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정위원장 "상품권 약관 직권조사…집단 분쟁조정도 접수 2024-08-14 15:00:02
선불충전금 별도 관리 의무 등을 신유형 상품권 표준 약관에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상품권 관련 주요 판매사 및 사용처 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 피해 구제를 위해 '고통 분담'에 나서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한 위원장은 "소비자 피해가 큰 상품권 분야에 대해 이달 중 추가로 집단 분쟁조정...
상품권 발행사·사용처 만난 정부…피해 구제 '고통 분담' 요청 2024-08-14 06:31:01
실제 피해는 이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 관계자는 "선불충전금 보호조치 고지 의무 잔액을 상품권 표준약관에 반영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도 추진 중"이라며 "신속한 소비자 피해 복구를 위해 업계와 소통하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삼성 모니모, 은행 없는 앱 한계 뚫었다…'1000만 슈퍼앱' 탄생 2024-08-13 18:00:01
불충전금 ‘모니머니’를 활용해 하루만 돈을 맡겨도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삼성금융은 제휴통장 출시를 위해 지난 6월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신청했다. 통상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까지 3~4개월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안에 상품이 출시될 전망이다. 양사는 고객 유치를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윤 대통령, 안보라인 재편…안보실장, 외교통서 군 출신으로 2024-08-12 17:42:24
불충을 남기고 떠난다” 등의 발언이 담긴 전역사가 군 내부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 유화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고, 21대 총선에서 미래한국당(현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10월부터 국방부 장관을 맡았고, 장관직을 수행할 때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즉각, 강력히, 끝까지...
"제2의 티메프 사태 막는다"...정산 주기 40일 이내로 단축 2024-08-07 10:43:08
관리감독도 강화하기로 했다. '선불충전금 100% 별도관리 의무'를 도입해 선불충전금을 100% 예치·신탁해 파산했을 때 소비자 우선변제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이달 중 업계 간담회 등을 거쳐 구체적 법안을 마련하고,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또 상품권 전반에 대한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등의...
이커머스·PG 판매대금 별도 관리…정산 주기 40일 이내로 단축 2024-08-07 08:00:08
있다. 선불충전금 보호조치 고지 의무 잔액 환급 요건을 상품권 표준 약관에 반영하고, 불공정 약관 사용 시 제재도 추진한다. 판매자 보호 조치 강화를 위해 표준거래계약서 및 마케팅 비용 부담 가용 금지 등 조치들의 도입도 검토한다. ◇ 지자체 재원 활용해 6천억원 지원…피해 기업 대상 고용·유지 지원금 지급 추진...
'제2의 티메프' 막는다…정산기한 도입, 판매대금 별도 관리 의무화 2024-08-07 08:00:04
개정되는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대다수 모바일 상품권을 규율 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 또 선불충전금 100% 별도 관리 의무를 도입해 선불업자가 파산하더라도 선불충전금 환급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선불충전금을 100% 예치·신탁해야 하며, 파산할 경우 소비자를 우선으로 변제하도록 하는 것이다. 정부는 이런 방안을...
[사설] '대증요법' 티메프 사고 대책, 그림자 금융 전반 들여다봐야 2024-08-06 17:45:37
불충전금 발행 잔액이 30억원 이상이거나 연간 총발행액이 500억원을 넘는 경우로만 감독 대상을 제한했다. 이용자 수는 많지만 발행액이 작은 멤버십과 게임머니 등은 제외될 수 있다. 스타벅스처럼 선불충전금이 직영점이나 가맹점 한 곳에서만 사용되는 경우도 예외다. 더 큰 문제는 비금융회사가 사실상 금융업을 하는...
[속보] 최상목 "상품권 문제 방지 위해 선불충전금 100% 별도 관리" 2024-08-06 09:47:25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그림자금융' 문제 드러난 상품권…정부, 제도개선 추진 2024-08-05 06:31:00
불충전금을 별도로 관리하도록 규정한 개정 전자금융거래법이 시행되지만, 발행 잔액 30억원·연간 총발행액 500억원이 넘는 기업만 규제 대상이 된다. 상품권 발행 주체와 발행 한도에 대한 제한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제3자 기관에 완전히 운용권을 넘기는 신탁이 아닌 예치도 가능하도록 열어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