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빙등제 원조' 하얼빈…눈과 얼음, 빛의 향연 2020-01-05 08:58:55
창설자, 자오린 공원은 중국 빙등 예술의 원조"라는 설명이 눈에 띄었다. 각 연도별 대표적 얼음조각 사진 등 자오린 공원 빙등제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회도 열리고 있었다. 최근 중국 지방정부들이 앞다퉈 빙설축제를 개최하며 관광산업 발전을 꾀하는 가운데, '역사'와 '전통'을 앞세워 차별화하려는...
美플로리다 해군기지 몰래 사진 찍던 중국인 또 체포 2019-12-28 14:52:50
지난해 9월에도 중국인 자오첸리(20)씨가 키웨스트 해군항공기지에서 랴오씨와 비슷한 혐의로 경찰에 잡힌 적이 있다. 자오 씨는 자신이 음악 전공 학생이며 여행 중 길을 잃었을 뿐 군사시설인지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카메라에서 국방부 안테나 구역과 기지 내 정부 건물을 찍은 사진과 영상이 나왔다. 자오씨는...
호주, 잇단 '中 스파이' 의혹에 정보기관 '풀가동' 2019-12-02 16:37:31
자오(32)는 중국 정보 요원들이 자신에게 이 같은 제안을 했다고 작년 호주안보정보원(ASIO)에 신고했다. 그는 올해 3월 한 모텔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앞서 호주에 망명을 신청한 왕리창(王立强)이라는 '중국인 스파이'는 중국이 호주에서 벌인 첩보 활동과 영향력 행사를 위한 비밀 작전 정보를 ASIO에...
65억→71억→85억…김환기 그림값 이번엔 100억 넘을까 2019-11-03 16:58:12
거장 자오우키의 트립티크(Triptyque·750억원)에 비하면 김 화백의 작품 최고가(85억원)는 9분의 1 수준이기 때문이다. 노승진 노화랑 대표는 “해외 컬렉터들이 김 화백 작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우리 경제 규모에 맞게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며 “파리와 뉴욕을 중심으로 평생 성실한 작가로...
미국 대학의 중국인 유학생, 무역전쟁 장기화에 급감 2019-09-24 15:19:34
반발하고 있다. 베이징(北京)자오퉁(交通)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슝슝 씨는 미국 유학길에 오르려 했으나 이러한 문제 때문에 유학지를 영국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중국인 유학생이 줄어들자 미국 대학들은 재정난을 걱정하고 있다. 미국 대학들은 중국인 유학생이 급감하자 다른 나라 유학생을 유치하거나 중국인...
中 택시기사 사형집행, 도박빚 화풀이 대상 찾아… 女 성폭행 후 살해 2019-09-02 16:05:43
원저우시 일대에서 콜택시를 운행하는 남성이 여성 승객 자오씨(19)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후 시신 절벽아래로 떨어트렸다. 이에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범인에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사형을 집행했다. 범인에 따르면 사건 당시 도박 빚으로 쫓기던 중 ‘화풀이’ 대상을 찾았다. 그는 여성 승객만 차에 태워 이...
꼬꼬면 이어 '이경규 치킨'…스타 이름값 또 통할까 2019-08-20 17:28:11
쳤다. 하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 꼬꼬면의 주역이었던 이경규 씨가 이번에 자신의 이름을 딴 치킨을 내놨다. 연예인 브랜드가 스테디셀러가 되지 못한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관심이다. 이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돈치킨과 손잡고 내놓은 ‘이경규 치킨’의 정식 명칭은 ‘허니마라치킨’이다. 혀...
드 쿠닝·로스코·폴록·뒤뷔페…글로벌 미술시장서 추상화 '질주' 2019-08-04 17:12:28
가을경매에서 중국 작가 자오우키의 대작 ‘1985년 6~10월’이 710억원, 김환기의 1968년작 점화 ‘무제’는 서울옥션 경매에서 85억원에 팔리며 두 나라 현대미술의 최고가를 세웠다.추상미술이 세계 시장의 큰 흐름을 잡아가면서 유명 작가들의 전시회도 다채롭게 열린다. 추상표현주의 선구자인 리...
"혀가 얼얼…하지만 잊지 못해" 매운만큼 뜨거운 ‘마라탕’의 열기 2019-07-23 18:23:00
화자오, 후추, 정향 등을 넣어 매운맛을 내는 향신료로, 매운 중화요리의 대명사인 쓰촨성 요리에 두루 사용된다. 마라의 마(麻)는 마비를 뜻하고 라(辣)는 매운맛을 의미해 혀를 얼얼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중국인 유학생들이 주로 찾던 마라 식당이었지만, 최근 마라의 유행에 대학가를 중심으로...
중국서 '여학생 25명 강간' 40대 사형 집행 2019-06-05 16:18:20
중급인민법원은 전날 이러한 죄를 저지른 자오(趙) 모 씨(49)를 형장으로 압송해 사형시켰다고 공고했다. 자오씨는 카이펑시 총상회 부회장, 웨이스(尉氏)현 공상업연합회 부주석 등을 지냈고 웨이스현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를 수차례 역임하기도 한 인물이다. 그는 2015년 6월부터 2017년 1월까지 공범인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