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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당했다'는 女 아나운서, 검찰 송치 2025-01-24 12:08:07
김나정 측은 필리핀 현지에서 강제로 마약 흡입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증거 영상 등을 경찰에 제출했다. 김나정의 법률 대리인 김연기 변호사(법무법인 충정)는 입장문을 통해 "의뢰인의 (마약) 투약은 이번 단 한 번만 있었던 일이고, 강제로 행해진 것"이라며 마약류를 강제로 흡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
경찰, '분당 야탑동 상가 화재' 1층 식당 조리사 입건 2025-01-13 15:45:09
외부 주차장으로 연기가 바로 빠져나가게끔 설치돼 있어, 화염이 직접적으로 다른 층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240명이 구조되고 7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 중 35명은 연기를 흡입해 치료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A씨에게 화재 발생의 책임이 있다고...
카터 前 대통령 국장에 뉴욕증시 휴장…영하 15도 안팎 '강추위' 계속 [모닝브리핑] 2025-01-10 06:56:51
확산할 위험과 유독한 연기 흡입에 대한 우려로 대도시 권역 전체에서 약 18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LA 카운티에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 당국이 밝혔습니다....
LA산불 사흘째 "피해지역 폭탄 맞은듯 초토화"…18만명에 대피령 2025-01-10 04:59:04
더 확산할 위험과 유독한 연기 흡입에 대한 우려로 대도시 권역 전체에서 약 18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LA 카운티에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특히...
대구 달서구 이불솜 공장 화재, 1명 연기흡입…대응 1단계 2025-01-10 00:00:50
이날 오후 9시 3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62대와 인력 16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단순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美쇼핑몰 화재로 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인명피해는 없어 2025-01-04 20:51:28
닿지는 않았지만 연기 흡입으로 인해 폐사했다고 당국은 덧붙였다. 반려동물 매장에 있던 동물 중 약 20마리는 구조됐다. 댈러스 소방 제이슨 에번스 대변인은 폐사한 동물 대부분은 작은 새였으며 이 밖에도 닭, 햄스터와 개, 고양이도 죽었다고 전했다. 에번스 대변인은 "소방관들이 수색하고 구조를 시도했지만, 가게에...
사람 대피했지만…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2025-01-04 20:37:42
가게의 동물 579마리가 폐사했다. 폐사 원인은 연기 흡입이며 불길이 동물들에게 닿지는 않았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반려동물 매장에 있던 동물 중 약 20마리는 구조됐다. 댈러스 소방 제이슨 에번스 대변인은 폐사한 동물 대부분은 작은 새였으며 이 밖에도 닭, 햄스터와 개, 고양이도 죽었다고 전했다. 에번스 대변...
사람은 대피했지만…美쇼핑몰 화재로 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2025-01-04 20:20:13
연기 흡입이며 불길이 동물들에게 닿지는 않았다고 당국은 덧붙였다. 반려동물 매장에 있던 동물 중 약 20마리는 구조됐다. 댈러스 소방 제이슨 에번스 대변인은 폐사한 동물 대부분은 작은 새였으며 이 밖에도 닭, 햄스터와 개, 고양이도 죽었다고 전했다. 에번스 대변인은 "소방관들이 수색하고 구조를 시도했지만,...
경찰, 분당 BYC빌딩 화재 원인 "기름때 낀 식당 배기덕트 추정" 2025-01-04 14:40:41
가운데 연기를 흡입한 3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6시 1분 진화 작업을 완전히 마쳤다. 불이 난 곳은 지하 5층~지상 8층 연면적 2만5000여㎡ 규모로 음식점, 병원, 수영장, 운동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소매점, 주차장 등이 있는...
분당 BYC 빌딩 화재 '중상자 없어'…310명 구조·대피 [종합] 2025-01-03 21:08:49
7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면서 "이들 중 35명은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었고, 분당제생병원 등 9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이 5차례에 걸쳐 건물을 수색했지만, 추가 인명 피해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관계자는 "건물 측이 화재경보기 작동 등 긴급 상황에서 조치를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