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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홈서 울산 상대로 첫 승 도전 2016-04-29 19:51:19
K리그 클래식 2016 8라운드에서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울산현대를 상대로 올해 4번째 홈경기를 치른다. 개막 후 4연패를 기록했던 인천은 5라운드부터 7라운드까지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차곡차곡 승점을 쌓았다. 인천은 5월의 첫 날 펼치는 이번 울산과의 홈경기를 시점으로 승리를 힘차게 노래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천...
인천UTD, 1일 울산 상대로 시즌 첫 승 도전 2016-04-28 20:32:34
2016 8라운드 홈경기서 윤정환 감독의 울산현대를 상대로 승리 쌓기에 도전한다. 지난 7라운드 수원FC전(0-0 무)은 인천의 명과 암을 확실하게 보여준 경기였다. 개막 초 매 경기 실점하며 흔들렸던 수비는 상대의 막공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만들었지만, 공격에서의 흐름은 케빈의 타점을 활용한...
울산현대, 장기기증 켐페인 동참 2016-04-10 23:36:49
윤정환 감독을 비롯한 클래식 구단 12개 구단 감독들은 지난 3월 10일 열린 K리그 클래식 미디어데이에서 `희망의 씨앗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하는 등 의미 있는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선수들도 캠페인 참여에 적극적이다. 이번 장기기증에 동참한 주장 김태환은 "의미있는 캠페인에 동참할수 있어 기쁘다....
광주FC, 9일 홈 2연승 노린다… 정조국 4G 연속골 도전 2016-04-07 18:34:49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상대는 윤정환 감독의 울산이다. `주포` 김신욱이 전북으로 이적했으나 이정협, 코바, 한상운 등 쟁쟁한 자원들이 즐비하다. 일각에서는 전북과 서울을 위협할 다크호스로 평가 받는다. 개막전 상주 원정에서 0-2로 패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전북과 비기고, 전남전에서 3경기 만에 첫 승을...
이정협 VS 김신욱, 20일 현대家 더비서 K리그 첫 맞대결 2016-03-18 18:06:59
윤정환 감독은 지난 출정식에서 개막전에 2만 관중이 입장할시 다음 홈경기인 4월 3일 전남전에 파란색 머리로 염색을 하겠다고 팬들과 약속했다. 구단 역시 개막전 흥행을 위해 울산시내 곳곳에 다양한 홍보물을 설치하는 등 온,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미 프리미엄석과 해피치킨석은 매진됐으며 다른...
울산현대, 홈 개막전 맞아 문수구장 새단장 2016-03-17 14:12:39
1호점의 컨셉은 `계승`이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윤정환 감독이 매점 모델로 나선 `윤감독네`는 세련된 외관으로 리모델링해 오픈한다. 2호점의 컨셉은 `상남자`다. 김태환과 이정협이 매점 모델로 나섰으며 김태환의 별명인 `치타`와 `예비역 병장` 이정협의 이미지를 착안해 `치타PX`라는 이름으로 오픈했다. 매점 디자인...
울산현대, 홈 개막전 최다 2만관중 도전 2016-03-15 18:34:58
수 있을까? 윤정환 감독은 2만 이상의 관중이 입장할시 다음 홈경기인 4월 3일 전남전 홈경기에 파란색 머리로 염색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킬 예정이다. 사연은 이렇다. 울산은 지난 5일 울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6시즌 통합 출정식을 열고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당시 2부 행사에는 선수단과 팬들이...
울산현대FC-울산시선거위, 공정가치 위한 MOU 체결 2016-02-29 19:02:09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광국 단장을 비롯해 윤정환 감독, 김태환, 이정협이 참석이 참석했으며, 선관위는 울산이 캠페인 하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 시즌권 구매 릴레이` 3호 참가자로도 동참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시즌권 구매로 마련한 성금이 좋은 곳에 사용돼 밝은 울산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울산현대 U-18 현대고, 대한축구협회장배 우승 2016-02-28 03:37:28
윤정환 감독 부임 이후 우수 선수들을 프로팀에 합류시켜 전지훈련에 참여 시키고, 프로 선수들과의 연습경기를 여러 차례 가지며 유망주들의 성장을 도왔다. 실제로 지난해 3학년 신분으로 프로팀의 해외동계전지훈련에 참가했던 수비형 미드필더 김건웅은 이번시즌 현대고 졸업 후 바로 프로에 직행해 성인무대 데뷔를...
울산현대, 가고시마 전지훈련 종료… `조직력 업그레이드` 2016-02-18 22:05:31
정신력까지 만들겠다는 의도였다. 윤정환 감독은 "지난해 심리적으로 흔들려 결과를 제대로 내지 못한 경기가 많았다. `멘탈 코칭`을 통해 내 의도를 다시 설명하고 선수 개개인 역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되면서 좋은 효과가 나왔다"고 평가했다. 연습경기 결과도 좋았다. 이번시즌 1부리그로 승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