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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운반선 '韓선원 4명' 美구조작업 본격화…"인원 현장투입"(종합) 2019-09-09 21:54:25
브런즈윅 내 호텔에서 한 언론 브리핑 및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날 새벽 전도된 운반선 내에 아직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선원 구조와 관련, "오전 7시께 헬리콥터 등 인원이 현장에 투입됐다"고 말했다. 구조활동을 전담하는 미 해안경비대(USCG)의 현장 인력 투입은 오전 6시부터 진행된 해안경비대의 내부회의를 거쳐...
車운반선 '韓선원 4명' 美구조작업 본격화…"인원 현장투입" 2019-09-09 20:47:53
오후 2시 40분)께 미 조지아주 브런즈윅항에서 12.6㎞ 떨어진 해상(수심 11m)에서 선체가 좌현으로 크게 기울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승선한 24명 가운데 현재까지 20명이 구조됐다. 구조된 인원은 한국민 6명, 필리핀인 13명, 미국 도선사 1명 등이다. 나머지 한국인 1등·2등·3등기관사와 실습기관사 등 4명은 배 아래...
현대글로비스, 車운반선 전도…“선원구조 최우선” 2019-09-09 18:13:20
구조작업이 진행중입니다. 현재 선박은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에서 1.6km 떨어진 수심 11m 해상에서 선체가 90도 가량 기울어진 상태인데요. 사고당시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 10명, 필리핀 선원 13명, 미국인 도선사 1명 등 24명이 승선해 있었고 한국인 선원 4명을 제외한 20명은 구조작업 개시 초기에 구조됐습니다....
美서 車 4200대 실은 현대글로비스 화물선 전도 2019-09-09 17:59:01
즈윅항에서 출항해 9일 오후 7시께 볼티모어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볼티모어항은 브런즈윅항에서 북쪽으로 1100㎞가량 떨어져 있다. 조지아주 지역에서 생산한 차량을 볼티모어로 이동하려던 중에 사고를 당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외교부는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마련했다....
전도된 車운반선 안에서 '생존 신호'가…"들어가서 찾을 것" 2019-09-09 17:24:48
즈윅 뉴스와 우리 외교부에 따르면 구조작업을 진행 중인 해안경비대와 구조대는 이날 오후 6시13분께 선박 안쪽에서 누군가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다. 이에 구조대원들도 선체를 두드려 밖에서도 그들의 존재를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고 해안경비대 브런즈윅 본부의 저스틴 어윈 본부장은 밝혔다. 어윈 본부장은...
외교부 "선체 내부서 반응있었다…오늘 밤 구조대원 투입" 2019-09-09 17:01:20
브런즈윅 항구로부터 약 12.6km 거리의 수심 11m 해상에서 좌현으로 80도가량 선체가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24명 중 한국민 6명을 포함한 20명은 구조됐다. 현재 한국인 4명이 기관실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이날 내 미국 현지에 8명 규모의 신속대응팀을 파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현대글로비스 선박서 생존자 반응…"구조대원 오늘 밤 투입" 2019-09-09 15:29:47
브런즈윅 항구 인근 해상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대형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에 구조대원이 투입된다. 외교부는 9일 "기관실에 고립된 우리 국민 4명을 구조하기 위해 현지시간 9일 오전 6시 30분(우리시간 오후 7시 30분)에 미국 해안경비대가 구조대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현대글로비스 車화물선 美해상서 전도…韓선원 4명 구조작업 중(종합4보) 2019-09-09 11:47:23
브런즈윅 항의 내항에서 외항으로 현지 도선사에 의해 운항하던 중 선체가 옆으로 기울었다. 해안경비대는 별도의 보도자료를 통해 "대략 새벽 2시께, 찰스턴의 선박감시 대원들이 글린카운티 911 파견 대원으로부터 골든레이호가 전복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감시대원은 긴급 해상정보방송을 내보내고 구조인력들을...
현대글로비스 골든레이호, 차량 4천대 싣고 중동 수출길에 사고 2019-09-09 10:37:55
브런즈윅항에서 출항한 골든레이호는 9일 오후 7시께 볼티모어 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볼티모어항은 브런즈윅항에서 북쪽으로 직선거리 기준 1천100km가량 떨어져 있다. 선박에 승선한 24명 가운데 사고 발생 10시간 만에 2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구조된 인원은 한국민 6명, 필리핀인 13명, 미국 도선사 1명 등이다....
현대글로비스 차량운반선 美 해상서 전도…한국인 4명 구조작업 중 2019-09-09 09:03:52
현대글로비스 골든레이호가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내항에서 외항으로 도선되던 중 선체가 옆으로 기울었다. 항구로부터 1.6km 거리였고 수심은 11m인 위치다. 해당 선박에는 24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한국인 6명, 필리핀인 13명, 미국 도선사 1명 등 20명이 구조됐다. 선박 기관실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