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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2분기 영업익 2326억원…38% 감소 2019-07-30 14:10:00
또한 지난 5월부터 신규 가동한 당진제철소 소결 배가스 청정설비를 바탕으로 오는 2020년 6월 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18년 기준 2만3,292톤에서 절반 이하인 1만톤 수준으로 감축한다는 목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글로벌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혁신적 원가절감 아이디어 도출 등 회사의 수익성 향상에...
포항제철소, '대기환경 확 바꾼다'...주민체감 환경개선 목표 대기개선TF 활동 박차 2019-07-15 16:18:24
소결공장 집진기 추가 설치, 연주공장 집진능력 증대, 원료이송 벨트컨베이어 세정시설 확대사업 등을 착공했다. 또한 냄새 저감팀에선 원료공장 당밀설비 철거작업을 시작으로 2파이넥스 수처리설비 냄새 저감을 위한 후드 설치, 2제강 슬래그 냉각장 밀폐화 등 계획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투자와 별도로...
현대제철, 오염물질 저감장치 가동…"미세먼지 배출량 급감" 2019-07-09 14:25:18
28일 1소결 SGTS를 시작으로 지난달 13일 2소결 SGTS가 정상 가동되면서 미세먼지의 주요 성분인 황산화물(SOx)과 질소산화물 1일 배출량이 140∼160ppm 수준에서 30∼40ppm 수준으로 줄었다. 이번 신규설비 가동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2020년 배출허용기준 대비 4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현대제철은 기대했다.
현대제철, 핵심 청정설비 교체…"미세먼지 배출량 급감" 2019-07-09 14:00:01
140∼160ppm 수준에서 30∼40ppm 수준으로 줄었다. 소결 공장은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90% 이상을 배출하는 곳이다. 이번 신규설비 가동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2020년 배출허용기준(충남도 조례 기준) 대비 4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현대제철은 기대했다. 내년 6월 3소결 SGTS가 완공돼 SGTS 3기가...
포항제철소 '대기개선 TF' 가동…미세먼지 저감 위해 나선 포스코 2019-06-17 18:07:55
소결설비를 갖추고 발전설비에 첨단 배출가스 저감장치인 scr(선택적 촉매환원)을 구축한다. 노후 발전설비 6기는 고효율 발전설비로 대체한다. 인공지능 기술과 최첨단 측정장비를 기반으로 제철소와 인근 지역을 체계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환경 시스템도 구축한다.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포항시민 모두가 피부로...
폭발·화재 위험 없는 대면적 전 고체 전지 제조기술 개발 2019-06-17 12:00:07
데 성공했다. 나노급 LLZO 고체 전해질 분말은 소결시간이 약 5분의 1 이하로 단축돼 비용이 크게 줄었고 이온 전도도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3배 이상 개선됐다. 이렇게 개발한 LLZO 분말은 소량의 고강도 이온 전도성 바인더와 복합화해 50∼60㎛ 두께의 복합 고체 전해질 시트로 제작됐는데, 이는 전 고체 전지 부피...
포스코·포항시 미세먼지 줄이기에 손잡는다…대기개선 TF 출범 2019-06-14 16:33:10
코크스로 만드는 소결설비 및 발전설비에 세계 최고 수준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설치한다. 또 노후발전 6기를 폐쇄하고 고효율 발전설비를 만든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술과 최첨단 측정 장비를 활용해 제철소와 인근 지역을 체계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환경 시스템도 갖출 계획이다. 먼지와 악취 예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자원 부국 우즈베크에 국내 희소금속 가공 장비 납품 2019-06-03 12:00:03
크기 분말을 소결할 수 있는 펄스전기소결로를 비롯해 생기원이 신뢰성을 검증한 국산 장비들이 설치된다. 종합정보공유 시스템은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하고 국제 공동연구가 가능하도록 국내 연구진과 실시간 화상회의도 지원한다. 이성일 생기원 원장은 "미·중 무역분쟁 격화로 희토류를 비롯한 희소금속...
트럼프 덕에 주목받는 일본 전통씨름 '스모' 2019-05-26 13:54:01
오제키(大關), 세키와케(關脇), 고무스비(小結), 마에가시라(前頭) 등인데, 고무스비까지를 산야쿠(三役)라고 한다. 아사노야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서편 마에가시라의 8번째 서열에 있다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우승배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일본 언론은 산야쿠(三役) 경험이 없는 선수가 오즈모 대회에서 우승한 ...
전자부품 발열 더 잘 막는 소재 개발…성능 두 배 향상 2019-05-20 12:00:03
제어 공정과 금속·흑연 분말을 복합화하는 소결 공정을 통해 열전도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구현했다. 구리·알루미늄 단일 소재보다 1.5∼2배가량 성능이 좋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열이 특정 방향으로 방출될 수 있도록 유도해 전자부품 발열 시 서로 달라붙는 융착 현상이나 뒤틀림 등 문제를 함께 방지했다. 부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