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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주거 이끄는 현대…"압구정에 신개념 주택 선보일 것" 2025-06-11 17:22:54
행사의 후속으로 이뤄졌다. 이인기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은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론칭 10주년을 맞은 올해 현대건설 주거 역사의 자부심인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을 진행한다”며 “철저한 준비와 과감한 도전으로 재건축사업 수주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더파크사이드 서울'에 글로벌 전문가 총출동 2025-06-11 17:21:51
개념의 미래 도시를 실현한다. 이번 분양 대상인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3~185㎡, 총 775실 규모다. 로즈우드서울이 직접 프라이빗 어메니티를 운영한다. 용산공원과 맞닿아 있고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과 가깝다. 한남뉴타운, 용산정비창, 캠프킴 등 인근 대형 개발지도 인근에 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4대 혁신전략 공개…"압구정 등에 신개념 주거 제시" 2025-06-11 11:04:25
주요 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미래 사업과 실적 청사진을 제시한 '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의 후속으로 진행됐다. 현대건설은 당시 2030년까지 수주와 매출을 각 40조원 이상 달성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미래 성장 전략을 담은 'H-로드'를 공개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이달 첫 분양하는 '더파크사이드 서울', 글로벌 톱 브랜드 집결 2025-06-11 10:47:47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다. 용산공원과 맞닿아 있고 6호선 녹사평역과 가깝다. 한남뉴타운, 용산정비창, 캠프킴 등 인근 대형 개발지도 인근에 있다. 더파크사이드 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간 개발을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의 정체성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 34개월 만에 최고 2025-06-10 17:18:34
6월(110.0%) 후 약 3년 만의 최고치다. 인천은 낙찰률이 35.4%로 전월(35.3%)과 비슷한 흐름을 유지했다. 낙찰가율은 전달 대비 5.2%포인트 상승한 82.2%를 보였다. 경기도는 낙찰률이 전월보다 2.1%포인트 하락한 45.5%, 낙찰가율은 전월 대비 1.9%포인트 감소한 87.6%를 나타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미래 건설기술 이끌 혁신 스타트업 17개사 선정 2025-06-10 14:14:27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건설업의 디지털 전환 및 ESG 기반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며 “단순한 투자 유치나 기술 검토를 넘어 실질적인 시범 적용과 공동 사업화로 연결되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세종시 인기에…전국 아파트 낙찰가율 34개월 만에 최고 2025-06-10 13:42:53
흐름을 유지했다. 낙찰가율은 전달 대비 5.2%포인트 상승한 82.2%를 보였다. 경기도는 낙찰률은 전월보다 2.1%포인트 하락한 45.5%, 낙찰가율은 전월 대비 1.9%포인트 감소한 87.6%를 각각 나타냈다. 미분양 물량이 많은 평택시의 낙찰가율이 70%대에 그치며 전체 평균을 끌어내렸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엔지니어링, 서울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2025-06-09 13:50:31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업하여 주거약자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과 파트너로 참여해 기존 공공복지 기준에서 제외된 틈새 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한달 만에 1억 뛰었다"…서울 전셋값 신고가 행진 2025-06-08 17:26:25
10년가량 된 단지 전세 물량을 구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김지연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입주 물량 자체가 적어 공급 부족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계약을 갱신하거나 동네 기존 아파트, 오피스텔 전세를 찾는 등 발품을 팔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압구정2 인접 학교용지 개발…주거·교육·문화 연결한 프리미엄 생활 인프라 추진 2025-06-08 10:39:02
현대건설이 조성한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뿌리를 잇는 단지다. 당시로는 보기 드문 15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로 지어져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부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현대건설은 아파트 재건축과 함께 지역 인프라 개발에 나서 ‘압구정=현대’라는 정체성을 알릴 계획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