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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서윤아, 김하균-김예령 ‘재혼’ 언제 하냐며 화제 꺼내 2014-12-23 10:30:02
청자가 순희와 금실의 재혼 문제를 꺼내들었다. 23일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들레네 식구들은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청자가 순희와 금실의 재혼 이야기를 꺼내들어 춘옥과 수자를 할 말 없게 만들었다. 들레(김가은)네 식구들이 모여 귤을 까먹으면서 옛날이야기를 꺼내며 추억에...
‘일편단심 민들레’ 이아이, 박재웅 꽃다발 선물에 심사 뒤틀려 “나랑 어울리는 꽃으로 줘!” 2014-12-22 11:30:02
뒤로 숨었다. 순희는 수자가 있던 테이블에 버려진 꽃을 발견하고는 얼른 집어 들었고, 수자는 순희와 금실의 화기애애한 모습에 잔뜩 뿔을 내고 있었다. 한편 집에서는 신장개업하는데 손님들을 맞이할 음식 메뉴를 정하고 있었고, 결국 국수로 내는 게 어떻겠냐는 들레의 제안에 그러자며 메뉴를 확정지었다. 경애는...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반송재에 대한 야욕에 눈멀어 2014-12-22 11:00:12
흘렸다. 마침 금실(김예령)이 나와 사우디가는 수철의 청자(서윤아)와 아들을 잘 돌봐달라는 말에 그러겠다며 울컥했다. 수철은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애써 참았고, 금실은 수철이 대견하다면서 머리를 맞대며 안았다. 금실은 수철 걱정에 오열했고, 금실의 울음소리에 나온 순희(김하균)가 그런 금실을 다독거렸다.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원수 최재성 무너뜨리려 전승빈과 손잡았다 2014-12-22 09:55:51
뺄 테면 빼 보라며 나가려 했다. 장마담은 대성에게 왜 들레(김가은)를 허락한 거냐며 물었다. 대성은 헤어지는 마당에 궁금한 것도 많다 비아냥거리며 장마담의 방을 나섰다. 한편 금실(김예령)과 순희(김하균)는 수철(연제욱)이 곧 사우디에 갈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또한 두 사람은 들레와 태오가 그...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윤선우, 폭설에 발 묶여 ‘하룻밤’ 함께 보내 2014-12-19 10:59:42
태오와 들레의 교제 허락 사실을 알게 되고 순희(김하균)는 어쨌거나 다행이라며 안심했다. 태오가 내일은 들레의 아버지 산소에 다녀오겠다 말하자 순희는 당연히 그래야 한다며 허락했다. 금실(김예령)은 “앞으로 우리딸 잘 부탁하네” 라며 태오에게 전했고, 들레는 금실의 말에 감동한 듯 보였다. 경애는 말 많고...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드디어 윤선우-김가은 교제 ‘허락’..뭘 노리고? 2014-12-19 09:56:17
그러나 순희(김하균)는 대성의 본성을 알기에 들레가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한편 용수(전승빈)는 태오네 집 앞에 서서 분노가 가득 찬 눈으로 대성의 이름을 부르며 노려 보고 있었다. 용수는 자신이 들레에게 마음을 고백하던 날을 떠올렸고, 지옥에 가더라도 들레만 옆에 있어준다면 상관없다며 되새김질을 하고...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이제부터 공부만..” 윤선우에 ‘쌀쌀’ 2014-12-18 10:30:02
돌아가겠다는 태오에 분노했고, 태오는 순희(김하균)가 아버지같은 분이라며 대성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 부탁했다. 한편 대성은 변호사를 찾아가 유산상속 문제에 대해 상의 해 볼일이 있다고 말해 대성이 어떤 생각과 목적을 갖고 벌써 유산상속에 대한 이야기를 거내는 것인지 궁금케 만들...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윤선우-김가은 결혼시켜 ‘반송재’ 손에 쥘까? 2014-12-17 11:30:02
변화가 오는 듯 보였다. 태오(윤선우)는 순희(김하균)의 일로 밤새 경찰서와 대성을 찾아다니며 용을 쓰느라 늦게서야 집에 들어갔다. 정임은 들레가 참 예쁘더라며 웃는 모습이 주희와 닮았다 말했고, 태오에게 절대 먼저 떠나지 말라 말했다. 정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약해지지 말고 들레가 태오를 찾아 헤메지 않게...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에 “너가 날 괜찮은 남자로 만들어가고 있어” 2014-12-17 11:00:09
순희를 풀어줬고, 태오는 순희에게 몇 번이라도 허리를 굽히며 죄송하다 사죄했다. 한편 들레와 태오는 그 사건 이후 다방 앞에서 만났고, 들레는 태오를 발견하고 팔을 벌려 맞았지만 태오가 그냥 돌아서는 바람에 시무룩해했다. 순간 태오는 돌아서서 들레를 꼭 안았고 두 사람의 얼굴에는 어느새 미소가 만발해...
‘일편단심 민들레’ 연제욱, 서윤아에 ‘혼인신고’ 하자더니 사우디 행? 2014-12-17 10:30:02
금실에게 왜 그러느냐며 걱정이었다. 순희는 자신 때문에 신경써서 그런 것 아니냐 물었고, 금실은 노인네가 철창에 갇혀있는 것을 보니 눈물이 다 나더라며 웃었다. 순희는 금실에게 손을 달라며 혈자리를 눌러주는 듯 했지만 어느새 그 목적이 바뀌어 금실의 손을 매만지고 있었다. 금실은 사람들이 보면 어쩌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