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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 박영규, 하늘에 있는 아들을 위한 추모곡 불러...`뭉클` 2015-01-01 13:05:53
만나 행운이었다. 개인적으로 최영 역을 맡았던 서인석과 이 상을 나누고 싶다"고 했다. 박영규는 "이런 좋은 날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이 항상 보고 싶다. 그 아들에게 열심히 살아가는 아빠 모습 보여주려 열심히 살고 있다"며 "내가 열심히 살아 빛이 나면 하늘에서 쉽게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다. 이...
"하늘에 있는 아들에게"…국민 배우 박영규 수상 소감 감동 2015-01-01 13:05:15
"유동근, 조재현, 임호, 서인석 등 좋은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게 되서 좋았다. 함께 상을 나누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런 좋은 날에는 항상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이 생각난다"라며 "이렇게 좋은 날이 되면,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에게 열심히 살아가는 아빠 모습 보여주려고 열심히 살고 있다....
박영규, 하늘에 있는 아들 위해 `축배의 노래` 열창.."뭉클" 2015-01-01 12:20:21
상을 받았다"라며 "유동근, 조재현, 임호, 서인석 등 좋은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게 되서 좋았다. 함께 상을 나누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런 좋은 날에는 항상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이 생각난다"라며 "이렇게 좋은 날이 되면,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에게 열심히 살아가는 아빠 모습 보여주려고...
박영규, 수상소감서 하늘에 있는 아들 언급과 세월호 유가족 응원…'뭉클' 2015-01-01 11:54:00
서인석 선배와 이 상을 나눠가지고 싶다”고 덧붙여 동료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했다.끝으로 박영규는 “이렇게 좋은 날 늘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아들이 하늘에서 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았다”라며 “아들을 위해 하늘을 보며 노래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동료들의...
박영규 "용기 잃지 마시고, 내년에도 힘차게" 세월호 언급 2015-01-01 10:52:41
돼 영광스럽다"라며 "최영 장군 역을 맡았던 서인석 선배와 이 상을 나눠가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영규는 "이렇게 좋은 날, 늘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아들이 하늘에서 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았다"라며 양해를 구한 뒤 아들을 위한 오페라를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노래가 끝난 뒤에는...
박영규, 뭉클한 수상소감 “하늘에 있는 아들이 날 볼 수 있도록…” 2015-01-01 10:34:06
서인석 선배와 이 상을 나눠가지고 싶다”고 덧붙여 동료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했다.끝으로 박영규는 “이렇게 좋은 날 늘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아들이 하늘에서 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았다”라며 “아들을 위해 하늘을 보며 노래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동료들의...
박영규, 노래 한 곡조에 시청자는 울었다 ‘아들아…’ 2015-01-01 09:48:35
장군 서인석 선배와 이 상을 나눠가지고 싶다”라며 함께 고생한 동료들도 잊지 않는 모습이었다. 끝으로 박영규의 발언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박영규는 “이렇게 좋은 날 늘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아들이 하늘에서 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았다”라며 “아들을 위해 하늘을 보며 노래를...
박영규 "아들이 하늘에서도 날 찾을 수 있게 열심히 살았다" 2015-01-01 05:59:50
역을 맡았던 서인석 선배와 이 상을 나눠가지고 싶다"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또한 박영규는 "이렇게 좋은 날, 늘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아들이 하늘에서 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았다"라며 동료들의 양해를 구한 뒤 아들을 위한 오페라를 부르기도 했다.이어 박영규는 자신과...
[KBS 연기대상] 대상 `정도전` 유동근 "재현아, 미안하다" (수상소감) 2015-01-01 00:39:17
배우가 있었기 때문이고, 박영규, 임호, 서인석 선배 덕분에 뜨겁게 뭉칠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이성계를 품에 안아줬던 정현민 작가, 감독님, 잊지 않겠습니다. ‘가족끼리 왜 이래’ 순봉 씨는 뒤를 돌아보는 여정이 됐다. 극 중 달봉이, 강재가 젊은 날의 저였습니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나이를 먹었는데 이제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