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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세금 감면 동시에 못 받게 중복지원 줄여 예산낭비 막는다 2022-08-08 18:00:17
편성은 기재부 내에서 예산실이, 조세지출은 세제실이 맡고 있다. 정부가 매년 9월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때 조세지출 실적과 추정금액을 담은 조세지출예산서도 첨부해 국회의 심사를 받긴 하지만 예산 편성은 조세지출과 별 연계 없이 따로 이뤄진다. 조세지출과 예산은 매년 빠르게 늘어왔다. 2016년 37조4000억원이던...
추경호 "연봉 3천만 소득세 27%↓, 1억 5%↓…저소득층 효과 커"(종합) 2022-07-25 17:10:37
또 "세제실에 '올드 보이'는 부총리 한 명뿐"이라며 "이번 세제 개편안은 '영 보이'들을 중심으로 수많은 토론을 거쳐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번 세제 개편안에 외부 영향력이 작용한 게 아니냐는 비판을 에둘러 반박한 것이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경호 "연봉 1억 소득세, 3천만원의 34→44배…저소득층 감세" 2022-07-25 16:30:01
또 "세제실에 '올드 보이'는 부총리 한 명뿐"이라며 "이번 세제 개편안은 '영 보이'들을 중심으로 수많은 토론을 거쳐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번 세제 개편안에 외부 영향력이 작용한 게 아니냐는 비판을 에둘러 반박한 것이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세심판원장에 황정훈 상임심판관 2022-07-24 17:46:21
공직에 입문했다. 국세청에서 공직을 시작했고,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조세분석과장, 법인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파견을 마친 후 2017년부터 조세심판원에서 일했다. 상임심판관이 조세심판원장으로 직행한 것은 2016년 심화석 원장 이후 6년 만이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
김대기 비서실장 "전국경찰서장회의는 부적절한 행위" 2022-07-24 16:07:28
법무부 검찰국이, 국세청 기획재정부 세제실과 협력하는데 경찰만 (감독 기관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 동안에는 민정수석이 경찰을 감독했으나 민정수석이 없어졌다"며 "경찰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로 세 개 청 중에 가장 힘이 더 세질지도 모르는데 견제나 균형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속보] 김대기 비서실장, 전국경찰서장회의에 "부적절 행위" 2022-07-24 15:48:18
국세청 경우에도 기획재정부에 세제실이 있어 관장하고 같이 협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김 실장은 "경찰만 부처 조직이 없는 것인데, 민정수석이 그 역할을 해왔다"며 "지금은 민정수석이 없어졌다. 경찰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으로 3개 청 중에서 가장 힘이 셀지도 모르는데, 견제와 균형이라든가 필요하지...
억울한 세금 판결하는 조세심판원…신임 원장에 황정훈 2심판관 2022-07-24 10:50:33
국세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조세특례제도과장, 조세분석과장, 법인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세제실 근무 때는 기업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임시투자세액공제를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체계로 전환하는 등의 업무를 했다.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파견을 마친 후 2017년 조세심판...
민간 세수추계위원장에 박형수 서울연구원장 2022-07-20 15:57:17
세제실 외에 외부 기관과 전문가 참여를 늘리는 방안을 고려해왔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지난 5월 세종청사 기자실을 찾아 "세수 추계가 정확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국민, 언론, 국회에서 비판이 있었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감도 느낀다"며 "세수를 추계하는 일종의 위원회가 지금까지는 세제실장 중심,...
경남, 경제부지사에 김병규 2022-07-11 17:49:12
신임 부지사는 진주시 출신으로 진주고와 연세대 경제학과, 미국 오리건주립대 경제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김 부지사는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예산실 교육과학예산과장, 세제실 법인세제과장,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전문위원, 세제실 재산소비세정책관, 세제실장 등을 지냈다. 창원=김해연...
양도세 비과세 조항만 74개…"국세청 직원도 이해하기 힘든 法 됐다" 2022-07-10 17:46:41
세제실 직원들을 포함해 현재 주택 양도세 규정 전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단연코 5000만 국민 중에 단 한 명도 없다”며 “세무사도, 세무서 공무원도 양도세 상담을 거부하는 현재의 상황은 정상적인 국가에선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결혼 기피 부추기는 양도세제양도세제가 ‘누더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