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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 뚫은 르노코리아 '수출 작전' 2023-05-18 18:00:04
실어 10분 거리의 부산신항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컨테이너 야적장이 따로 필요 없다. 회사 관계자는 “석 대 선적으로 수송 역량이 높아진 덕분에 별도 하역 비용까지 합쳐도 전용선보다 10%가량 저렴하다”고 했다. 르노코리아는 프랑스를 시작으로 컨테이너선 수출을 향후 다른 유럽 지역과 멕시코·호주...
수출 배 못 찾던 르노코리아, 유럽서 인기 XM3, 이렇게 나른다 [현장+] 2023-05-18 18:00:02
"전체 수출량의 약 10%를 자동차 전용선 대신 컨테이너를 이용해 유럽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는 프랑스 물량만 보내고 있지만, 이탈리아나 영국까지도 확대를 검토 중이다"고 했다. 치솟은 전동차 전용 선박 운임 탓...자구책 마련르노코리아가 컨테이너를 이용해 수출 차를 선적하게 된 이유는 자동차 전용 선박의 사용...
[르포] 컨테이너에 車 3대씩 꽉꽉…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세계로 2023-05-18 18:00:00
보내는 경우는 없었다고 한다. 르노코리아는 앞서 자동차 전용선 부족과 해상운임 급증에 작년 하반기부터 수출 물류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달 수출 판매는 작년 4월보다 56.8%, 3월보다 40.1% 줄어든 7천779대에 그쳤다. 보통 컨테이너에는 차 2대만 실을 수 있는데, 르노코리아는 차체를 겹치는 방식으로 공간을 절...
대한해운, 1분기 영업이익 599억원…전년 동기 대비 18.6%↓ 2023-05-16 09:24:44
18.6%↓ "시황 악화에도 전용선·LNG선으로 1분기 선방"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SM그룹 해운 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005880]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18.6% 감소한 599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3천5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대한해운은 시황 하락에...
세아제강지주·KSS해운…"저평가 가치株가 뜬다" 2023-05-14 18:23:20
있다. KSS해운은 1984년 국내 처음으로 암모니아 전용선을 도입했고, 현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대형 암모니아선을 운용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수소사업을 키우려는 대기업의 KSS해운 인수 시나리오를 제기하고 있다. 매년 안정적인 실적을 올리고 있는 데다, 최대주주인 창업주 박종규 고문(88)의 지분율이 15.53%로 낮아...
'옛주인' HMM, 현대LNG해운 인수전 참여 검토 2023-05-11 19:52:46
전용선 16척을 보유한 국내 최대 LNG 수송 선사며 LPG(액화석유가스) 운반 전용선 6척도 보유하고 있다. HMM의 LNG운송사업부를 전신으로 한다. HMM은 현대상선 시절 유동성 위기에 빠지면서 2014년 LNG 관련 사업부를 IMM PE 등에 매각했고, 현대LNG해운은 현재 해외로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미국, 영국, 그리스, 덴마크...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전용 운반선 확보…2025년 도입 2023-05-10 17:36:51
액화천연가스(LNG) 운반 전용선을 확보해 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0일 국내 전용선 전문 해운사인 에이치라인해운과 17만4000㎥급 LNG 운반선에 대한 장기 용선계약을 맺었다. 이 선박은 현대삼호중공업이 오는 10월 건조를 시작해 2025년 상반기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인도할 예정이다. 이 운반선은...
포스코인터, LNG 운반 전용선 도입…2025년 인도 2023-05-10 10:11:13
해운과 174K CBM(큐빅미터)급 운반 전용선 장기 용선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선박은 현대 삼호중공업이 올해 10월 건조를 시작해 2025년 상반기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인도될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도입하려는 174K CBM급 운반선은 우리나라 전체가 반나절 정도 쓸 수 있는 양의 천연가스를 한 번에 수송할 수 있다....
포스코인터, 174K급 LNG 전용선 확보…"가스사업 시너지" 2023-05-10 09:22:41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4K CBM(큐빅미터)급 LNG 전용선을 확보해 LNG 사업 밸류체인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전용선 전문 해운회사인 에이치라인 해운과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했다. 현대 삼호중공업이 2023년 10월 건조를 시작해 2025년 상반기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인도될 예정이다. 174K...
해운업계 "안보차원서 현대LNG해운 해외매각 저지해야" 2023-05-08 10:43:04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LNG해운은 LNG 운반 전용선 16척, LPG 운반 전용선 6척을 보유한 국내 최대 LNG 수송 선사다. HMM[011200](구 현대상선)의 LNG 전용 사업부였던 현대LNG해운은 2014년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 등에 인수됐고, 현재 해외로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한해총은 이와 관련, "원유, 가스, 철광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