어 중소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캘리포니아 중부서 규모 5.2 지진…"LA 등 주변 전역 흔들려" 2024-08-07 14:12:19
북북서쪽으로 140.6㎞, 산타 바버라에서 북동쪽으로 94.7㎞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1.7㎞로 관측됐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도 이 지진의 규모를 5.4로 측정하고 진원의 깊이를 10㎞로 추산했다. USGS는 같은 지점에서 7분여만에 규모 4.1의 지진이 재차 발생하는 등 20여차례에 걸쳐 규모 2.5에서 4.5...
마크롱, '드래그퀸 논란'에 "예술적 자유 보여줘" 2024-08-03 20:24:31
설명했지만, 기독교계와 미국 보수세력 일각에서 이 공연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조롱한 것이라는 반발이 나왔다. 졸리 감독과 공연에 참여한 DJ 바버라 부치, 니키 돌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성소수자 혐오적 표현을 담은 메시지와 살해 위협을 받았다며 각각 프랑스 검찰에 고소장을...
[올림픽] 마크롱, '드래그퀸 논란' 개회식 옹호…"예술가 위협 안돼" 2024-08-03 19:55:56
참여한 DJ 바버라 부치, 니키 돌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성소수자 혐오적 표현을 담은 메시지와 살해 위협을 받았다며 각각 프랑스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프랑스 검찰은 이날 이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