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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미·러 등 4자간 정상회담까지 휴전하자" 2025-06-04 23:06:02
지난달 16일 1차 협상과 마찬가지로 전쟁 포로와 전사자 시신 교환만 합의하는 데 그쳤다. 이에 1·2차 협상을 중재한 튀르키예는 돌파구 마련을 위해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가 참여하는 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백악관도 긍정적인 의사를 나타냈지만 크렘린궁은 회의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hyunmin623@yna.co...
"러 전쟁 사상자 이달중 100만명 넘어설 듯" 2025-06-04 21:20:19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사자는 4만3천명, 부상자는 37만명이라고 언급한 적 있다. 우크라이나 사상자 수가 실제로는 그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코노미스트 집계를 기준으로 러시아보다는 적은 셈이다. 우크라이나는 주로 방어적인 전투를 치르면서 드론 활용이 많았고 민주주의 국가로서 동원 가능한 병력...
"우크라, 푸틴 계산 바꿔 협상 끌어들이려 러 약점 공격" 2025-06-04 10:06:11
좁히지 못하고 약 1시간 만에 포로·전사자 교환 외에는 별다른 성과 없이 협상장을 떠났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에서 핵 정책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를 맡고 있는 제임스 M 액턴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군수시설 타격은) 이제 러시아 측이 진지하게 협상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러시아인들을 설득하려는 것"이라며 다만...
우크라 "크림대교, 수중 폭발물로 공격"…러, 통행 일시중단(종합) 2025-06-03 22:24:49
1시간 만에 종료된 바 있다. 양측은 포로 및 전사자 교환에만 합의했다. 러시아도 협상이 끝나자마자 공세를 퍼부었다. 이날 러시아군이 북동부 수미 도심에 로켓 여러 발을 발사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2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우크라이나 발표를 인용해 전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전날 밤에서 이...
우크라 "러 본토 잇는 크림대교에 수중 폭발물 작전" 2025-06-03 21:41:04
1시간 만에 종료된 바 있다. 양측은 포로 및 전사자 교환에만 합의했다. 러시아도 협상이 끝나자마자 공세를 퍼부었다. 이날 러시아군이 북동부 수미 도심에 로켓 여러 발을 발사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2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우크라이나 발표를 인용해 전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전날 밤에서 이...
러 "美·우크라와 3자 정상회담 조만간은 어려워" 2025-06-03 21:00:28
못하고 1차 협상과 마찬가지로 전쟁 포로와 전사자 시신 교환만 합의하는 데 그쳤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해 추가 영토 양도, 외국의 군사 지원 중단, 중립국 선언, 군대 규모 축소 등 수용 불가능한 요구 사항을 휴전 조건으로 제시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에 1·2차 협상을 중재한 튀르키예는 돌파구 마련을 위해...
'진주만급' 기습에…푸틴 측근 "응징 불가피" 발끈 2025-06-03 18:23:18
전달했다. 이 문건에는 추가 영토 양도, 외국의 군사 지원 중단, 중립국 선언, 군대 규모 축소, 새 대선·총선 실시 등의 요구 사항이 포함됐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1시간 만에 끝난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새로운 전쟁포로 교환과 전사자 시신 6천구씩 교환에는 합의했지만, 우크라이나와 그 동맹국들이 요구한 휴전에는...
'푸틴 측근' 메드베데프 "우크라 드론기습, 응징 불가피" 2025-06-03 18:08:55
협상에서 양측은 새로운 전쟁포로 교환과 전사자 시신 6천구씩 교환에는 합의했지만, 우크라이나와 그 동맹국들이 요구한 휴전에는 합의하지 못했다. changyong@yna.co.kr 위장트럭에 드론 숨겨 진주만급 공습 '쾅!'…'10조 어치' 러 전폭기 초토화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ow2YJ5iI5_Y]...
러·우크라 2차 협상도 종전 돌파구 없었다…포로교환만 합의(종합2보) 2025-06-03 03:57:08
입장차 극명 25세 미만, 중상자 전원과 전사자 시신 6천구 교환키로 (모스크바·브뤼셀=연합뉴스) 최인영 정빛나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협상이 휴전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간극을 좁히지 못한 채 약 1시간 만에 끝났다. 양측은 1차 협상 때와 마찬가지로 전쟁 포로와 전사자 시신 교환에 합의하는 데 그쳤다....
한치도 앞으로 못 나간 러·우크라 두번째 협상 2025-06-03 01:00:51
여지가 없었다는 뜻이다. 양측은 6천명씩 전사자 시신을 송환하고 포로 가운데 모든 중상자와 병자, 25세 미만인 군인 전원을 서로 돌려보내기로 합의했다. 포로 교환은 내주 이뤄질 예정이다. 양측은 정기적으로 포로를 교환하기로 약속했다. 관심을 끈 휴전·종전 협상은 공전했다. 러시아는 전사자 시신 수습을 명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