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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우라늄 생산 급발진…'서방 핵 연료 책임진다' [원자재 이슈탐구] 2025-01-06 00:15:56
뿐 아니라 러시아가 40% 이상을 점유한 우라늄 농축 공정도 서방으로 옮겨올 예정이다. 프랑스의 오라노는 17억유로를 투입해 새로운 우라늄 농축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2028년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등이 대기표를 받고 기다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도 작년 10월 자국...
러·中 '농축우라늄 무기화'…수출 중단땐 韓원전 절반 '올스톱' 2024-12-25 17:45:31
0.711%인 ‘우라늄-235’ 농도를 농축을 통해 3% 이상으로 높여야 핵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가동 중인 원전엔 농도 3~5%의 저농축 우라늄(LEU)이,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원전엔 5~20%의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이 필요하다. 핵폭탄엔 농도를 90% 이상으로 높인 고농축 우라늄(HEU)이 쓰인다. 냉전후 핵탄두...
日도 농축우라늄 생산…韓은 50년째 꿈도 못꿔 2024-12-25 17:44:03
공정이다. ‘우라늄-235’ 농도가 20%보다 낮은 저농축 우라늄은 핵연료로 쓴다. 90% 이상으로 농축도를 높이면 핵폭탄의 원료가 된다. 재처리는 4년 주기로 교체하는 핵연료의 부피를 줄이면서 재활용이 가능한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공정이다. 이를 통해 96%의 사용후 핵연료를 다시 연료로 활용할 수 있다. 재처...
원전확대 나선 네덜란드…"기술력 갖춘 韓 손잡고 싶다" 2024-12-19 18:03:24
라우터르 대표는 영국, 네덜란드 정부 등이 합작해 만든 농축 우라늄 공급 업체 유렌코의 네덜란드지사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유렌코의 소형모듈원자로(SMR)용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농축도 20% 이하) 생산 현황에 대해서는 “영국 정부로부터 1억9600만파운드의 지원을 받아 영국 케이픈허스트에 첫 번째 HALEU ...
유럽·남미 '거대 경제시장' 눈앞…EU-메르코수르 FTA 합의 2024-12-07 00:23:59
농가에서는 불공정 경쟁에 따른 자국 농축산업계 피해 우려를 이유로 이 협정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 소피 프리마 프랑스 무역부 장관은 "EU-메르코수르 FTA는 회원국이 아닌 EU 집행위원회에만 구속력을 가지는 것"이라며 "환경과 농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분명하며, 우리는 남은 단계에서도 반대 입장을 낼...
산업부, 핵연료 교체 주기 18→24개월로 늘린다…K-원전 고도화 2024-12-05 17:00:33
현재의 한국 원전은 핵분열물질인 우라늄-235(U-235) 농축도가 3~5% 수준인 저농축우라늄(LEU)을 핵연료로 제조해 가동되고 있다. 자연 상태에선 0.7% 수준인 U-235 농축도를 인위적으로 높이는 ‘농축’은 핵무기 개발의 단초가 될 수 있어 핵비확산조약(NPT)등에 따라 제조 권한이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이란 "영·프·독과 29일 핵 문제 관련 회담" 2024-11-24 21:37:29
농축 우라늄은 핵무기에 필요한 90%까지 농도를 단기간에 상향할 수 있다. 이란은 2015년 체결된 이란 핵합의에 따라 우라늄-235 질량 기준 202.8㎏의 저농축(3.67%) 우라늄만 보유할 수 있었다. 서방은 이란이 핵프로그램을 동결·축소하는 대가로 대이란 경제제재를 해제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집권 1기 때인 2018년 5월...
이란, IAEA 결의에 반발…"신형 원심분리기 가동할 것"(종합) 2024-11-22 16:02:50
공동행동계획)에는 이란이 202.8㎏의 저농축(3.67%) 우라늄만 보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당시 합의는 이란이 핵무기 개발 노력을 중단하는 대가로 대이란 경제제재를 해제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했다. 그러나 미국은 2018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핵합의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고 대이란 제재를 복원했다....
"이란, 핵시설 사찰 협력해야"…IAEA, 올해 두번째 결의 채택 2024-11-22 11:17:04
공동행동계획)에는 이란이 202.8㎏의 저농축(3.67%) 우라늄만 보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당시 합의는 이란이 핵무기 개발 노력을 중단하는 대가로 대이란 경제제재를 해제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했다. 그러나 미국은 2018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핵합의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고 대이란 제재를 복원했다....
이란, 영프독에 "IAEA 결의안, 문제 더 복잡하게 해" 경고 2024-11-20 16:50:12
공동행동계획)에 따라 우라늄-235 질량 기준 202.8㎏의 저농축(3.67%) 우라늄만 보유할 수 있었다. 서방은 이란이 핵프로그램을 동결·축소하는 대가로 대이란 경제제재를 해제했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집권 1기 때인 2018년 핵 합의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고 대이란 제재를 복원했다. dk@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