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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김재원 “콘텐츠가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 무시 못해, 모든 창작물 존중 받고 인정받기 충분” 2022-05-09 14:48:00
세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에디터: 이진주 포토그래퍼: 윤호준 스타일리스트: 이사금, 최지원(스타일그래퍼) 셔츠&팬츠: f8ke chemical club 이너티셔츠: 프레드페리 슈즈: 페프스튜디오 링&브레이슬릿: 오르또 헤어: 우빈(순수) 메이크업: 고경빈(에이라빛)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
[bnt화보] ‘로망스’ 김재원 “좋은 연기 위한 고민 여전, 그저 스스로의 눈에 보기 좋도록 노력” 2022-05-09 14:47:00
다다른 것 같다. 그저 다양한 차원에서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을 뿐이다”라며 올해의 계획에는 “늘 그래 왔듯 나를 바로 세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에디터: 이진주 포토그래퍼: 윤호준 스타일리스트: 이사금, 최지원(스타일그래퍼) 재킷: 효지노리코(hyoji) 팬츠: 호이테(heute) 슈즈: 톤노22(tonno22) 헤어:...
[인터뷰] 공명하는 김재원 2022-05-09 14:42:00
이사금, 최지원(스타일그래퍼) 의상: f8ke chemical club, 프레드페리, 효지노리코(hyoji), 호이테(heute), 노이어(noirer), hyii(하이투), 벤에시(venecy) 슈즈: 페프스튜디오, 톤노22(tonno22) 주얼리: 오르또, 노미네이션 헤어: 우빈(순수) 메이크업: 고경빈(에이라빛) bnt뉴스 기사제보lzz422@bntnews.co.kr
"체질량지수, 나이 든 남성 생식능력 결정하는 주 요소" 2022-05-06 18:01:18
들수록 주변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성숙한 정자를 배출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특히 나이 든 남성 중 BMI가 높은 경우 생식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다. 징타오 구오 유타대 의대 박사는 “이번 연구는 노화로 인한 난임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시프트바이오, 美 루스터바이오와 엑소좀 임상시료 생산 협약 2022-04-27 13:41:04
되기 어려웠던 고분자 치료 물질을 엑소좀 내부에 탑재하는 '인프로델', 체내에서 원하는 단백질을 세포막에 직접 삽입시킬 수 있는 '퓨조좀'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연내 SBI-102의 전임상을 마치고, 내년 4분기에 FDA에 임상 1상을 신청할 예정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쌤소나이트, 스마트 브리프케이스 ‘민터 워크스테이션’ 출시 2022-04-26 16:50:00
팀 최지원 팀장은 “재택근무 활성화, 이동식 오피스 등 유연해진 근무환경이 ‘뉴 노멀’로 자리 잡았다”라며 ‘최근 배우 소지섭과 촬영한 광고 캠페인에 등장해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기능성뿐만 아니라 시크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룩을 추구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롱코비드'로 무기력·피로감…홍삼 먹고 원기회복 해볼까 2022-04-22 17:43:55
줄어든 반면 위약군은 32점에서 31점으로 비교적 작은 폭으로 감소했다. 또 항산화 능력지표(TAS)는 홍삼 섭취군에선 증가했지만 위약군은 오히려 감소했다. 정 교수는 “폐경 여성뿐 아니라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홍삼을 섭취하면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뇌 속에 콜레스테롤 쌓이면 알츠하이머 발병" 2022-04-20 15:20:54
보고 있다. 국내에서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는 환자는 60만 명에 달한다. 알츠하이머 환자는 전체 치매 환자 중 가장 많다. 알코올성 치매나 혈관성 치매는 조기 발견하면 인지 기능 등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알츠하이머는 치료제가 없고, 증상 악화를 늦추는 것이 최선일 뿐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동반진단에 집중하는 AZ, 중국 기업과도 협력 강화 2022-04-20 10:05:15
라이브러리 구축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3일 만에 HRR 혹은 BRCA 유전자 변이 진단을 마칠 수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아모이 외에도 여러 기업과 협력을 통해 동반진단 키트를 개발 중이다. 지난해에는 써모피셔 사이언티픽과 임상에 진입한 약물 후보들에 대한 동반진단 개발 협약을 맺었다. 최지원 기자
코로나 증상 사라지면 완치?…"6개월 뒤 폐 망가질 수도" 2022-04-08 13:54:26
원인은 분석하지 못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요안니스 카트소울라리스 우메오대 연구원은 “이번 연구는 코로나19에 감염이 됐다면 최소한 6개월간은 신체 변화를 잘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며 “백신 접종을 통해 혈전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