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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북쪽 해상서 어선끼리 충돌…인명피해 없어 2018-09-03 16:49:28
항해 중이던 Y호가 표류 중이던 C호 좌현 선미 부분을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 C호는 자력 항해가 가능해 해경 모니터링 하에 선단선과 함께 부산으로 가 수리를 받을 예정이다. 해경은 선장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세월호 '마지막 수색' 연장…5명 흔적 내달 7일까지 찾는다 2018-08-26 07:03:01
내달 7일까지 찾는다 좌현 협착 부분 등 기관구역 수색 뒤 진흙 세척하며 미수습자 흔적 찾기 갑판 창고·앵커 체인 룸·연돌 등 미수색 구역 추가 수색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흔적을 찾기 위한 '마지막 수색'이 다음 달 7일까지 보름 연장된다. 아직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1년간 침몰 원인 조사하고도 결론 못 내린 세월호조사위 2018-08-06 18:08:27
소위원장은 “좌현 핀안전기실과 그 위쪽 데크스토어 내부가 크게 변형되고 손상된 흔적을 발견했다”며 “외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세월호는 정밀조사가 끝난 뒤 파손 원형을 보존한다. 정부는 ‘국립세월호생명기억관법’(가칭)에 따라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반쪽성공' 선조위…세월호 침몰 원인 다른 결론 내리고 막 내려 2018-08-06 17:43:08
이 위원과 함께 좌현 핀안정실에 들어가 외력 가능성을 새로 발견했다고 하자 김 위원은 과거 조사를 통해 이미 알려진 사실이었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열린 안 측은 내인설과 열린 안의 주요 차이에 대해 따로 작성한 자료를 배포하기도 했다. 선조위는 여러 한계가 지적됐지만 성과도 분명히 있었다. 선조위는 인양 후...
공통 의견 못내고 세월호 선조위 종료…"내인설 vs 열린 안"(종합) 2018-08-06 16:42:17
때문에 20도 이상 좌현 방향으로 기우는 횡경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월호에 실린 화물이 제대로 고박이 되지 않아 같은 날 8시 49분 40초께 급선회를 하면서 세월호가 45도 이상 기우는 횡경사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결국 세월호가 45도 이상 기운 이후 열려 있던 수밀문과 맨홀로 바닷물이 들어와 같은 날...
세월호 선체조사위 활동 종료…침몰원인 종합보고서 공개 2018-08-06 14:44:47
나쁜 복원성 때문에 20도 이상 좌현 방향으로 기우는 횡경사가 발생했다. 세월호에 실린 화물이 제대로 고박이 되지 않아 같은 날 8시 49분 40초께 급선회를 하면서 세월호가 45도 이상 기우는 횡경사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결국 세월호가 45도 이상 기운 이후 열려 있던 수밀문과 맨홀로 바닷물이 들어와 같은 날...
세월호 선체조사위 종합보고서 공개…"내인설 vs 열린 안" 2018-08-06 14:00:04
때문에 20도 이상 좌현 방향으로 기우는 횡경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월호에 실린 화물이 제대로 고박이 되지 않아 같은 날 8시 49분 40초께 급선회를 하면서 세월호가 45도 이상 기우는 횡경사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결국 세월호가 45도 이상 기운 이후 열려 있던 수밀문과 맨홀로 바닷물이 들어와 같은 날...
세월호 선조위 활동 종료…성과 있지만 명확한 결론 못 내 한계 2018-08-05 14:32:44
등 확인을 위해 선체 좌현 등도 조사했다. 육안으로 살펴본 선체 좌현에 충돌 흔적은 없었다. 선조위는 올해 1월과 6월 네덜란드 해양연구소(마린)를 찾아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해 세월호 모형으로 당시 상황을 재현한 '모형 항주 실험'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수백 번의 실험을 거쳐 다수의 데이터를 확보했지만,...
세월호 미수습자 5명 '마지막 수색'…두달간 진행 2018-06-19 11:00:02
있어 좌현의 협착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구역은 작업자 안전 문제로 제대로 수색하지 못했다. 지난달 10일 세월호를 똑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에 성공한 뒤 해수부는 직립 작업을 위해 설치했던 철제빔을 제거하고 미수습자 수색을 위한 진입로 확보, 조명 설치 등 준비작업을 해왔다. 해수부는 오는 22일까지 추가로 내부...
세월호 선조위, 내달 네덜란드서 '외부충격설' 가정 모형시험 2018-05-30 06:15:00
의견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제기됐다. 용역 결과 세월호 좌현에 있는 '스태빌라이저'(핀 안정기·배의 균형을 잡아주는 장치)가 최대 작동각인 25도보다 25.9도 초과한 50.9도로 비틀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핀 축 표면과 접촉면에서 긁힌 자국이 발견됐다. 이 밖에도 '자이로 컴퍼스'(조타기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