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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챌린지에 비디오판독 도입…경기위원장에 최진철 2018-01-15 14:35:36
비디오판독 도입…경기위원장에 최진철 프로축구연맹, 이사회 열어 결정…재원 20여억원 확보 계획 작년 클래식에 적용 후 판정 공정성 높이는 '긍정 효과'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작년 하반기부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에 도입된 비디오판독(VAR)이 올 시즌에는 챌린지(2부리그)로 확대된다....
프로축구 전북, 최철순과 5년 재계약…"뼈를 묻겠다" 2018-01-05 10:15:47
레전드 최진철(1996~2008년 3월)보다 더 오랜 기간 팀에 남게 되면서 전북의 역대 최장기간 소속 선수가 됐다. K리그 285경기(통산 330경기)에 출전한 최철순은 2006년과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회와 K리그 5회 우승에 힘을 보탰다. 최철순은 "그라운드를 떠나는 날까지 녹색 유니폼을 계속 입고...
한국당 경남도당, 지방선거 대비 신임당직자 26명 임명 2017-11-07 13:33:30
경남도지사 비서실장·노치환 전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이, 부대변인은 이장호 양산을 당협 청년위원장·박용안 전 새거제신문 뉴미디어 부장·윤길한 사천라이온스 이사·최진철 전 산청 JCI 이사다. 한국당 도당은 각급 위원장과 대변인 인선이 마무리돼 본격적으로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 강화에 외연 확대에...
"몰카 범죄 안 돼요"…'빨간원 프로젝트' 동참 잇따라 2017-10-03 08:05:01
국가대표 이천수·최진철 등이 참여했다. 이 외에 국회의원 표창원(더불어민주당)·이우현(자유한국당),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등도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경찰 관계자는 "준비해 둔 빨간원 스티커가 동날 정도여서 추가 인쇄할 예정"이라며 "최근 간담회를 한 한국사이버성폭력 대응센터를 비롯한 기관이나...
이승우, “롤모델 축구선수 없다”더니 박지성 앞에선? 2017-09-25 10:32:56
화제를 모았는데, 과거 그는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롤모델’에 대한 대답을 한 바 있다. 당시 이승우는 "제2의 메시라고 불린다. 가장 존경하는 선수와 롤모델로 삼고 싶은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나는 이승우일 뿐이다. 지금도 최진철 감독님에게 배우는 이승우일 뿐 `제2의 메시`처럼 누군가의 두 번째가 되고...
[인사]근로복지공단 2017-07-11 16:17:51
▲원주지사 재활보상부장 최진철 ▲진주지사 재활보상부장 유순호 ▲통영지사 재활보상부장 박영순 ▲대구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박동진 ▲대구지역본부 자격관리부장 손혜숙 ▲대구지역본부 재활보상1부장 김대현 ▲대구서부지사 가입지원부장 이기호 ▲대구서부지사 재활보상부장 이길세 ▲경인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김...
2002월드컵 전사들 "지금 韓축구에 필요한건 간절함·자부심" 2017-06-26 12:29:56
있을 것이다."(최진철)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4강 진출의 신화를 이뤄내며 한국 축구의 전성기를 이뤄낸 선수들이 한일월드컵 15주년에 즈음해 한자리에 모였다. 김병지, 최진철, 유상철, 최태욱, 송종국, 이천수 '팀 2002' 멤버들은 26일 서울 종로 축구회관에서 장애인 가정이 세탁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진 후...
2002월드컵 전사들, 4강 신화 15주년 맞아 '세탁기 나눔' 2017-06-26 11:27:39
김병지 회장을 비롯해 최진철 전 포항 스틸러스 감독, 유상철 울산대 감독, 최태욱 서울이랜드 U-15 감독, 송종국·이천수 해설위원, 정해성 국가대표팀 코치, 김현태 FC서울 스카우트 팀장 등이 참석했다.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가수 김경호·최재훈, 세탁기 나눔을 함께 하는 전국리사이클센터 관계자들, 최은숙...
김병지 등 2002년 월드컵 4강 주역, 세탁기 100대 전달 2017-06-21 19:33:08
주역, 세탁기 100대 전달 최용수-최진철-유상철-송종국-이천수도 참석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다시 뭉쳐 선행을 펼친다. 2002 월드컵 주역들의 모임인 '팀 2002(TEAM 2002)'는 21일 "한일월드컵 15주년을 맞아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세탁기 100대를...
U-20월드컵 전주 축구열기 폭발…"아시아 최고 축구 도시 입증" 2017-05-30 17:36:54
'찰떡궁합'과 이동국과 최진철, 권순태(일본 가시마앤틀러스 이적), 이재성 등 주전 선수들의 맹활약으로 전북 현대는 아시아 최고 클럽으로 등극했고 그 화려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전주시와 전북도축구협회의 적극적인 행정지원도 한몫했다. 특히 전주시는 전북현대의 창단 해인 '1994년'을...