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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조정석 "본의 아니게 1인 2역 맡아…너무 고되다" 토로 2017-11-23 14:24:06
김복주'로 청춘의 고뇌를 디테일하게 담아냈던 오현종 pd와 신예 변상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현종 pd은 "복합장르를 표방하는 드라마다. 액션, 로맨스, 코미디가 버무려진 통괘한 이야기"라며 "추운 날씨 속에서 땀 흘려 가며 만들고 있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변 작가는 "형사와...
조정석, 일하는 남자의 섹시함이란 바로 이런 것...“심쿵 비주얼” 2017-11-20 11:06:24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에서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사기꾼 공수창으로 1인 2역을 맡은 조정석의 경찰 제복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여성 팬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의 필모그래피 첫 1인 2역 도전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투깝스’에서 조정석은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신이 내...
조정석 ‘투깝스’ 티저 3탄 공개...형사x사기꾼 짜릿 만남 2017-11-14 16:17:03
오현종)’ 측은 “판타지 수사극의 파란을 예고하는 ‘투깝스’가 금일(14일) 배우 조정석과 김선호 두 남자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해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 그리고 사기꾼 공수창(김선호)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투깝스' 작가 "조정석·혜리, 캐릭터에 완벽 빙의" 감탄 2017-11-13 09:04:42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 분)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다. 변상순 작가는 두 주연 배우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조정석’이라 쓰고 ‘차동탁’이라고...
'투깝스' 조정석X혜리, 카메라 밖에서도 꽁냥…이 케미 실화냐? 2017-11-09 09:18:49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배우 조정석(차동탁 역)과 혜리(송지안 역)의 호흡을 엿볼 수 있는 현장이 포착된 것.‘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 분)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여기...
‘투깝스’ 조정석, 첫 티저 예고 공개...“이건 꼭 봐야해” 2017-11-08 14:51:52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가 범인 때려잡는 강력반 형사 차동탁으로 분한 조정석의 첫 번째 티저 예고 영상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지수를 급상승시키고 있다.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투깝스' 혜리 "실제 사회부 기자에 리포팅 배워…몰입도 높일 것" 2017-11-08 11:01:14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보도국의 악바리 사회부 기자 송지안으로 분한 혜리가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그려낼 것을 예고했다.‘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 분)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드라마로 올...
‘투깝스’ 혜리, 때로는 당차고 때로는 까칠한 ‘송지안‘과의 싱크로율 100% 2017-11-08 08:34:20
있다. 이처럼 혜리는 사소한 부분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본연의 것으로 만들어 내기위해 각고의 노력 중이다. 때문에 ‘투깝스’에서 펼쳐질 그녀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오현종 감독과 변상순 작가가 집필을 맡아 화제의 중심에 선 ‘투깝스’는 오는 11월 27일...
혜리, '투깝스' 기자 役 위해 열공…'뜨거운 연기 열정' 2017-10-27 08:49:08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으로 분할 혜리의 뜨거운 연기 열정을 실감케 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송지안은 특종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악바리 근성을 지닌 사회부 기자로 누구의 도움도 없이 바닥부터 악착같이 노력해 지금의 자리까지...
‘투깝스’ 혜리,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되기 위해 매순간 열공모드 2017-10-27 08:40:10
각오를 엿볼 수 있다. 먼저 연출인 오현종 감독과 진지한 자세로 대화를 나누는 그녀의 눈빛은 이미 사회부 기자 송지안에 완벽하게 몰입한 듯 하다. 또한 자신의 연기를 꼼꼼하게 모니터링 하는 모습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면모가 느껴지고 있다. 여기에 혜리의 얼굴에서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고 있어 화기애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