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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수도 전남…'해상 풍력·인공 태양' 주도권 쥔다 2025-07-15 15:57:43
7.2m/s, 수심 40m 미만으로 해상풍력 발전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발전사업 허가 용량도 66개 사업, 21.3GW로 전국 최대다. 전라남도는 국내 해상풍력산업의 새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국내 최초로 민간이 주도한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신안 앞바다에서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 SK이노베이션 E&S가 추진한 전남 해상풍력...
화성특례시, 가족형 물놀이시설 '동탄 패밀리풀, 오는 19일 시범운영 개장' 2025-07-14 14:33:33
△수심 0.87m의 아쿠아풀(2,990㎡) △유아 전용 유아풀(254㎡), △플로팅리버풀(765㎡) △34℃ 온수를 활용한 힐링온수풀(116㎡) △포레스트블루(음악분수)이 조성됐다. 이 밖에 △강변 전망 마루(422㎡)에는 전망대, 휴게실, 화장실, 관리사무소 등이 조성돼 있으며, 석우리 천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적도 사는 고래가 여긴 왜"…부산 앞바다 출몰 2025-07-13 12:38:26
맨눈으로 관찰될 정도로 얕은 수심까지 이동해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와 부산아쿠아리움 관계자 등이 현장에 도착해 고래 상태를 확인하고 먼바다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해경은 어선이 고래 주변으로 근접하지 못하도록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 이경리...
中해양조사선, 괌·대만 인근 집중탐사 "군사 충돌 시 전략해역" 2025-07-11 13:10:59
일부 선박에는 수심 6마일까지 이동할 수 있는 유인 잠수정이 탑재됐다. 전문가들은 조사선들이 해저지형을 스캔하고 해류 정보 등을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정보는 향후 태평양에 잠수함을 배치하거나 미국 잠수함을 추적하는 등 군사 활동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 해군 정보장교 출신으로...
계곡 다이빙 주의보…20대 남성, 돌에 머리 부딪혀 하반신 마비 2025-07-08 17:06:19
미숙(44명), 안전 부주의(40명), 음주 수영(21명) 등을 이유로 사고를 당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물놀이 시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계곡은 깊이가 얕아 보여도 수심이 깊은 곳이 많아 주의해야 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구조하려 함부로 뛰어들지 말고 현장에 있는 안전장비를...
LS전선·마린솔루션, 안마해상풍력 2천550억원 수주 계약(종합) 2025-07-08 13:44:19
'GL2030'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GL2030은 수심이 낮고 조류가 빠른 서해 환경에 특화된 전략 선박으로, 시공 안정성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LS마린솔루션은 최근 대만 전력청의 해상풍력 시공,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해저통신망 구축 사업 등도 연이어 수주했다. rice@yna.co.kr...
100년 만에 개방…'2조원' 쏟아부은 '핫플' 어디길래 2025-07-06 21:29:06
수영장(수심 40∼60㎝)으로 조성된다. 이곳에서도 150명이 동시에 수영할 수 있다. 파리시는 국가 기관, 지역 보건청과 수영 구역의 수질을 매일 점검해 수영장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센강 수영장은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가적 자부심의 원천"이라고 했다....
인천 맨홀 안에서 1명 심정지·1명 실종…"유독가스 추정" 2025-07-06 21:13:10
않고 수심은 50㎝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만종 계양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은 "지하 맨홀의 지름이 670㎜ 정도로 좁다 보니 인명 구조 장비를 겨우 착용하고 내부로 진입하고 있다"며 "(이런 어려움 때문에) 실종자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은 소방 당국과 함께 실종자를 찾는 데...
인천 맨홀에 유독가스가...1명 심정지·1명 실종 2025-07-06 19:54:00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현재 특수구조대 수중 드론 등을 활용해 관로와 하수처리장 등지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폐수 관로의 물살은 거세지 않고 수심은 50㎝ 수준이다. 김만종 계양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은 "지하 맨홀의 지름이 670㎜ 정도로 좁다 보니 인명 구조 장비를 겨우 착용하고 내부로 진입하고...
100년 만의 파리 센강 수영에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2025-07-05 19:03:25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안전 수영장(수심 40∼60㎝)으로 조성된다. 이곳에서도 150명이 동시에 수영할 수 있다. 파리시는 국가 기관, 지역 보건청과 수영 구역의 수질을 매일 점검해 수영장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센강 수영장은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