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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퀸', 이번엔 제주서 붙는다 2020-07-27 17:37:23
최근 불린 몸으로 250야드를 쉽게 넘기는 장타까지 장착한 덕분이다. 김효주의 매니지먼트사인 YG스포츠에 따르면 김효주는 오는 9월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미라지에서 열릴 예정인 ANA인스퍼레이션 전까지 LPGA투어 대회에 복귀하지 않을 방침이다. 상황에 따라선 시즌을 한국에서 마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 그는 이번주...
2018년 신인왕 출신 함정우, 5타 줄여 9언더 선두로 2020-07-10 17:30:09
135타로 함정우를 바짝 추격했다. 장타왕(3회) 출신답게 후배들보다 몇 십 야드는 더 넘게 보내는 장타를 앞세워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568야드의 파5 2번홀에서 손쉽게 2온에 성공한 뒤 이글을 낚아챘고, 평지인 3번홀(파4)에선 드라이버로 346야드를 보냈다. 짧은 어프로치 샷을 남겨놓으니 스코어를 줄이는 게...
김민선·박현경 영입…한국토지신탁 골프단 창단 2020-05-10 12:00:06
알렸다. 김민선은 176㎝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를 앞세워 KLPGA투어에서만 4승을 거둔 선수다. 박현경은 2014년부터 4년간 국가대표를 지냈고 지난해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상금 3억903만원을 모아 상금순위 2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첫해를 보냈다. 전우리는 프로골프 선수 출신 부모(전규정·노유림)를 둔...
박현경·김민선 앞세운 한국토지신탁 골프단 창단 2020-05-10 12:00:04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를 앞세워 KLPGA투어에서만 4승을 거둔 선수다. 박현경은 2014년부터 4년간 국가대표를 지냈고 지난해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그 해 상금 3억903만원을 모아 상금순위 2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 전우리는 프로골프 선수 출신 부모(전규정·노유림)를 둔 '2세 선수'로...
'황금연휴' 프로선수 무료 원포인트 레슨 받아볼까 2020-04-20 17:55:45
여왕’으로 불리는 신나송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와 지난해 경북 구미에서 열린 볼빅 롱 드라이브 챌린지 준우승을 차지한 ‘장타왕’ 김홍택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가 출동한다. 포천힐스 홍보대사인 한상희 KLPGA 프로, KPGA투어 강자인 황재민 프로도 무료 레슨 강사진에 합류했다. 월요일인 4일을 제외한 연휴...
이다연 "잃었던 비거리도 되찾았으니, 상금왕 향해 거침없이 가야죠" 2020-02-17 17:51:48
게 발목을 잡았다. 이다연은 남자들과 경쟁하며 장타 메커니즘을 익힌 선수다. 키 157㎝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는 이다연의 트레이드마크였다. ‘세게 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고 생각한 것이 패착이었다. 250야드를 거뜬히 넘기던 평균 드라이브 거리가 230야드로 줄었다. 이다연은 “당시 굳이 강하게...
아이언 잡고 손목돌리기 매일 10분만 해도 '장타왕' 2020-01-23 17:05:41
요즘 날씨 어떤가요. “이런 때가 언제 있었나?” 싶을 정도로 골프 하기에 별 문제가 없었다는 분들이 주변에 많은 것을 보면 포근한 날씨인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해외 골프를 취소하고 국내 골프여행으로 돌리는 분도 꽤 있을 정도로 겨울 골프에 최적 환경이 만들어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참에...
이수민-강지선, 크리스에프앤씨 마스터바니 옷 입는다 2020-01-08 12:25:01
이수민은 "지난해 파리게이츠 옷을 입고 상금왕을 차지했다"며 "마스터바니 에디션과 함께 하는 올해는 2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지선도 마스터바니 에디션 후원 프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니어 시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골프 유학을 한 후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문경준 KPGA 대상 4관왕 수상 2019-12-17 14:56:35
상금을 쌓아 투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상금왕에 올랐다.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재경(21)은 신인상(명출상)을 받았다. 평균 드라이브 거리 303야드를 기록한 서유섭(23)은 'BTR 장타상'을 차지했다. ‘SK telecom OPEN 2019’ 최종라운드 13번홀에서 나온 함정우(25)의...
멀리·똑바로·정확히…KLPGA '팔방미인'시대 2019-11-15 16:35:26
왕 박성현(26)은 장타를 무기로 투어를 평정했다.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가 265.59야드로 압도적 1위였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124위(67.53%)에 불과했다. 지난해 대상을 차지한 ‘핫식스’ 이정은(23)도 마찬가지. 그는 페어웨이 안착률이 71위(73.17%)였으나 드라이브 비거리가 9위(250.23야드), 그린 적중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