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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정상 "6년만에 동지 만나 감회"·"한가족 같았다" 화기애애 2025-09-05 01:02:09
방북 당시 "장엄한 중조 우의탑. 웅장한 대형 매스게임 공연, 열정적인 국민들 모두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돌아보기도 했다. 이를 미소 띤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듣던 김 위원장도 "6년 만에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 동지를 만나 뵙게 된 감회가 정말 새롭다"며 "6년 만에 중국을 방문하면서 눈에 띄게 중국이...
성 비위에 "죽고 살 일이냐"…결국 사과 2025-09-04 18:00:57
"격화된 논쟁으로 당원들의 우의가 무너져 당이 흔들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점을 조언한다는 생각에 결과적으로 과한 표현과 예시를 들었던 것"이라며 "강미정 대변인의 심적 고통을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거나 관련 문제를 제기한 분들을 폄하했다는 것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며 제 진의와도 무관한 일"이라고 부연했다....
우의장 "김정은, '반갑습니다' 인사…푸틴엔 '금강산방문' 언급" 2025-09-04 17:00:00
우의장 "김정은, '반갑습니다' 인사…푸틴엔 '금강산방문' 언급" 中열병식 직전 김정은 마주쳐 악수…우의장 인사에 김정은 화답 4일 언론간담회…푸틴에 "금강산 거쳐 원산 갈마 갔으면 좋겠단 이야기 金에 전해달라" "시진핑, 'APEC서 보자' 하니 고개 끄덕여"…"이 대통령 메시지 갖고 오지...
"150세까지"…72세 시진핑·푸틴 사담 '헉' 2025-09-04 07:00:36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열병식에 참석해 우의를 가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장기 이식과 불멸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눈 것이 '핫 마이크'(hot mic)로 포착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핫 마이크는 유명인들이 공식 석상에서 마이크가 켜져 있는 줄 모르고 발언을 했다가...
[中전승절] "장기이식으로 불멸"…시진핑·푸틴 '핫 마이크' 포착 2025-09-03 23:14:37
열병식에서 우의를 과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장기 이식과 불멸 등을 소재로 나눈 대화가 '핫 마이크'(hot mic)로 포착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핫 마이크란 유명인들이 공식 석상에서 마이크가 켜져 있는 줄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사담이나 농담을 했다가 이런 발언이...
홀로서기 추진하는 우크라이나…유럽 자금으로 군비확충 2025-09-03 10:07:38
러시아가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없는 영역이다. 키이우의 싱크탱크 범대서양대화센터의 막심 스크리프첸코 소장은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할 최고의 수단은 자체 미사일 프로그램"이라며 "모스크바까지 도달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수백기 보유하게 된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koman@yna.co.kr (끝...
[속보] 우의장, 톈안먼 '中열병식' 행사장 입장 2025-09-03 09:00:23
[속보] 우의장, 톈안먼 '中열병식' 행사장 입장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표 훈련병 된 차은우 포착…"아들 미안" 냅다 달린 동기 엄마들 2025-09-02 16:59:46
우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 훈련병 부모들의 후기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오늘 큰아들 훈련소 퇴소식이라 논산 왔는데 입소 때 못 봤던 차은우를 봤다. 모든 엄마들이 아들 위치 확인하고 다들 카메라로 차은우 찾기 바빴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들이 자기 아들 이등병 배지 달아주고 다들...
[속보] 박선원 "국정원, 우의장·김정은 조우 가능성 낮다고 판단" 2025-09-02 14:02:45
[속보] 박선원 "국정원, 우의장·김정은 조우 가능성 낮다고 판단"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김정은, '집무실 특별열차' 타고 평양→베이징 1천300여㎞ 이동 2025-09-01 20:12:58
조중우의교를 통해 국경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 진입한 이후엔 접경 도시인 랴오닝성 단둥(丹東)과 수도 베이징을 연결하는 1천133㎞의 철도 노선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단둥에서 출발한 전용열차는 선양(瀋陽)과 산해관(山海關), 허베이성 탕산(唐山), 톈진(天津)을 거쳐 베이징에 도달한다. 평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