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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 김민수 죽고 박하나 살릴 걱정 “아파트 얻어주고 화랑 물려줄것” 2015-02-04 22:09:53
듣고는 오열하고 있었다.외출했다 들어온 정애(박혜숙)와 추장(임채무)은 울고 있는 단실에게 무슨 일이냐며 걱정했고, 단실은 백야가 과부가 됐다며 울었다. 놀란 정애와 추장은 아연실색했고, 한편 병원에 갔다 온 효경(금단비)은 영준 사진 앞에 앉았다. 효경은 이제부터 신은 믿지 않을 거라면서 신이 있다면 이럴...
‘압구정백야’ 백옥담, 김영란에 꽁한 마음 “엄마는 오빠나 신경써” 엇나가 2015-02-03 22:40:10
마치고 돌아와서는 정신이 없는 듯 했다. 정애(박혜숙)는 선지 엄마 달란의 인상이 좋아보이더라며 웃었고, 추장(임채무)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것 빼고는 괜찮다며 끄덕였다. 무엄은 선지와 결혼하려고 마음먹은 이유를 설명하면서 회식 집에서 막내로 들어와 대차게 행동했던 점을 꼽았다. 무엄은 그 순간 희한하...
‘압구정백야’ 김영란, 어른들 앞 조신·얌전한 백옥담 “저 여우” 2015-02-02 22:39:56
달란은 선지가 부족하다며 겸양이었고, 정애는 선지가 예의범절도 깍듯하고 예쁘다며 성화였다. 달란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웃었고, 단실은 선지가 처음 집에 놀러왔을 때 저런 손주가 있었으면 했는데 손주며느리가 된다며 얼마냐 좋냐며 두 팔 벌려 환영한다 전했다. 정애는 달란에게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예쁜...
‘압구정백야’ 강은탁, 결혼하는 박하나 이대로 ‘떠나보내나?’ 2015-02-02 22:13:13
아닌 대해그룹 추장(임채무)과 정애(박혜숙)에게 인사를 건넸다. 달란은 겸양하며 그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추장과 정애 또한 선지를 칭찬하며 인사를 나누기에 바빴다. 한편 화엄(강은탁)은 백야가 결혼을 하기 전 자신의 마음이 백야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을 때였다. 화엄은...
‘압구정백야’ 이보희, 차가운 병실에 홀로..앞날에 대한 ‘복선’일까?(종합) 2015-01-31 09:50:06
얼마나 좋았겠냐며 같이 눈물을 쏟았다. 정애(박혜숙)는 그런 단실과 백야를 말리면서 백야를 메이크업샵으로 보냈고, 단실은 백야를 보내고 나서도 한동안 마음이 안쓰러운 듯 했다. 한편 선지(백옥담)는 달란(김영란)과 선중(이주현)에게 무엄(송원근)과 결혼하게 된 사실을 밝혔다. 달란은 처음에는 믿지 못했지만...
‘압구정백야’ 박하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절 올리며 눈물바람 2015-01-30 22:40:07
보였다. 백야(박하나)는 단실(정혜선)과 정애(박혜숙), 추장(임채무)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려 한다며 메이크업을 받으러 가기 전 세 사람 앞에 섰다. 백야는 너무나 많은 은혜를 입었다 전했고, 정애는 다 인연이라며 웃었다. 백야는 낳아준 부모도 자식을 버리는 세상에 생판 남인 자신을 거둬주고 키워준 그들에 감...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잊으려 `발악` 도미솔과 “맞선본다” 2015-01-24 09:10:04
조금은 놀란 듯 보였다. 정애는 웬일이냐면서 순순히 따라주는 화엄에 놀란 듯 했고, 화엄은 어차피 안 갈거 아니면 거기서 거기 일 것 같다며 정애의 말에 따랐다. 화엄은 샤워를 하면서 ‘이 수 밖에 없어..’ 라며 백야를 잊어버리기 위해 결심을 내린 듯 했고, 백야는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드는 듯한 얼굴이었다.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 "예쁜 연인" 눈썰매장 데이트 `신나~` 2015-01-23 21:37:09
모르며 장난감으로 놀아줬다. 단실(정혜선)과 정애(박혜숙)는 준서를 예뻐하는 나단을 보며 웃음 짓고, 백야(박하나)는 그런 나단에게 고마운 듯했다. 한편 두 사람은 함께 썰매장을 찾아 썰매를 타고 놀면서 즐겼고 눈싸움을 하면서 여느 연인처럼 즐거워했다. 저녁이 되어 화엄(강은탁)은 술에 취해 백야를 생각했고,...
‘압구정백야’ 황정서, “오빠가 백야 여우짓에 넘어갔어” 짜증 2015-01-22 22:10:50
자아냈다. 정애(박혜숙)는 나단에게 처가처럼 생각하고 자주 들리라 말했고, 나단 또한 너무 귀찮아 하지 말라며 그럴 생각이라했다. 백야는 은하가 영 기운을 못 차리는 모습을 보고는 부러 왜 이렇게 말수가 없냐 물었고, 은하는 장훈과 추장(임채무)이 말을 나누고 있어 그렇다고 대답했다. 백야는 앞으로 은하에게...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 챙기는 강은탁에 ‘말꼬리 잡기’ 신경전?! 2015-01-22 21:40:57
대답했고, 정애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쯤은 빠지는 게 있지 않냐면서 성실하고 예의바르고 똑소리 나는 백야에게 부모님 돌아가셨다는 점밖에 없다며 백야에게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훈이 그렇다고 대답했고, 정애는 겪어보면 백야를 더 예뻐하게 될 거라며 자신했다. 장훈은 백야의 행동이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